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한백무림서/등장인물]] [목차] == 개요 == [[무협소설]] [[한백무림서]] 3부 [[천잠비룡포]]의 등장인물. 백발이 성성한 전대의 초절정고수. 별호는 '''천하제일궁사(天下第一弓師), 신궁(神弓)'''이다. 천하제일궁사답게 '''화살도 없이 진기만으로 활을 쏠 수 있고, 그 와중에 곡사가 가능하여 정면으로 쐈는데도 상하좌우를 가리지 않고 명중시키고, 화살 한 대의 위력이 화포에 비견되는''' 실력을 보여준다. 무림인이기는 하지만 오히려 황실과 연이 깊어 포쾌 역할을 하며 마두를 체포하거나 군부에 몸을 담은 적도 있다. 태산 마금뢰[* 무공고수등 위험한 죄인을 가두는 감옥]에는 궁무예가 잡아넣은 죄수들이 꽤 있다고. 과거 동생 궁무결과 함께 [[병기전설]]에 수록된 '''[[병기전설|사일적천궁]]'''이라는 신병을 찾아 천하를 헤메고 돌아다녔으나 결국 찾지 못한 채 평생을 허비했다. 그 와중에 북해나 동방까지도 다녀왔으며, 북해빙궁에서 [[병기전설|세외사신병]] 중 하나인 현명창을 목격하는 바람에 병기전설이 사실이라는 걸 알게 되어 제 때 포기하지도 못했다고(...) 이 때문에 자신의 고집으로 동생의 인생까지 망치게 했다고 자책하며 [[대마초]]를 피우며 미친 척 하고 있었다.[* 이 때부터 궁무결이 신궁 행세를 했다.] 하지만 [[병기전설|천잠보의]]를 찾는 [[강설영]]과 [[단운룡]]이 궁무예를 찾아와 자신과 동생에게 비교해보게 되고, 결국 궁무예의 미친 척을 꿰뚫어본 단운룡이 사일적천궁을 찾아주겠다 약속하면서 단운룡을 따라나서게 된다. 이후 [[단운룡]] 일행과 함께 활동, 무공의 상성 덕분에 태산에서 [[신마맹]] [[탁탑천왕]]을 압도적으로 상대했고,[* 탁탑천왕은 왼손의 법구가 약점인 동시에 법구를 공격하는 자를 상대하기 위한 무공을 갖추고 있는데, 신궁 수준의 원거리 공격을 당하면 [[망했어요]]. 도망가긴 했지만 궁무예가 귀찮다고 화살을 안 가지도 다니지만 않았으면 죽었다(...)] 포쾌시절의 경험을 살려 금의위 [[원태]]가 압송하던 [[양무의]]와 [[백가화]]를 구출해내기도 했다. 이후로는 천잠보의를 탐색하는 [[단운룡]], [[강설영]] 일행과는 헤어져 [[양무의]]와 함께 움직이다가 [[오원]]에서 다시 합류, [[장익(한백무림서)|장익]]과 함께 남왕궁을 털거나 화포들을 [[개발살]] 내버리는 등 여러가지로 활약한다. 이후 [[참룡방]]에 합류해 [[효마]]와 함께 당가를 막으러 갔다가 흑전갈 구규, 당가선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저격하기도 했으며 [[의협비룡회|의협문]]이 정식으로 개파한 뒤로는 태상봉공의 직책을 가졌다. 하지만 결국 [[의협비룡회|의협문]]에 단신으로 쳐들어온 [[염라마신]]의 사망안에 '''사망'''. [[소연신]]과 [[공선]]이 힘을 합쳐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데는 성공했지만 심정지 시간이 너무 길어서 [[식물인간]]이 되고 말았다. 궁무결이 데려온 신의, 해명선사 덕분에 목숨은 부지하지만[* 식도에 직접 통명관이라는 것을 삽관하여 물과 음식을 투여한다.] 의식을 찾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죽지 않아 살아있는 거나 마찬가지인 상태이며, 궁무결이 데려가 해명선사의 보살핌을 받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노괴라고 부르기를 강요한다(...) [[단운룡]]을 만난 이후로 이후로 미친 척은 그만두었지만 [[대마초]]는 끊지 않았고, 오히려 [[담배|연기나는 풀]]이라면 뭐든지 피우고 다니는 모양. 물론 건강에는 안 좋다(...) 작중에서 '''[[효마]]가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유일한 인물.'''[* 라고족이 신성시하는 백표신(白豹神)과 닮아서라고 한다. 백표신은 하얀 털이 성성하게 드리워져 있고 입에서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라고.] 궁무예도 효마를 '''새끼 표범'''등으로 부른다. 동생 궁무결도 궁무예와 마찬가지로 궁술의 고수. 하지만 궁무예보다는 조금 미흡한 실력이다. 제자로는 강남제일포쾌라 불리는 궁왕 [[위연#s-3|위연]]이 있다.[* 궁무예는 고작 포쾌나 하고 있다고 깠다.(...)] == 무공 == 화살이 없는 상황에서도 활을 잘도 쏜다.[* 하지만 화살을 사용하는 편이 위력이 더 세다.] 내공심법은 밝혀진 바 없지만, 궁술의 특성상 내공을 운기하면서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동공(動功)이다. * 천왕시(天王矢): 화살을 날려 상대의 몸을 꿰뚫는데, 그 위력이 무슨 화탄 수준. 몸에 구멍이 뻥뻥 뚫린다. * 천왕칠섬:천왕시 7발을 연사한다. * 천왕필멸:사일적천궁의 또 다른 별명, 필멸의 활에서 이름을 따온 무공. 궁무예의 필살기 급 무공으로, [[염라마신]]의 명왕곤선승의 방어+최상위 술법과 상쇄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걸 궁무예가 대단하다 해야 할지, 염라마신이 대단하다 해야 할지.[* [[염라마신]]이 [[소연신]]과 싸운 모습을 보면 염라마신이 여력을 남기고 궁무예를 상대한 건 맞다. 그러나 염라마신에게 무공과 술법을 동시에 사용하게 만든 것만으로도 천왕필멸은 높이 평가할만한 필살기다. 최소한 공격력만큼은 팔황헤드급에 비견될 수 있다는 뜻이니까 말이다.] 궁무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