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Gubble 90년대 중후반에 [[유럽]]에서 제작한 퍼즐 게임. 게임의 간략한 스토리는 한 [[외계인]]이 [[지구]]로 침투해 지구의 문명을 파괴하기 위해 나선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그 지구 문명 파괴라는 게, '''나사를 풀어서 지구의 기계와 구조물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기'''라는 유아틱한 기믹인지라, 귀여운 느낌도 든다. 기믹대로 게임의 목표는 한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나사나 못, 땜빵 구멍(…)들을 모조리 풀어 버리는 것. 그렇기 때문에 게임의 주인공인 외계인 짐봇(Zymbot)은 중간에 드라이버나 장도리, 드릴 위에 올라타면서 나사 등을 푸는 게 가능하다. [[팩맨]]의 [[짝퉁]]이라고 까이긴 하지만 [[공돌이]]들이나 꼬마들에게는 각종 연장을 가지고 짐봇을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어필이 되어서,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다. 90년대 후반의 일부 [[초등학교]]의 컴퓨터실에도 이 게임이 깔려 있어서 많은 [[초딩]]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대략 이 게임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의 연령층은 80년대 말기 출생자~90년대 초반 출생자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게임이 제작된 시기가 이 사람들에게는 딱 [[초등학교]] 재학 시절이니까. (그것도 저학년일 때다.) 이 연령층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 게임을 '''나사게임'''이라고 많이 기억한다. 2013년 현재 HD화가 되어있고 PC버전과 아이패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한다! HD화가 된 만큼 PC버전의 경우는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깔끔한 그래픽을 보여준다. 데모버전도 제공하고 있기에 옛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되살려 보고 싶다면 한번 쯤은 받아서 해 보는것도 좋다. 단, 데모버전은 중간 저장이 안되므로 중간에 죽지 않도록 조심하자. 데모버전은 총 29개의 스테이지로 되어있고 난이도를 3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정품버전은 150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한다. 주소는 이곳(www.gubble.com)이며, 이곳에서 데모버전을 받을 수 있고 정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2013년 12월 1일 구블3 출시계획을 발표했다. 2014년 봄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플랫폼은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인데 구블HD로 PC버전도 나온걸 보면 구블3도 PC버전도 발매할 계획이 있을 듯 하다. 지금의 구블이 반쪽짜리3D인데 이 구블3는 완벽한 3D로 구성되어있다. 위 주소의 블로그 항목 참고. [[분류:게임]] 구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