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채권]] {{{+1 國債 / Government Bonds }}} [[파일:2V6yMMp.jpg|width=80%]] [목차] == 개요 == 발행자가 [[국가]]인 [[채권]]. [[대한민국]]에서는 [[국고채]](재정증권),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국민주택채권]] 세 가지가 있다. == 상세 == [[대한민국]]에서 대부분의 국채는 [[국고채]](재정증권)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외평채가 그 다음, [[국민주택채권]]이 나머지를 구성하고 있다. 원래는 [[철도]]채권 등 여러가지가 더 있었으나 [[국고채]]에 통합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국채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채권]]을 발행하고 있다. 발행목적은 [[정부]]의 사업 집행이나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한다. 목적에 따라 [[채권]]의 종류 및 [[이자]] 추산방식, [[만기]]가 다르게 발행된다. 일반적으로 국채는 [[중앙은행]]의 [[공개시장조작]]의 대상이 되며, [[기준금리]] 조정을 통해 국채의 수익률이 직/간접적으로 통제된다. [[국가]]의 [[국가신용등급]]을 바탕으로 발행의 한도가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 [[국가]]에서 제일 안전한 [[재산]] 취급을 받으며, 국채수익률을 무위험이자율이라 부르기도 한다. [[나무위키]]에는 [[2015년]]까지 국채 항목으로 들어오면 [[국고채]]로 넘겨졌으나, 2015년 [[6월 18일]] 분리되었다. == 종류 == * [[국고채]] *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 [[국민주택채권]] * 전쟁채권 : [[2차 대전]] 당시 미국이 팔았던 채권. 미국은 전쟁이 발발해도 생산시설같은 사유재산을 국유화하기 힘들고 국민과 기업들에게서 자금과 물자를 뜯어내기도 힘든 민주주의 국가다.[* 소련은 [[공산주의|공산]]국가(현실사회주의)라 생산시설과 원자재가 국가소유니 돈주고 살 필요가 없었고 일본은 자국민 및 식민지인에게서 물자를 뜯어냈다. 물론 일본도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대동아전쟁국고채권"과 그 외 일본권업은행을 통해 전쟁복권을 발행하기는 했지만 패전으로 끝나며 휴지조각이 되어버렸다. 여하튼 미국은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일본같은 막장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쓸 순 없다] 따라서 무기나 보급품을 다 제값을 주고 사야했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전쟁채권을 발행했다. 처음에는 국민들이 채권을 사줬지만 나중에는 잘 안팔렸는데 채권구매를 독려하기 위해 전쟁영웅도 동원하는 등 채권을 팔려고 오만가지 홍보수단을 다썼다.[* 영화 [[아버지의 깃발]]이나 [[퍼스트 어벤저]]에서 전쟁영웅들을 동원해서 홍보하는 장면이 나온다] [[분류:채권]] 국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