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e스포츠 관련 인물]] [[파일:/image/347/2015/01/11/2015011115245239992_20150111152651_1_99_20150111152806.jpg]] --오잉? 잉어킹의 상태가..?-- [목차] ||생년월일 || [[1989년]] [[7월 21일]] || || 출생지 || [[경기도]] [[부천시]] || || 키/몸무게 || 177cm, ??kg[* 77kg라고 적혀있었으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살이 좀 불었다.] || || 혈액형 || O형 || || 가족 || 2남 중 둘째 || || 소속팀 || 없음 || || 종족 || [[테란]] || || ID || HiyA || | |데뷔 || 2006년 르까프 OZ(나중에 [[화승 OZ]]로 바뀌었었음.) 입단. || || 별명 || 잉어킹, 구희왕[* 유희왕 세레머니의 힘!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Itz4B5839GE|#]]], 구댁, 구잉어, 잉요환, 잉스터 || || 방송국 || http://afreeca.com/aisiteru99 || ||<tablealign=center><#8A2BE2><-5><:> '''{{{#white 우승 기록 }}}''' || ||<#ACFA58><-5><:>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 ||<-5><#dbb272><:> 위메프 GOM 클래식 시즌4 우승자 || ||<:>TG 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 [br] [[이영호]] || → || '''구성훈''' || - ||<:>리그 사실상 폐지 ||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며 별명은 '''[[잉어킹]]''', 구잉어. 입술이 풍성한데다 경기에 몰입하면 자꾸 입을 벌리는 모습이 잉어랑 비슷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유튜브에서도 구성훈 경기가 올라오면 밑에 줄줄이 붙은 댓글들은 대부분 '''[[잉어킹|magikarp]]'''. 그리고 잉요환.[* 하나대투배 MSL 8강 4경기에서 윤용태를 상대로 임요환의 전성기시절의 플레이와 겹쳐 보인다 하여서.] == 선수소개 ==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로 르까프 오즈에 입단. 당시 동기는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 [[이제동]], [[손찬웅]]. 박지수가 이적해버린 시점에서 화승 OZ의 테란 에이스라고 할 수 있었다. 08~09 프로리그에서 팀라운드 방식인 3라운드에서 유독 잘해서 위너스리그가 아닌 '''잉어스 리그'''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잘했으나, 4라운드부터는[* 엄밀히는 4라운드 말부터...] 주춤하며 [[스막]]끼를 보여주더니 힘들게 올라간 [[아발론 MSL 2009]]에서도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와 [[진영수]]에게 져서 광탈하고 프로리그에서도 쭉 져가며 연패하고 있다가 6월 30일 [[STX 소울|스특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윤환]]을 이기고 연패를 끊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화려한 세레머니를 좋아하는것 같다. 대표적인 예라면 세번의 MSL 조지명식.[* 자신의 첫 MSL인 아발론 MSL에서는 잉ㅋ벅ㅋ, 다음 시즌인 [[하나대투증권 MSL]]에서는 구사마 잉라덴 세레머니를 선보였다. [[빅파일 MSL]]에서는 비의 춤을 따라해, 조지명식 MVP를 수상.] 그 외에도 게임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세레머니를 즐긴다. 여담이지만 이제동과 같은 성지고등학교 출신. 이상하게 이제동은 성지고 시절 짤방이 많이 돌아다니는데 구성훈은 돌아다니지 않는다. --화승의 묻혀있는 테란 에이스.-- 자신의 성격이 그런지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한다. 거의 모든 스타관련 커뮤니티를 눈팅한다고, 심지어 프로게이머들한테 금기라고 여겨지는 [[스갤]]도 눈팅한다고 전해진다. 예전에 '김이브 사건'때 [[스갤]]에다 자신의 인증글을 남겼다가 [[스갤러]]들한테 --[[아이온]]을 한다는거 하고, 성인용품을 [[김경모(프로게이머)|김경모]] 이름으로 샀다는-- 신상이 털리기도 했다.(...)[* 물론 성인용품은 아니고 패션 고글인데 스갤러들이 왜곡 시켰다. 