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바람의 나라의 지역, rd1=바람의 나라(게임)/일반성)] ||||<:><table align=center> {{{+2 '''國內城'''}}} || ||||<:><#CC0000>{{{#gold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 [br]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공포}}} |||| ||||<:>https://pic.pimg.tw/doublefish02/1441966055-3556259104_n.jpg?width=250 |||| ||<:><#A6A6A6>명칭 || 국내성성장유지(國內城城牆遺址) || ||<:><#A6A6A6>분류 || 고유지(古遗址) || ||<:><#A6A6A6>시대 || [[고구려]] || ||<:><#A6A6A6>일련번호 || 2—29 || ||<:><#A6A6A6>소재 || [[지린 성]] [[집안시]] || ||<:><#A6A6A6>등재 || [[1982년]] || [[파일:attachment/HSGS.jpg]] 국내성(國內城) ~~'''국내에 있는 성'''은 아닐까?~~ ~~국외성도 있을까~~실제로 중국도 춘추시대만 해도 도읍의 국인과 그 바깥의 야인을 구분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도시가 곧 국가. 고구려도 4세기 중후반 이전까지는 '고구려민'과 그 외의 '속민'을 구분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러한 사정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춘추전국 이야기' 및 '고구려의 영역지배방식 연구' 참조 [목차] == 개요 == 과거 [[고구려]]의 [[수도|도읍지]], 이 성의 위치는 현재의 위치로 비정한다면 [[중국]] [[지린 성]] 지안(집안)현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즉, 정확한건 아니다) 고구려의 2번째 수도로써 한때 [[환도성]] or 국내성 중 어느쪽이 고구려의 2번째 수도인가에 대해 말이 많았으나 현재는 평양-장안성과 마찬가지로 산성인 환도산성과 평지성인 국내성을 통틀어서 묶는 편, 즉, 당시 고구려는 평지성인 국내성이 뚫리면 근처의 환도산에 위치한 산성인 위나암성([[삼국사기]]에 기록된 환도성의 당시 명칭)으로 도피하여 외세에 저항했다. == 역사 == [[유리왕]] 22년(AD 3년) 수도를 졸본성(=[[오녀산성]])에서 국내성으로 천도하여 이후 [[장수왕]]이 남하정책을 펼쳐 수도를 [[평양직할시|평양]]으로 옮긴 AD 427년까지 '''총 424년간''' 고구려의 도읍지였다. '''고구려 역사상 수난을 가장 많이 당한 성'''으로서 [[동천왕]]때 [[위(삼국시대)|위나라]]의 [[관구검]]이 쳐들어와 국내성과 환도성이 털리고 동천왕 자신은 북옥저로 대피했던 흑역사가 있었다. [[고국원왕]]때는 전연의 모용황이 쳐들어와 '''[[미천왕]]의 시신을 빼앗기고 왕모, 왕비가 납치당하는 치욕'''을 맛보기도... 427년 이후 남하정책 및 기존 귀족세력 제압을 위해 수도가 평양으로 옮겨지게 되었지만 국내성은 고구려의 제2도시로서, 요동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그 이유는 수도인 평양성이 고구려 전체 영토를 따져본다면 상당히 남쪽으로 치우쳐있기 때문에 만주와 요동을 컨트롤할 중심지가 따로 필요하기 때문. 그래서 평양성, 한성(現 황해도 재령 부근)과 함께 고구려의 3경이라고도 불렸다. [[연개소문]]이 죽고 그 아들들 사이에서 내분이 일어날 때 연남생이 연남건-연남산 형제들과 대치할 때 주둔했던 성이 '''국내성'''이었을 정도로 고구려가 멸망에 이를 때까지 그 위용을 잃진 않았다. 고구려가 멸망한 후 이곳은 몰락하여 잊혀져버렸다. 졸본성같은 산악지역이 아니라 평야지형이라고 하지만 거의 산골짜기 속 분지에 가까운데다가, 한국에서 가장 추운 '''중강진'''이 부근에 있을 정도로[* 다만 바로 압록강 건너편에 있지는 않다. 건너편에 있는 도시는 만포이다.] 날씨가 추운 지역이다. 덤으로 교통망을 따져봐도 요동-한반도 라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요서-만주 라인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미묘한 위치에 있어서 고구려가 수도로 삼지 않았다면 깡촌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았던 지역이었기 때문이다. == 기타 == [[광개토대왕릉비]]에 나오는 통구성(通溝城)은 국내성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분류:고대 고구려 왕국의 수도와 무덤군]]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국내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