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에어리어88]]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오츠카 치카오]]. 한국판 성우는 [[장광]](료코 아버지와 겸역) 구엔 반 촘 이란 이름은 베트남전의 에이스 파일럿인 Nguyen Van Coc(응우옌 반 콕)에서 따온걸로 보인다. 전직 [[베트남 공화국]] [[공군]] [[중위]]였다. [[베트남 전쟁]] 때는 '[[통킹만]]의 [[식인]] [[호랑이]]'란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꽤 명성을 날렸던 인물. 미군 조종사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미키 사이먼]]과 전쟁 중에도 서로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나온다. 그래서 서로의 과거를 알고 있는 미키와 비교적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광기어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여전하나 갈수록 점점 붙임성이 생기고 어린 [[킴 아바]]와 죽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며 레귤러진에 합류한다. 실력은 [[카자마 신]]과 [[미키 사이먼]] 등에 비길 정도로 뛰어나지만 싸움 그 자체를 즐기며, 사람을 죽이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탈출한 상대편의 조종사를 일부러 쫓아가 기관포로 사살할 정도(OVA판은 [[해리어]], 코믹판은 MiG-21). [[카자마 신]]은 그 행동에 "사람죽이는데 전투기 기총을 쓰는 건 낭비다"라고 돌려서 독설을 날렸다. 이 장면은 [[구엔 반 촘]]이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살인을 하면서 어느새 전쟁과 살인에 물들어 버린 [[카자마 신]]의 [[그림자]]'''임을 알려준다. OVA판에서는 에어리어 88을 향해 공습해온 반정부군과의 마지막 전투인 [[기지 탈출 공중전]]을 벌이다가 기관포 탄환을 전부 소모하자 탈출했으나, 자기가 여태까지 해온 것과 똑같이 탈출 중 적기의 기관포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코믹스에서는 역시 [[기지 탈출 공중전]]을 벌일 때 미키 사이먼과 최후미에서 추격기들과 격전을 벌이다 기체가 피탄, 피탄시 파편이 탈출장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복부에 부상을 입음과 동시에 탈출하게 된다. 뒤에 구하러 온 사이먼과 함께 미키의 F-14를 타고 집결지로 향하나 원체 중상인 데다 출혈이 심해 집결지로 가는 도중에 사망. 탑승기는 [[F-105]] 선더치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고증오류로 볼 여지가 있다. 이 전투기는 베트남 전쟁 당시 남베트남군에서 쓴 적이 없기 때문인데, 용병 생활을 시작한 후에 새롭게 탑승한 전투기라고 하면 오류는 아니다. 모든 군인 출신 용병들이 자기가 군대에서 몰아본 전투기만 쓰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애초에 주인공인 카지마 신은 전투조종사도 아닌 민항기 조종사였다~~ 애니에선 대사로 고물 타고 다닌다고 비아냥거리는 미키나 퇴역당한 전투기라고 하는 신에게 "이래뵈도 베트남 하늘에서 활약하던 놈이야."라는 대사를 하긴 하지만 미군이 타고 베트남에서 싸운 건 사실이라 틀린 건 아니다. 구엔이 내가 이걸 타고 베트남에서 활약했지라고 했다면 고증오류 뻥이었겠지만. 우습게도 국내 방영당시, 반군 레이더 기지를 폭격하러 갈때 실수로 절벽에 부딪쳐 격추되는 동료를 보고 구엔이 도지(どじ /멍청이)라고 비아냥거리는 걸 우리말 더빙에서도 그대로 "도지"라고 말하는 오류를 저질렀다. 이 부분은 DVD 재녹음에서도 그대로 나오는데 번역자가 도지를 사람 이름으로 본 듯 하다? [각주] 구엔 반 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