이 아이온하고 성인용품 드립은 [[제동신의 모험]]에서도 나왔다.] == 게임 성적 == 2006년 제19회 커리지 매치 입상 2006년 매직스테이션 전국스타리그 우승 2007년 2007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256강전 4강 2008년 [[곰TV클래식|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1]] 32강 2008년 [[BATOO 스타리그 2008]] 36강 2009년 [[아발론 MSL 2009]] 32강 2010년 [[하나대투증권 MSL]] 2010 8강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16강 2010년 [[빅파일 MSL]] 2010 32강 2010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011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012년 [[TVing 스타리그 2012]] 24강 2013년 아이템베이 8차 소닉 스타리그 준우승 2014년 픽스 9차 소닉 스타리그 8강 2014년 [[곰TV클래식|위메프 GOM 클래식 시즌4]] '''우승'''(3:0 염보성) 2014년 헝그리앱TV e스포츠 리그 스타크래프트 스페셜매치 1주차 '''우승'''(2:1 김명운) 2014년 헝그리앱TV e스포츠 리그 스타크래프트 스페셜매치 왕중왕전 '''우승'''(2:1 김택용) 2015년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위드 콩두 16강 2015년 [[제 10차 스베누 스타리그]] 4위 2015년 [[제 11차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 2009년 === [[2009년]] [[9월 30일]] 기준으로 양대백수였다. 화승의 프로리그 첫 경기에서 [[신상문]]을 잡았다. 반반먹고 배틀 체제전환시를 노려 탱크+골리앗으로 밀었다. [[12월 6일]] 티원저그를 잡아냈다. 당시 6승 3패를 거두며 박준오와 함께 이제동에게 그나마 힘을 실어주고 있었다. [[12월 16일]], [[공군 ACE]]와의 경기에서 [[홍진호|폭풍]]을 잠재우고 팀에게 3:0 스코어를 안겼다. 그리고나서 기쁨에 겨워 세레머니를 했는데.. {{{#!html <img src="http://www.fomos.kr/gnuboard4/data/file/free_09/999851453_473ced8b_BDC5C7D1C0BAC7E0%2BC7C1B7CEB8AEB1D7%2B09-10%2B5BMBCB0D4C0D35D_20091216_142527.jpg"> }}} '''하필이면 [[민찬기]]를 까는 세레머니'''를 작렬했다.(...) 경기전에 찬기에게 사전질문을 했고 허락을 했다고는 하는데 음... [[12월 21일]]에는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한 [[김창희(1989)|김벌레]]를 상대로 핵까지 가는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 [[2010년]] [[1월 2일]] [[eSTRO]]를 상대로 [[김성대]]를 두번 잡아내서 승리를 거두었으나, [[1월 5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는 [[잉여라인|웅진테란]]을 잡아냈으나 [[에결]]에서 결국 [[김명운]]을 넘지 못했다. 사실 09-10시즌 매 테테전 경기마다 기록을 갱신하고 있던 [[이영호]]를 공식전에서 '''마지막'''으로 꺾은게 바로 구성훈이다.[* 2009년 [[5월 4일]] 프로리그 08-09 4R 2경기. 비공식전은 프로리그 챔피언쉽에서 염보성에게 패한바 있다.] 그나마도 [[날빌]]인데다 이후로 2패긴 하지만... === 2010년 === [[1월 16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나온 [[허영무]]를 잡은 데 이어 에결에서 [[송병구]]까지 꺾는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월 26일]] 위너스리그에서 [[고강민]] 상대로 센터배럭을 강행해 큰 피해를 입혔지만 고강민이 컨트롤 미스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진주농민봉기'''를 프로리그에서 강행했고, 거기에 당해버렸다.(...) [[4월 4일]]에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32강에서 2경기에서 [[박명수(1987)|닭조작]]을 잡고 승자전에서 [[차명환]]에게 패한 후 최종전에서 [[김구현]]을 이기고 16강 진출에 성공한다. [[4월 15일]]의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1세트, 22일의 2세트의 King vs [[김윤중|King]][* 참고로 구성훈은 [[잉어킹]]이고 저쪽은 제왕이다.]