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대한민국 국방부]], [[대한민국 국군/편제]] [include(틀:군관련)] http://pds.joins.com/news/component/moneytoday/201310/17/2013101718232835802_1.jpg [목차] --국군댓글사령부-- == 개요 == 정보[[해킹]]과 ~~[[북한]]~~적대 국가에서 들어오는 [[디도스]]공격에 대한 전문대책을 세우기 위해 [[2010년]] [[1월 1일]] 설립된 [[국방정보본부]] 예하 사령부. 현재는 [[국방부]] [[장관]] 직속으로 승격됐다. 사령관은 [[소장(계급)|소장]]인데, 초대 사령관만 [[대한민국 공군|공군]] [[장군]]이 맡고 이후는 [[대한민국 육군|육군]] 장군에게 돌아가고 있어 또 [[육방부]]화냐고 욕을 자업자득으로 먹고 있다. [[미군]] 등에서 보통 사이버전 전담 기관은 [[공군]]이 전담하거나, 국직화하더라도 공군 [[장교]]를 [[지휘관]]으로 보직시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더더욱 뒤떨어진 인사라 욕먹을 만하다. 보통 어느나라든 [[IT]] 관련 분야는 [[육군]]보다는 기술군인 [[해군]]이나 공군이 더 발전되어 있고, 특히 상대적으로 이 분야에 민감하고 신경을 많이 쓰는 공군이 이를 주도하기 적합해 육방부화가 덜할수록 사이버전 분야에 공군 인력을 주도적으로 기용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스카이넷]] 개발 책임자가 주인공의 [[장인]]어른이 되는 [[미 공군]][[중장]] 로버트 브루스터 장군이었음을 생각해 보면 된다.] == 설립배경 ==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이 주장한 [[국방개혁 2020]]계획에서 국내 기관에 대한 해킹과 중요자료의 유출, 적대국가에서 들어오는 [[디도스]]공격 등에 대한 전문대책을 세우기 위해 설립되었다. 공식적인 기록상 [[대한민국]]은 [[1997년]]부터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를 중심으로 민간기업이나 대학의 교수등을 고용 혹은 자문을 얻으며 점조직 형태로 사이버 보안에 대한 보강이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 과정이 불투명하고 여러 [[로비]]와 불법, 보안자료의 역유출등이 확인되어 공개적인 조직을 만들게 되었다. == 군대로 조직된 이유 == 보안에 대한 전문 기관이 아니라, 국방부 직속으로 만들어진 것에 대해, 몇가지 설이 있으나 설득력을 얻는 것은 [[2011년]]에 벌어진 [[리비아 내전]]의 영향이라고 알려져있다. [[리비아 내전]]에서 [[카다피]]가 서방국가들의 눈치를 살피며 시민보호를 외친 뒤 하루만에 입장을 바꾸어 벵가지 폭격을 가해 서방국가들을 제대로 물먹였는데, 이 결단을 내는데 일조한 것이 서방국가들의 중요자료를 해킹해 몇달치 스케쥴을 손에 넣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보탈취는 [[예비군훈련]]의 필수코스인 퇴역장성~~이란 이름의 똥별~~들이 한국군의 [[현시창]]인 상황을 포장하기 위해 내놓는 단골 [[허세]] 레파토리인 [[기만전술]]을 사용하면 된다/기만작전은 가장 완벽한 전술이다와 묘하게 닿아 있어 [[허세력]] 배틀에 맛들인 ~~똥별~~[[높으신 분들]]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된다. ~~그러니까 가드하는게 아니라 공격할 목적으로 성립이 되었단 소리다?~~ 물론, [[청와대]]를 중심으로 군소속이 아닌 정보부서인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에 귀속해야한다는 이의가 제기 되었는데, 전문기관의 성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이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가 점조직 형태로 전개하며 벌인 각종 [[병크]]에 의한 것이라 무시 되었다. 다음해인 [[2009년]], [[인터넷 대란#s-3|7.7 DDoS 공격]]이 [[북한]]의 110호 연구소로 알려진 인민무력부의 [[정찰총국]] 소속기관에 의한 것이 알려지며 ~~주적~~[[북한]]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체 못 간 고급 IT인력들 싸게 굴릴 수 있는~~국군 소속으로 성립되게 된다. 성립당시 4~500명의 인원이 배치 되었으며, 국방개혁 307을 통해 재편된 인력이 배속되어 약 천백여명의 인원이 활동하게 되었다. == 관련 사건 == 2014년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이 터지며 사이버 사령부도 대선기간 동안 여론조작을 위한 작업을 한 의혹이 대두되었고, 결국 검찰 조사 결과 국정원과 마찬가지로 사이버 사령부가 인터넷상에서 여러 대선 관련 공작을 한 것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09&aid=0002858180|확인되었다.]] --털라는 적대국 사이트는 안털고 자국 야당 정치인들이나 터는 군 정보기관이라니 무슨 쪽이야 이게-- 이 사건에 연루된 16명 중 절반이 지금도 심리전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진급까지 했다는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730949|기사]] 자료가 많이 올라오던 유명한 밀리터리 블로그 등이 사실은 사이버사령부 소속 직원이 운영하던 것이었으며, 여론공작의 창구로 이용되었다는 사실 등이 밝혀졌다. 2015년 9월에는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의 연구원 이메일 해킹을 조사하다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140600025&code=940202|'''사이버사령부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해킹당했다. 이때 보안점검 프로그램과 매뉴얼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해킹을 조사하랬더니 되려 해킹을 당했다.~~ [[분류:사령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군관련 (원본 보기) 국군사이버사령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