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스타크래프트 2/진화]]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2/저그)]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진화)] http://images.wikia.com/starcraft/images/3/3b/Raptor_SC2_Game1.jpg?width=400 >해병: 사방이 저그입니다! >토르: '''[[응웬 반 티우|그럼 사방에 갈겨!]]''' [목차] == 개요 == Swarmling.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에서 등장하는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 변종. == [[아바투르|진화 임무]] == 다음은 해당 항목에 존재하는 [[아바투르]]의 설명이다. > 야생 유전자 조사. 완료. 즈가시 사막 사냥꾼의 핵을 무작위로 변형하여 복잡성 감소. 부화기간, 거의 없음. 단순 유전자 변형으로 고치 하나에서 군단충 세 마리 생성. 사막 사냥꾼의 등 돌출부, 군단충에 두드러지게 나타남. 추가 조사 예정. 실험 장소는 아스트리드 Ⅲ 행성. 이 변이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온다. * 한 번에 세 마리씩 생성. * 거의 즉시 변태. 첫 행성 임무의 두번째 미션(차 행성 :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벼락, 칼디르 임무 : 전령선 격추) 클리어 시 저글링의 진화 임무가 해금된다. [[랩터(스타크래프트 2)|랩터]]와 군단충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일단 한번 고르면 돌이킬 수 없다. == 성능 == 랩터가 질이라면 군단충은 양이다. 저글링 자체의 질을 놀랄 만큼 향상시켜주는 랩터와는 달리 군단충 진화를 통해서는 어떠한 스펙 상승도 기대할 수 없다. 보기에는 생산 아이콘 표기상 인구수는 2라고 뜨나 실제는 1.5로 내부계산되며 200인구 기준으로 저글링 한계치는 400마리로 랩터랑 한계치는 똑같다.[* 여담으로, 시스템상 인구수는 올림으로 계산한다. 홀수 마리의 저글링을 보유 중이라면 군단충 알 하나에 인구수가 1 올라갈 것이고 0 또는 짝수 마리의 저글링을 보유 중이라면 한 번에 2가 오를 것이다.] 군단충 진화의 핵심은 바로 그 미칠 듯한 생산력에 있다. 통상 저글링은 24초에 2마리 생산되는데, 군단충은 '''2초에 3마리'''씩 뽑혀나온다. ~~[[파멸충]]이 이 변종을 좋아합니다.~~ --패스트푸드라 몸에 안좋다고 한다-- 생산성 차이가 무려 '''18배.''' 덕분에 급하게 병력을 뽑아써야 할 때 즉석에서 다수의 저글링을 확보할 수 있으며 초반부터 많은 물량으로 이득을 취해야 할 때에도 군단충이 제대로 빛을 발한다. 후반에서도 유용하다. 저글링을 생산하는 속도가 엄청나기 때문에 부대를 만들 때 소요되는 시간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 예상치 못한 적의 기지 급습으로 위험할 때 바로 생산될 수 있는 저글링은 큰 도움이 된다.~~하지만 벤시가 출동하면 어떨까?~~ 방어를 못하더라도 증원군이 올때까지 시간을 벌어줄수도 있다. [[사라 케리건|케리건]]의 저글링 부활이나 [[여왕(스타크래프트 시리즈)|군단 여왕]]의 수혈과 함께 사용할 경우 정말 징글징글한 무한 저글링 웨이브를 선사해줄 수 있다. 게다가 저글링 부활 선택시 10마리가 부활되던것이 '''15마리로 증가한다.''' 케리건의 저글링 부활은 물론 낙하 주머니와의 시너지도 랩터보다 군단충 쪽이 훨씬 뛰어나다. 또한 이러한 특성 탓에 저글링을 변태시켜 만들어내는 [[맹독충]]을 자주 사용할 경우에도 군단충이 훨씬 낫다. 다수의 맹독충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군단충의 효율은 가히 압도적이다. 자원만 충분하다면 맹독충을 일반 저글링급으로 우글우글하게 굴려댈 수 있다. 사냥꾼 변종을 선택하여 랩터의 빈자리를 메꾸는 것도, 다수의 군단충 & 쌍독충으로 '''징그러운 더블링 물량 러시'''를 하는 것도 모두 괜찮다. 가장 무난한 변이는 강화 갑피다. 군단충은 화력이나 기동성이 아니라 '''쪽수'''로 승부를 보는 변종이므로 강화 갑피로 하나하나의 생존 능력을 조금이나마 끌어올리는 것이 좋다. 체력 10 대신 공속 50%증가가 매력적으로 보이면 아드레날린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맹독충을 애용한다면 신속하게 적진 근처까지 잠입하여 일제히 변신해 몰아붙이는 것을 노려 대사 촉진을 선택해도 나쁘진 않다.[* 특히 칼디르 임무(내부의 적 제외)같이 정면공격보다는 측면 기습이 필요한 경우 재빨리 사각지대로 들어와 일제히 사냥꾼 변종으로 바꾸고 옆에서 밀어붙이는 방법은 상당히 막강하다.] 하지만 저글링 단독 운용에 도움이 큰 아드레날린 과부하와의 시너지 면에서는 확실히 랩터에게 많이 밀리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단점은 앞서 얘기했듯 '''결국 저글링은 저글링'''이라는 것. ~~랩터로 질적 향상시켜봤자 저글링은 저글링이니 물량으로 밀어붙이자는게 군단충의 컨셉이긴 하다~~ 랩터조차 고전하는 상대를 공격할 때 일반 저글링과 전혀 다를 바 없는 군단충은 정말 별 도움이 안 된다. 우격다짐으로 인해전술을 통해 밀 수 있는 상대도 있긴 하지만 숫자조차 통하지 않는 잘 짜여진 방어선을 만나면 거의 무용지물이나 다름없어지므로 주의를 요한다. --그러면 전부 [[맹독충|굴러다니는 폭탄]]으로 바꾸면 된다.-- --그리고 잘짜여진 우주방어앞에서 무너진다-- --근대 그럴리가 없잖아-- [[자가라/협동전 임무|협동전 자가라]]가 12레벨을 찍으면 저글링이 군단충 변종이 된다. 따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바로 적용. 사령관마다 플레이의 최고 핵심이 되는 능력을 얻는 레벨이 있는데, 자가라의 경우 바로 이 군단충 변종 획득이 그것이다. 12레벨 전과 후의 난이도가 확 체감된다.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유닛]]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타크래프트 2/저그 (원본 보기) 틀: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진화 (원본 보기) 군단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