의 싸움에서 당시 프로토스의 강자 중 한 명이었던 [[김윤중]]을 이김으로써 생애 첫 8강 진출을 이룩하였다.[* 이에 대해 본인 말로는 시드를 땄으니 아무나 붙어도 상관없다고 한다.] 그러나 [[4월 27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했는데, [[우정호]]에게 잡혔다. 그리고 팀도 졌다. ~~설마 또 4라운드부터 스막??~~ [[4월 29일]], [[윤용태]]와의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세트에서, 40분 가량의 경기 끝에 윤용태를 제압했다. 해설진들은 꽤나 호전적인 플레이가 특징인 구성훈이, 상대의 멀티를 밀어버린 후 자기가 뺏어가는 땅따먹기식 플레이를 펼치자 연이어 놀랍다는 해설로 일관했다. 또한 [[사이언스 베슬]]의 [[EMP]]를 백발 백중으로 사용해 아비터와 하이 템플러를 무력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렇게 해놓고서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이번 경기의 컨셉은 수면제"라고 했으니... ~~평소에도 이 컨셉으로 해줘!~~ [[5월 8일]]에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2세트 [[오드 아이(스타크래프트)|오드 아이]]에서 다시 한번 윤용태를 잡아내며 4강에 진출하는 듯 했으나, 3, 4, 5세트를 역스윕당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트라이애슬론(스타크래프트)|트라이애슬론]]에서 벌어진 4경기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에그지역을 [[SCV]]가 무리없이 통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간접적으로 [[차명환]]을 디스했고, 토스전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투스타 레이스|3스타 레이스]] 견제에 이은 연속적인 핵 떨구기에 의한 멀티 견제, 지형지물을 적절히 이용한 12시 멀티방어, 코버트 옵스가 파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비터]]의 리콜이 떨어지던 그 찰나의 타이밍에 락다운 견제 등 [[임요환]]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갔다. [[http://cfile9.uf.tistory.com/media/124232224BE52B20260B41|구성훈의 만행]] 그러나 이후로도 계속되던 집요한 아비터 견제에 흔들리며 결국 윤용태가 승기를 잡았고, 윤용태는 기다렸다는 듯이 SCV를 [[마인드 컨트롤]]하여 '''리버스 [[마패관광]]'''을 보여주었다. 지긴 했지만 워낙 대박매치였던 탓에 구성훈은 단숨에 급호감으로 떠올랐으며, [[포모스]]에서도 양 선수 모두에게 평점 9.5점을 주었다. 프로리그에서는 당시 또 스막끼를 보여주고 있었다. 08-09시즌을 답습하던 중. 그러나 [[6월 1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박지수(프로게이머)|정ㅋ벅ㅋ자]]를 역정벅하더니, 에이스 결정전 [[폴라리스 랩소디(스타크래프트)|폴라리스 랩소디]]에서는 [[이영호|최종병기]]를 잡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5경기 이영호와의 대결에서는 눈이 정화되는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게임이 끝나기 직전 [[레이스]]로 [[발키리]]를 낚아서 순식간에 싸먹고 [[배틀크루저]]까지 날로먹은 전투는 스타프래프트 2010년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 그런데 이 경기로부터 3년 6개월이 지난 뒤 자기 경기를 보며, 부대지정한 손이 꼬여서 컨트롤 미스로 2개 부대가 늦게 간것 뿐인데 페이크 친것같은 그림이 나왔다고 고백했다(...).] 어쨋든 이 경기로 테란 최고의 공중유닛은 [[레이스]]임이 재차 입증되었다고... 2010년 [[6월 1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예선을 통과했다. 그리고 [[화승 OZ|같은 팀]]의 [[이제동]]을 동네북이라고 깠다.(!!!) 6월 12일 현재, 인터뷰에는 계속 '''오리 고리'''를 먹었다고 한다.[[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107709&db=interview&cate=&page=2&field=&kwrd=|#]] [[6월 30일]],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 2 36강에서 [[박정석]]을 제압하고 2차전에 올라갔다. --그리고 동시에 많은 올드팬들의 안티가 되었다.