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e/e5/Gustave_Courbet.jpg/250px-Gustave_Courbet.jpg [[파일:attachment/Gustave_Courbe.jpg]] 젊었을때 그린 자화상. --자아 과잉-- Jean-Désiré Gustave Courbet (장-데지레 귀스타브 쿠르베) [[프랑스]]의 화가. [[1819년]] [[6월 15일]] ~ [[1877년]] [[12월 31일]] 부농의 아들로 태어나 원래는 법학가가 되려했으나 포기하고 화가의 길을 걷기로 한다. 그의 화가로서의 특징은 철저한 사실주의라 할 수 있다. [[천사]]를 그려달라는 누군가의 요청에 '천사를 데려오면 그려주겠다'라 답한 것은 유명한 일화. 그래서 사실주의를 무척 싫어하던 인상파 화가 [[에드가 드가]]는 쿠르베가 그린 그림을 보고 "그래서 어쩌라고? 차라리 사진을 찍으면 될 거 아냐?"라는 비아냥을 쏟았는데 당연히 쿠르베와 드가의 관계는 물과 기름이었다. 1859년에는 국제박람회에 점잖은 그림을 낸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작품을 출품해보라는 정부미술관장의 권유가 있었으나 단호하게 거절하고 박람회장 정면으로 자리를 마련해 개인전을 열었다.[* 자금은 은행가의 아들인 브뤼아스가 내주었는데, 정부나 국왕이 아니라 시민이 예술가를 지원한다는 것은 당시로써는 드문 일이었다.] 그 중 유명한 작품이 <화가의 아틀리에>였다. 다만 관람객이 없어서 실패...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e/Gustave_Courbet_010.jpg/697px-Gustave_Courbet_010.jpg?width=400 그의 유명한 작품 《안녕하세요 쿠르베씨!(Bonjour Monsieur Courbet)》[* 당당히 지팡이 짚고 검은 수염 기른 아저씨가 쿠르베. 가운데의 녹색 코트의 사내가 브뤼아스, 뒤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사람은 브뤼아스의 하인 칼라스이다. 보통이라면 후원자인 브뤼아스에게 쿠르베가 예를 표해야겠지만 이 그림은 그 반대로써 쿠르베가 가진 화가로서의 자존심과 긍지를 나타낸다 할 수 있다.] [[파일:attachment/귀스타브 쿠르베/Example.jpg]] <<화가의 아틀리에>> 또한 원래 법학가 지망생이라 그랬는지 [[파리코뮌]]에 참가할 정도로 정치와 사회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훗날 파리코뮌이 무너지자 의원이었던 쿠르베는 스위스로 망명해 그곳에서 죽었다. 그가 그린 그림 [[세상의 기원]]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여성의 성기를 적나라하게 그린 이 작품은 예술작품이라는 본질이 무색하게 낚시용 짤방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이거 말고도 다리를 들어 [[검열삭제]]가 보이는 무희 그림이라든지 참 야시꾸리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한다. [[분류:화가]] 귀스타브 쿠르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