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國語 = 개요 = [[좌구명]]이 쓴 [[춘추시대]]의 역사서. 여러 나라들(國)의 이야기(語)라는 뜻으로 [[주나라|주]], [[노나라|노]], [[제나라|제]], [[진(춘추오패)|진(晉)]], [[정]], [[초나라|초]], [[오(춘추시대)|오]], [[월나라|월]] 등으로 나뉘어졌으며, 특히 진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 총 9권을 차지한다.] [[전국책]]처럼 춘추시대에 활약한 사람들의 정치, 외교, 전략, 군사 등 다방면의 책략을 벌인 일화를 대화체로 서술했다. = 저자에 대한 논란 = 저자에 대해서 크게 논란이 있어 [[사마천]]은 좌구명이 [[춘추좌씨전]]을 저술한 후에 또다른 이야기를 편집해 국어를 편찬했다고 했으며,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삼국시대)|오나라]]의 [[위소]]도 좌구명이 지었다고 했고 당나라의 유지기도 국어 학파가 좌구명의 학파에서 나왔다고 했다. = 비국어 논쟁 = 그러나 당나라의 유종원은 비국어를 저술해 좌구명이 저자가 아니라고 했고 [[송나라]] 때 유세안, 여대광, [[주자|주희]], 정초, [[청나라]]의 우동, 피석서 등도 좌구명이 저자라는 것을 부정하는 견해를 보였다. 특히 유종원이 비국어를 지었을 때는 송나라의 강단례가 유종원의 의견에 대해 비비국어라는 것을 지어 반박했다. 이규보도 역시 유종원에 대하여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비판했다.]]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때 [[가규]], [[왕숙]], [[우번]], 위소 등이 국어의 주석을 달고 장구를 정리했다. = 번역본 = 이름이 이름인지라 제대로 된 서점에는 이 책의 번역본이 역사 서가나 중국 고전 서가에 꽂혀 있지만 무신경한 서점에는 교육학 서가 등에 꽂혀 있다.(...) 좋은 번역본에는 동서문화사(전3권)의 번역본이 있다. [* 임동석 교수가 번역한 것이다.] 국어(역사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