-- 다음 상대는 [[이영한|태풍저그]]. [[7월 2일]], 태풍을 잠재우며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7월 10일]]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신상문|하이트의 청년가장]]을 잉ㅋ벅ㅋ. 팀 승리에 공헌했다. [[7월 15일]]에 열린 [[빅파일 MSL]] 32강에서 [[조일장]]과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에게 연달아 패하여 광탈하였다. [[7월 21일]]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조지명식에서 [[이제동]]에게 노래를 흥얼대는 것 때문에 구박을 받는다는 것이 드러났고, --그렇다고 노래를 잘부른게 아니였다.-- [[박세정]] 주변에 여자가 많다는 소문을 퍼뜨렸으며, 꿈에 '''"세계를 [[정ㅋ벅ㅋ]]!"'''이라고 써놓아서,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의 혼을 잠시나마 조지명식에 빙의시켰다.[* 박지수한테 상대전적도 관광수준이라서 거의 박지수를 놀리는 듯하다.] 그리고 팬카페에 세레모니 아이디어를 적어달라고 부탁했다. 자신이 이길때마다 세레모니를 할 것이고, 발탁된 분한테는 주소를 알아내서 치킨을 쏘겠다고. '''역시 팬서비스가 좋은 잉어킹.''' [[http://cafe.daum.net/hiyafou|구성훈의 팬카페]][* 참고로 그날 구성훈 팬카페에 회원이 300명이 늘었다. 거짓과 불의와 돈에는 영혼을 팔면 안되지만, 치킨에는 영혼을 파는 사람이 좀 많은 것 같다.] MSL 조지명식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분위기가 무거워도 흥행을 일으키는 잉느님의 힘이 제대로 돋보인다. 더군다나 '''이번 스타리그는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서 우승보다는 세레모니에 집중하겠다'''라고 했다. http://cdn.gamemeca.com/gmdata/0000/087/387/100728-risell-ds20.jpg [[7월 28일]],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1경기에서 [[박재혁]]을 잡아내고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함정카드]]를 발동시키는 세레모니를 작렬시켜 엄전김을 뒤집어지게 만들었다.[[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630530&page=1&keyfield=&keyword=&sb=|#]] [[8월 2일]]에 열린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두 번째 경기에서, 퀸의 아들 [[김명운]]에게 정말 뮤탈리스크에 아무것도 못해보고 졌다. ~~맵 제작자 나와 시발아!~~ [[비상-드림라이너]]라는 맵이 뮤탈리스크 짤짤이라 불리는 컨트롤에 특화되어 있어서 게다가 6시 본진은 더욱 더 뮤탈리스크에 취약한 구조라서라는 평가가 많다. 세리머니 보고 싶어서 응원하는 사람도 꽤 되는데 이 패배가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사람도 있다. [[8월 13일]]에 열린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이영호]]와에 마지막 경기에서 야심차게 [[투스타]]를 준비했지만 [[이영호]]의 ~~맵핵에~~ 신들린듯한 [[투팩]]이후 아머리-아카데미로 투스타를 노린 빌드에 패배. 16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10-11시즌 시작후로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영 좋지 않다. [[10월 25일]]에는 STX의 [[김구현]] 상대로 '''아비터 공업이 되는 관광'''을 당하며 패배. 그러나 팀은 왠일(?)로 에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 [[11월 16일]], 초반 [[투팩]]러쉬로 정명훈의 앞마당을 마비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역전극을 당했다. 본인도 엄청 속상한 표정을 지으면서 1라운드를 마무리. 다시 함정카드의 포스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11월 1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는 기세 좋은 신인 [[김민철]]을 무난하게 잡아내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2월 3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에서 자기 혼자 튀는 입장과 함께 ~~망해가던~~ 조추첨식을 살렸다. 