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동사 굴리다의 명사화 == == 리듬게임계 용어 == [[파일:attachment/zzzzz_net0339.jpg]] ~~[[괴혼|괴혼?]]~~ 리듬게임계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일부러 낮은 판정을 내 점수 등을 낮추는 플레이로, 넓은 의미로 [[막장 플레이]]에 속한다. [[DJMAX TECHNIKA]]의 경우에는 테크니컬 믹싱 모드의 [[Heartbeat]], [[Customizer]], [[Challenger Set]]에서 스코어 어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이다. 테크니컬 믹싱에서 3스테이지까지의 맥스 비율이 95 혹은 98% 이상이면 (잘 하면) 히든 보스곡이 나오고, 95/98% 미만이면 (못 하면) 일반적인 보스곡이 나오는데, 위에 열거한 세 가지 셋에서는 95% 이하일 때 나오는 곡이 점수를 더 많이 주기 때문에 '''일부러''' 나쁜 판정을 내면서 '''Miss/Break이 나지 않게 하는''' 행동을 굴리기라고 한다. '''고득점을 위해 연주를 일부러 망치도록 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 MAX 판정이 아닌 Cool, Good 판정을 내는 것이 의외로 어렵고(일부러 박자가 안 맞게 치는 게 더 어렵다) 애를 쓴다고 자기 맘대로 쿨, 굿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굴리기를 잘 하는 사람이 고수이기도 하다. 박자에 지나치게 안 맞게 치면 보통 Miss가 뜨면서 콤보가 끊기는 재앙이 일어나고, 정박에 가깝게 치면 MAX가 뜨는데, 굴리지도 못하고 330 맥스가 나서 점수가 괜히 낮아지기도 한다. 사족으로, [[Specialist set]]에서 [[Fermion]] SP를 플레이 하기 위해 일부러 굴리는 사람도 일부 있다. [[Futurist Set]]은 조금 특이한 경우이다. MAX 98% 이상일 때 보스곡 [[Grave Consequence]]가 출현하는데 MAX 98% 미만일 때 뜨는 [[Beyond the Future]]와의 점수 차이가 크지 않다. 정확히 말하자면 노트 개수가 하나 차이이므로 고작 몇백 점 차이가 나고, 물론 1~3스테이지에서 굴리지 않아서 얻는 점수가 추가로 있지만, 그것을 상회할 정도로 난이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중수는 굴려서 [[Beyond the Future]]를 띄우는 것이 유리하다. [[SpecialistⅡ set]] 같은 경우도, 어지간한 고수가 아니면 [[Cypher Gate]]보다는 [[SIN]]의 점수가 높다. 그러나 이것을 굴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냐하면 [[Cypher Gate]]를 띄우는 것 자체가 고역이기 때문이다. 굴릴 마음이 없어도 알아서 굴러가는 눈물겨운 사태가 많이 일어난다. [[DJMAX TECHNIKA 2]]의 경우에는 앞서 언급했던 일들은 사라졌지만, [[최소점수 플레이|Lowscore크루]]와 같은 크루들이 크루레이스 상에서 속칭 고갱만족코스를 만들기 위하여 이러한 플레이를 한다. 굴리기로 낮은 점수를 내어 초보나 중수가 크루레이스에서 이기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것. 그런데 가끔 고렙곡이나 이펙터가 섞인 함정이 나오기도 했다. [[DJMAX TECHNIKA 3]]는 크루챌린지에서 미션으로 존재할 지 모른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공개된 스크린샷 중 '데굴데굴 굴려라 추장나온다'라는 미션이 존재한다...] 그리고 실제로 2주차 크루챌린지 미션으로 등장했다! Hard Mission의 경우 Break 106개 '''이상''', Maniac Mission의 경우 MAX 738개 '''이하'''가 클리어 조건이다. 그리고 2012년 3월 셋째주 Maniac Mission(99 Break 이상)은 첫 곡을 '''[[Thor]] HD로 장식'''. [[팝픈뮤직]]에서는 챌린지 내 노르마 중 하나인 25000점 이하 피버를 달성하기 위해 이러한 플레이를 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http://me2daythumb.phinf.naver.net/20111013_255/sonhyunil93_1318516395097HD5LC_PNG/sonhyunil93_1318516394_46325.png?width=500 이런 것... == [[서브컬쳐]]계 용어 == 대부분 [[서브컬쳐]] 내지는 창작물에서 굴리기란 용어의 의미는 작품 속에서의 [[주인공]]이나 동료, 적, 엑스트라 캐릭터 등,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시련이나 불행 등을 안겨주는 것으로 통한다. 물론 독자들 대다수가 주인공이나 주연급 캐릭터가 정말 지옥이나 그에 준할 정도의 삶을 살 때만 부르며, 간혹 악당이 깔끔하게 패하지 않고 끈질길 정도의 생명을 지닌 체, 비참하게 주인공에게 깨지거나 불행을 맞을 때도 이 단어가 언급된다. 왠만한 창작물에서는 좀 드문데, 그 이유는 대다수 서브컬쳐물을 읽는 독자들이 거의 청소년이라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 쉽다. 그런데 자신이 살아가는 현실보다 더 개고생하며 살아가는 주인공을 보면 [[간지]]도 나지 않고 대리만족도 안 되기에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어른들도 이런 전개를 다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다. --애초에 현실에서 더 고생하시는 분들이 어른이다.-- 그리고 대리만족 뿐만 아니라 동정심이나 불쌍하다는 점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불행]] 항목에 나와 있는 캐릭터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런 요소가 잘 반영된 작품들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 1. [[그림다크|작품 전체가 우울하고 비극적]]이거나 [[코즈믹 호러|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인 요소. > 2. 작가의 취향 및 주인공이나 조연의 비참한 모습을 반영하여 캐릭터의 비극성을 부여하기 위한 요소.[* 이 계열에서 대표적인 작가는 [[우로부치 겐]].] > 3. [[피카레스크]]형식을 제외한 주인공의 악행 및 악당들이 저지른 죄에 대한 응보를 위한 [[권선징악]]적 요소. > 4. 현실적인 요소를 부여하여 현실의 비정함과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풍자성 요소. > 5. [[개그 캐릭터]] 한정으로 유혈 등의 폭력이나 죽음 등의 수위가 막 나가진 않지만, 갖가지 고생을 하면서 캐릭터를 망가뜨려 웃음을 유발하게 하는 자학 개그적 요소. [[불행]] 요소와 관련이 깊다. > 6. 작가나 독자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캐릭터를 일부로 굴리게 하여 독자들의 대리만족을 하는 요소. 3번 요소와 겹치는 경우가 많다. > 7. [[BDSM]]물 팬들을 위한 서비스로 만족시키는 요소. 등등이 있다. 굴리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