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8/Klimt.jpg/220px-Klimt.jpg Gustav Klimt [[1862년]] [[7월 14일]] - [[1918년]] [[2월 6일]] == 개요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3/Gustav_Klimt_016.jpg/599px-Gustav_Klimt_016.jpg 클림트의 대표작 "[[키스(구스타프 클림트)|키스]]"로 알려져 있으나,실제 작품명은 [연인]이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오스트리아]]의 화가. [[아르누보]]의 대표적인 작가. 일명 "황금의 화가"로도 불리우나 수박 겉핥기식 평가에 가깝다. 대표작으로 [[연인(구스타프 클림트)|연인]]이 있다. 미술이 격동하던 19세기 말에 장식 회화가로 교육받았으나 곧 건축 장식회화에서 탈피하여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게 된다. 젊은 시절에는 사실적인 회화에도 능하였으나 점점 더 평면적이지만 장식적이고 구성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며, 화풍 뿐만 아니라 대학 회화라고 불리우는 일련의 문제작들에서 특유의 반항적/회의적 주제의식을 보여줘 큰 비난과 함께 명성을 얻은 바 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서 [[모더니즘]] 계열의 미술이 빠르게 기존 회화 경향을 대체하였고, 클림트의 이후의 작가들은 더 이상 클림트와 같은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된다.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그 이전의 전통과도 다르면서 훗날의 미술과도 다른 고립된 섬과 같은 위치에 있는 작가. == 상세 == 14살 때인 1876년에 빈 응용미술학교에 입학한 이후 장식 회화가로 교육받았다. 1883년에 졸업하고 동생 에른스트 클림트, 동료인 프란츠 마치와 함께 공방을 세우고, 이후 건축물 벽면의 회화 작품 등을 제작한다. 이 당시만 하더라도 지극히 전통적인 사실적 화풍을 보여주었다. 이후 초상화나 우의화 등 장식과 독립된 작품 활동을 하면서 점점 자신만의 화풍을 발전시키게 된다. 19세기 말에 [[영국]], [[프랑스]] 등에서 벌어진 [[인상파]]와 같은 진보된 [[아방가르드]] 미술 운동들을 접하게 되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오스트리아의 미술 경향과 미술 협회의 보수성에 반발하게 된다. 이후 반 아카데미즘 운동을 하면서 [[1897년]] 빈 [[분리파]](제체시온;Secession)를 결성하고 [[아르누보]] 미술의 거장으로 이름을 떨쳤다. 이후 구스타프 클림트는 결별했던 동료인 마치와 함께 빈 대학교 대강당의 천장의 패널화를 의뢰받게 되는데, 그가 의뢰받은 부분은 대학의 철학, 의학, 법학을 상징하는 부분이었다. 클림트가 그린 3점의 대학 회화는 화풍 역시 기존 건축물의 패널화와 달랐지만, 그 그림이 담고 있는 주제 때문에 관계자들을 격분시켰다. 마치 인간이 우주의 이치를 알기에는 너무나 미약한 존재이며, 인간은 삶에서 죽음을 피할 수 없고, 정의보다는 고통과 무질서가 더 가까이 있는 것처럼 해석되는 그림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클림트의 학력을 문제삼으며 그에게 너무 벅찬 주제라는 비난이나, 빈 대학교의 교수진 87명이 철학을 반대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으며, 반대로 당시 교육부 장관이 클림트를 옹호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 기타 == 그가 후원했던 학생들 중에는 [[에곤 실레]]나 [[오스카 코코슈카]] 같은 거장들도 있는데, 이들의 작품과 클림트의 작품을 비교해보면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칸베 마모루가 클림트빠 기질이 좀 있는 편, 그가 연출, 감독을 맡은 [[엘펜리트]], [[하늘의 소리]] 오프닝에 클림트의 미술 작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야기 노리히로]]의 연재작 중 하나인 [[클레이모어(만화)|클레이모어]]에 등장하는 [[조직(클레이모어)|조직]]의 수장인 림트의 어원도 바로 이 사람. 클림트의 작품 중 하나인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Portrait of Adele Bloch-Bauer I)'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 [[http://www.womaningold.kr/|우먼 인 골드]]가 2015.07.09 개봉하였다. 동명의 그의 일생을 다룬 뮤지컬이 11월에 국내 개봉한다고 한다 비엔나 국제공항에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보지못했다면 비엔나를 떠나지 말라'는 문구가 있다. 단 한번도 외국으로 대여된 적이 없는 작품이니 비엔나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꼭 보도록 하자. 소장처는 벨베데레 미술관. [[분류: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