이번 시즌에도 저번 스타리그와 같이 팬들이 추천해준 것을 선택해 세레모니를 하겠다고 하였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팬은 '''자신이 직접''' 배달해주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제동]]이 조추첨할때 자신이 이제동을 이긴다면 북을 치며 내려오겠다고 미리 예고 하였다. 그뒤 [[전용준]] 캐스터가 이제동이 이긴다면 가지고 올라간 북의 행방을 묻자. "제동이가 치면서 내려와야죠."란 명언을 남겼다. ~~잉북록!~~ 이번 조추첨식의 MVP에겐 '''[[아이패드]]'''가 증정되는데 보나 마나 구성훈이 받게 될것 같다. ~~이건 뭐 MSL에서 하던거의 반만해도 MVP네! ㅎㅎ~~ {{{#!html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d='bDx0wcWsUbc$' width='642px' height='390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bDx0wcWsUbc$'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wmode' value='opaq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bDx0wcWsUbc$' width='642px' height='390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object> }}} [[12월 10일]], 결국 [[이제동|북]]을 ~~울렸다!~~ 찢었다! 이제동의 9뮤탈에 본진이 유린당할 타이밍에 오히려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 뮤탈을 털고, 이어 센터지역 전투에서 본 손해를 드랍으로 만회하면서 결국 둥둥둥둥...두 선수의 전투력도 전투력이지만 큰북, 잉어빵 등 개그소재에, 경기중 본진드랍을 방어하러 달려온 디파일러를 가로막은 북의 기적의 심시티까지...[[스갤]]도 덩달아 흥했다. ~~큰북을 울려라!~~ 경기 종료 후 5분도 안되어 스투갤을 엘리시켜버렸다.[* 참고로 이날 스투갤은 GSL 4강 2일차 경기가 있었다.] [[MSL]]에서 광탈하기는 했지만 [[12월 15일]]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2번째 경기에서 김상욱을 이겨서, 스타리그에서 벌써 2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이는 등 개인리그에서는 성적이 좋다. 하지만 프로리그에서는 당시 '''2승 12패'''를 기록하며 [[허영무|허필패]]와 함께 프로리그에서의 스막 원탑의 자리를 놓고 진검승부를 벌이고 있었다.[* [[고강민]]은 신나게 연패를 찍더니 그 이후로 출전을 하지 않고 있다가 [[박재영(프로게이머)|템페신]]과 함께 2군으로 내려갔다.] [[이제동]]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화승이 최하위를 찍고 있던 중요 이유 중 하나로 '구성훈의 부진'이 지적될 정도. [[박준오]], [[김태균(프로게이머)|김태균]]의 부진도 부진이지만 박지수의 이적 이후 유일한 테란 카드이자[* 그나마 [[손주흥]]이 있긴 하지만 손주흥은 전력에 거의 도움이 안 될 정도로 처참한 성적을 가지고 있다.] 이제동 못지 않은 에이스인 구성훈의 부진은 팀 성적에 직접적인 타격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1월부턴 '''잉어스 리그'''가 시작된다. 전환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12월 22일]]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김윤환]]에게 패하여 2승 1패가 되었는데, 12월 24일에 [[이제동]]이 [[김상욱]]에게 충격과 공포의 패배를 하며 구성훈의 [[스타리그]] 8강 진출이 확정. ~~팀 동료를 희생시킨 8강의 길.~~ 그러나 개인리그에서는 잘하면서 프로리그에서는 못한다고 화승 팬들에게, 우리 제동이 탈락시키고 자기 혼자 8강 갔다고 북퀴들에게 열심히 욕을 먹고 있다. 8강 상대는 [[송병구]]. 송병구가 [[테프전]]에서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본인은 토스전 5연패 중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송병구의 우세를 점쳤지만 일단 송병구에게 당시 상대전적 4:1로 앞서고 있어 희망은 있다는 말도 있었는데...(...) [[12월 31일]]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1세트 [[패스파인더(스타크래프트)|패스파인더]]에서는 말 그대로 '''관광을 당하며''' 송병구에게 패배. 