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고사성어]] [목차]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捲'''}}} ||||<:><width=100>{{{+5 '''土'''}}} ||||<:><width=100>{{{+5 '''重'''}}} ||||<:><width=100>{{{+5 '''來'''}}} || ||<:>거둘/말 권 ||||<:>흙 토 ||||<:>거듭 중 ||||<:>올 래(내) || == 겉 뜻 == 흙먼지 일으키며 다시 돌아온다 == 속 뜻 == 한 번 전쟁에 패했어도 힘을 다시 비축해 승리를 거머쥔다, 혹은 일이 한 번 실패해도 다시 가다듬고 성공에 이른다는 의미로 쓰인다. == 유래 == 이 고사성어는 중국 [[당(통일왕조)|당나라]] 후기의 시인 [[두목]]의 시 '제오강정(題 烏江亭, 오강 [[정자#s-2|정자]]에서 짓다)'에서 유래했다. 오강은 [[항우]]가 [[한고제|유방]]에게 패하여 최후를 맞이한 곳인데, 당초 두 사람은 '홍구'를 경계로 천하를 나누기로 했었으나, 유방은 항우를 살려두면 후환이 되니 그를 습격해서 죽여야 한다는 [[장량]]과 [[진평]]의 진언에 따라 화의를 깨고 [[해하 전투]]에서 항우를 추격해 포위했다. 항우는 오강으로 도망쳤는데 이때 배를 끌고 온 오강의 정장이 '''[[강동#s-5|강동]]([[강남#s-3|강남]])으로 돌아가서 재기하시죠.'''라고 권했으나, 항우는 "강동에서 함께 일어난 8천 장정들이 모두 죽었는데[* 당시 23명밖에 남지 않았다.] 무슨 낯으로 강동으로 돌아가나."라면서 유방의 포위망으로 뛰어들어 최후를 맞이했다. 그로부터 천여 년이 지나, 당나라 후기에 두목이 오강의 객사에 머무르다가 항우와 오강정장의 이야기를 떠올리고 지은 시가 바로 '제오강정'이다. ~~그리고 또 그로부터 천여 년이 또 지나 20세기판 항우 [[장제스|장개석]]이 원래의 항우와는 다르게 대만으로 튀면서 실행했다 카더라. 하지만 본토 수복 못 했으므로 권토중래 실패~~ 勝敗兵家事不期(승패병가사불기): 이기고 지는 것은 병가지상사라 예측하기 어렵나니 包羞忍恥是男兒(포수인치시남아): 수치를 참고 견디는 것이 진정한 사내대장부라 江東子弟多才俊(강동자제다재준): 강동의 자제들 중에는 뛰어난 인물들이 많으니 '''捲土重來'''未可知(권토중래미가지): '''흙먼지를 일으키며 다시 왔다면''' 결과는 알 수 없었으리 === 관련 문서 === * [[와신상담]] * 칠전팔기 [[분류:고사성어]] 권토중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