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금융투자 관련 정보]] [[분류:증권거래소]]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9/93/Ice_logo.svg/204px-Ice_logo.svg.png (출처 : [[위키피디아]]) * 본부 홈페이지 : [[https://www.theice.com/]] {{{+1 ICE: IntercontinentalExchange }}} [* 띄어쓰기 없이 한 단어로 붙여쓰는 게 공식 표기법.] [[2000년]]에 설립된 세계 [[상업거래소]] 중 하나. [[1981년]]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nternational Petroleum Exchange of London Ltd)로 출발한 것이 그 시초이다. 2000년에 다른 상품들도 취급하기 시작하면서 사명을 변경한 것. 이른바 [[장외시장]](OTC)으로 분류된다. [[2008년]]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게 된 것도 [[NYMEX]]쪽의 공개시장이 아니라 이쪽의 장외시장에서 유가를 끌어올렸기 때문. [[석유]]상품 중에서는 [[WTI]] [[선물]]거래의 약 30%, [[브렌트유]] 상품거래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북해산 가스오일이나 [[미국]]의 [[설탕]], [[코코아]], [[면]]화 등을 취급하는 거대 상업거래소이다. 문제는... 이 거래소가 '''장외시장''' 취급 받다 보니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의 [[투자은행]]들이 '''[[익명]]으로''' 거래에 참가해서 떼돈을 쓸어가 버렸다. 그래서 [[2008년]]에 유가가 100달러 넘어서까지 급등한 것. [[NYMEX]]에서는 석유 선물거래의 70%가 이루어지지만 NYMEX 이쪽은 '''대규모 거래 신고제'''가 있어서 익명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욕]]을 한바가지 먹고 본사를 [[런던]]에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옮겨왔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서 규제를 받을 수 없기 때문. [[2012년]] 12월에 [[뉴욕증권거래소]]그룹을 인수했다. [[흠좀무]] 국제상업거래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