본인의 자잘한 유닛 컨트롤 미스와 좋지 않은 운, 그리고 송병구의 완벽한 컨트롤과 운영에 완벽하게 말리며 뭐 하나 해보지도 못하고 졌다. gg를 선언하고도 한참동안 부스에서 나오지도 못했을 정도로 본인에게도, 지켜보던 팬들에게도 굴욕적이고 또 굴욕적이었던 경기였다. [[엄재경|엄옹]]은 이 경기를 일컬어 '''"송병구가 경기 중에 화장실에 다녀와도 이건 송병구가 이깁니다."'''라고 말할 정도였으니...(...) === 2011년 === [[1월 7일]]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세트에서는 리버에 탱크가 3기나 잡히는 등 출발이 좋지 않았으나 드랍쉽 플레이로 전세를 역전시키고 경기를 잡아냈다. 중간에 발전투가 있기는 했으나 송병구 멀티를 다 날려 놓았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이길 수 있었다. 그러나 3세트, 타이밍 러쉬를 준비했으나 송병구에게 막히고 올멀티 관광을 당하며 GG를 치면서 8강에서 탈락. [[위너스 리그]]가 시작된 이후로 펄펄 날아다니면서 1, 2라운드의 부진을 털어냈다. 그리고 [[2월 1일]], [[공군 ACE]]를 상대로 [[손석희]], [[변형태]], [[이성은]], [[김경모(프로게이머)|군제동]]을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 --괜히 '''잉어스 리그'''가 아니다. 함정카드 발동.-- [[2월 16일]]에는 [[김택용]]에게 [[이제동]]까지 잡히며 올킬의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출전, 아비터에게 디펜시브 매트릭스를 거는(...) 실수(라고 보여진다.)를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승리하면서 경기를 7세트로 이끌었다. 다만 정명훈에게는 지면서 팀도 패배. [[2월 27일]]에는 위메이드를 상대로 폭풍 3킬을 해내며 다시 살아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다만 [[신노열|노열로더]]에게는 아쉽게 패배해면서 올킬은 실패. [[3월 3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박지호]]를 상대로 예상 외로 고전을 하다가 2:1로 이기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3월 10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정경두(프로게이머)|정경두]], [[이영한]]에게 연달아 패하여 MSL을 두 시즌 연속 [[광탈]]하고 말았다. [[3월 12일]]에는 STX를 상대로 출전해 [[조일장]], [[김윤환]], 그리고 뜬금없이 나타난(...)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를 이기면서 3저그를 모조리 쓰러트렸다. 그리고 팀도 승리. [[4월 28일]]에 마이 스타리그 경기를 해설했는데 의외로 침착하고, 진지한 해설을 보여줬다. 스갤의 반응은 '''녹뚜기나 탬니보다 낫다'''였다고. [[5월 9일]] 웅진을 상대로 5세트에 출전하여 [[김승현(프로게이머)|오메킴]]을 타이밍 러시로 잡아냈으나 팀은 4:2로 패했다. [[6월 21일]] 웅진전에 출격해 [[윤용태]]에게 간만에 승리를 안겨주며 패배했다. [[6월 30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노경래를 2:0으로 이겼으나 [[김준호(프로게이머)|김준호]]에게 1:2로 패하여 탈락하였다. [[7월 1일]]에 열린 스타리그 듀얼 E조 경기에서 [[신노열]]. [[신대근]]을 이기고 2연승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7월 15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A조 [[라만차]] 경기에서 [[염보성]]에게 패하였다. [[7월 20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A조 [[글라디에이터(스타크래프트)|글라디에이터]] 경기에서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을 상대로 초반에 어설프게 전진 배럭을 시도했으나 벌처와 바이오닉 병력에 의해 되려 역공을 당하여 패배하고 말았다. [[7월 29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A조 [[피의 능선(스타크래프트)|신 피의 능선]] 경기에서 [[어윤수]]에게 패하여 3패로 탈락하고 말았다. [[10월 24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팀이 해체된 후 [[11월 7일]]까지 거취가 불분명했다. 높은 연봉 때문이라고. [[제8게임단]]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스타크래프트 2로의 전향설도 있었다. 