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영화]] [[연가시(영화)|연가시]]의 등장인물. 배우는 [[전국환]].[* 주로 악역 [[높으신 분]]의 전문 배우로 유명하다. 여기선 높으신 분은 맞지만 선한 역할이다.] [[대한민국]]의 [[국무총리]]. 전국에서 물에 빠져 죽는 의문사사건이 일어나자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사건파악에 주력하라고 지시한다. 그러던 와중에 특효약 [[윈다졸]]이 기계 과부하로 생산이 되지 않자 조아제약의 CEO [[제임스 김]]을 불러 [[청문회]]를 연다. 장관들의 추궁에 [[제임스 김]]이 아무말도 하지 않자 윈다졸의 합성법을 공개하자고 하지만 [[제임스 김]]은 '''"특허권 유효기간 끝날때까지 니들은 합성법 가질수 없어"'''라며 내빼고 강제 집행권 카드까지 내고 천문학적 추징금으로 조져주겠다며 으름장을 놓지만 회사 투자자들이 제안을 거부했다며 [[제임스 김]]이 '''"5조원에 니들이 우리 회사 사주면 합성법도 니네꺼니까 그때 풀어"'''라는 제안에 고뇌한다. 그러던 와중에 사태가 악화되자 결국 조아제약을 인수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인수식을 하던 와중에 [[행정안전부]] 장관이 달려와 [[제임스 김]]이 모든 것을 꾸몄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해 계약서를 구기며 [[제임스 김]]을 보고 '''"이런 [[기생충]]만도 못한 놈의 새끼."'''라고 일갈한다.[* 참고로 이 일갈은 실로 적절하다. 작중에서 연가시는 괴물이라 봐도 좋으나 결국 인간이 만든 괴물이며, 그러한 인간들의 우두머리인 제임스 김은 이 괴물을 이용해 잇속을 챙기려한 속이 시커먼 사람이다.] 영화의 국무총리는 국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관료의 모습이라 볼 수 있다. 국무총리(연가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