그 뒤 별 소식이 없다가 [[아프리카TV]] 방송을 하고 있다. [[이영호]]에겐 당연히 지는 거다라고 개드립을 치는 등 시청자들과 대화를 많이 주고 받는 스타일. 거취에 대해선 스2 전향을 한다고 했다가 다음 방송에선 또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아직 자신도 확실히 결정하지 못한 듯했다. ~~아직 팔팔한 잉어 팝니다. 제발 좀 데려가세요!~~ 모처의 [[http://esports.dailygame.co.kr/news/read.php?id=52145|인터뷰]] 기사에서 군대문제라든가 거취에 대한 고민을 확실히 하는 모습을 보여 프로게이머의 기억을 추억으로 남길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앞날의 건투를 빈다. == 다시 돌아올까? == 스타리그의 재개소식과 더불어 또 하나의 소식이 들어왔다. 바로 구성훈의 스타리그 듀얼 출전에 대한 소식이다. 구성훈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에 진출했기 때문에 차기 스타리그 듀얼의 시드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구성훈은 [[tving 스타리그 2012]] 예선이 진행되는 기간까지 프로게이머 자격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본인이 원하기만 한다면 스타리그 듀얼을 치룰 수 있는 상황이었다. [[온게임넷]]도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마이 스타리그를 개최하여 무소속 선수가 [[스타리그]]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서 그 가능성에 대해 주목 받았다. 다만 [[KeSPA]] 규정이 문제였는데, [[KeSPA]]에서는 프로게이머 자격증이 있어도 소속팀이 없으면 리그 출전에 제한을 두는 규정이 있었다. 하지만 이 규정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때 마이 스타리그를 열면서 소폭의 개정이 있었기 때문에 구성훈도 충분히 길이 있다고 시사하였다. 그가 [[tving 스타리그 2012]] 듀얼에 나올지 안 나올지는 그의 선택이 중요했다. 일단 스타리그 듀얼 선수 목록에 등록은 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나온다고 해도 한동안 제대로 된 연습이 없었던 상태라서 나오더라도 크게 변수가 될 지는 의심스러웠다. 물론 마음이 있다면 프로게임단에 자신의 가치를 어필할 기회로 전환시킬지도 모르겠지만... 특히 [[tving 스타리그 2012]] 예선은 충격적인 탈락자[* [[김택용]], [[김대엽]], [[도재욱]], [[신상문]],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 [[임정현#s-1|임정현]].]들이 많았던지라 구성훈이 스타리그 듀얼 참가를 포기하여 공백이 생긴다면 와일드 카드전이 벌어질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드디어 무소속으로 [[tving 스타리그 2012]] 듀얼 출전이 결정되었다! [[4월 22일]],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 [[이경민]], [[김명운]]과 같은 조에 출전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http://www.google.co.kr/url?sa=t&source=web&cd=6&ved=0CF4QFjAF&url=http%3A%2F%2Fwww.playforum.net%2Fwww%2FnewsDirectory%2F-%2Fid%2F1053068&ei=pA2OT8fSNseViQfP8cHGDA&usg=AFQjCNHhBLdTZWnKYUL3TBUcID8M4-BZpA|#]] [[파일:/image/dailyesports/2012/04/22/20120422_132d77ebfaebbf2da54ec0c19ef42dba.jpg]] 무소속의 --[[니트족|니트]]함!-- 위엄! [[2012년]] 4월 22일에 열린 [[tving 스타리그 2012]] 듀얼 D조 1경기 [[그라운드 제로(스타크래프트)|그라운드 제로]]에서 [[김명운]]전에 출격,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예상대로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하지만 패자전인 [[일렉트릭 써킷|네오 일렉트릭 써킷]]에서 김현우를 '''이기면서 네이버 검색순위 1위'''를 달성하였다!! 저물어가던 스1의 황혼기에 터진 거대 떡밥으로 커뮤니티는 오랜만에 불타올랐다. 당연히 김현우는 프로도 아니라며 무진장 까였다. 최종전 [[글라디에이터(스타크래프트)|글라디에어터]]에서 [[이경민]]과 대결, 팬들은 팀 체제가 정립된 이후로 최초의 무소속 선수가 스타리그에 진출하는 모습을 기원했지만, 아깝게 패하여 탈락하였다. 본인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http://esports.dailygame.co.kr/news/read.php?id=59507|프로게이머로서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한다]]는 의견을 남기면서 다시 한번 프로생활을 마감하겠다는 의사를 보여주며 경기장을 빠져 나왔다. 팬들은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냈다. 단 온게임넷에선 구성훈 전용 영상을 띄우고 해설도 구성훈 중심으로 하는 등 편파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까였다. ~~[[엄전김#s-1|엄전김]]이라서 까이는 거지.~~ 훗날 자신의 아프리카 방송에서 밝히기를 '''바로 이날 경기에서도 [[승부조작]] 제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브로커 입장에서 보면 김명운은 당시에도 최정상급 저그였으니 굳이 1경기는 져 달라는 요청을 할 필요가 없었고, 김현우는 [[저저전]]만 능숙한 선수라 패자전 경기가 아닐까 추정.] 대가가 무려 1500만원이었다고... 당시 스타리그 준우승 상금이 2천만원이란 걸 생각하면 쉽게 거절하지 못할 금액이다. 하지만 단칼에 거절했단다. --[[참 잘했어요]]! 근데 브로커는 대체로 승리가 예상되는 선수에게 접근할 확률이 높은데 '상식'적으로 보면 김현우한테 찾아갔어야 정상 아닌가?-- === 소닉 스타리그 === [[소닉 스타리그#s-2.3|제8차 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에 출전했다. 32강 1경기에서 노재상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가며 불안하게 시작했지만, 패자전에서 --아프리카에 징크스 데려온-- [[염보성]][* 프로시절에 염보성은 프로리그는 잘 하는데 개인리그는 [[빅파일 MSL]]에서 처음으로 8강에 가 보기 전까지는 그 이전 시즌엔 모두 8강을 올라가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그 8강을 찍은 이후의 [[피디팝 MSL|두]] [[ABC마트 MSL|MSL]]에서는 모두 [[광속 탈락|광탈]].-- 그래서 별명이 프로리그의 사나이.]을 꺾고, 최종전에서 노재상에게 복수하며 16강에 올라갔다. 16강전에선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꺾은 선수중에 윤찬희가 있으니, 실력은 확실하게 입증한 셈. 8강에서 [[박수범]]을 만났다. 경기 전에 박수범이 장난감 총으로 구성훈을 쏘는 듯 한 모습을 보였는데, 결과는 구성훈의 3:2 아슬아슬한 승리. 경기 종료 후 박수범의 장난감 총으로 박수범 바로 옆에서 박수범에게 총을 난사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4강 상대는 --[[테막]]-- [[조일장]]. 구성훈의 승리가 많이 예측되었고, 현실이 되었다. 그것도 3:0.(...) 결승 상대는 과거 화승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박준오]]로 결승에서는 3대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후 [[콩두컴퍼니]] 소속 게이머가 되었음이 확인되었다. [[소닉 스타리그#s-2.4|제 9차 픽스 소닉 스타리그]]에서는 8강까지 갔다. 그리고 차기 시즌이었던 [[제 10차 스베누 스타리그]]에도 출전했는데, [[온게임넷]]으로 송출되는 점 때문에 부담이 커서 불참하려다가 소닉과 헝그리앱 간의 루머 때문에 팬들이 치고박고 싸우는 걸 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참가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 리그에서는 제8차 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 이후로 2시즌만에 4강에 올라가며 분전했지만 4강에서 [[최호선]]에게 0:3으로 패배했고 3, 4위전에서도 [[윤찬희#s-2|윤찬희]]에 패하며 4위에 머물렀다[* 구성훈은 현역 시절 [[테막|테테전이 약점]]이었는데, 이 대회에서도 테란에게 많이 지며 [[테테전]] 약점을 여기서도 여실히 드러냈다. 대표적으로 꼽자면 최호선과의 4강전 3세트에서의 아쉬운 판단이 있다. 돌진이 아닌 멀티를 먹고 버티기라도 했으면 최소한 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각주] [[분류:프로게이머]] 구성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