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야구용어]] [[야구]]에서, 리그 내 [[투수#s-1|투수]]의 기록을 산정하는 데에서 최소로 필요한 [[이닝]]을 규정한 것이다. [[KBO 리그]]/메이저리그/NPB에서는 소속팀 1년 경기 수의 1.0배를 곱한 값이며 경기 수와 동일하다. 즉, 2015년 기준으로는 [[페넌트레이스]] 144경기에서 1.0배를 곱한 144이닝이 규정이닝이다. [[KBO 퓨처스리그]]의 경우는 1군보다 기준이 낮아 1년 경기수의 0.8배를 곱한 값이다. 이는 미국 마이너리그도 마찬가지다. 2015년 기준 102경기 81이닝. [[평균자책점]]을 비롯한 통산 비율스탯을 기록할 때의 규정이닝 기준은 KBO 1,000이닝, MLB 및 NPB 2,000이닝이다. KBO는 2,000이닝을 기준할 경우 충족시키는 선수가 겨우 5명에 불과하며 [[이강철]]이 평균자책점 1위가 된다. 규정이닝은 최우수 평균자책점투수 선발의 기준으로 인정하고 있다. 최우수 평균자책점 부문의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규정이닝 이상 투구해야 한다. 과거 KBO에서는 승률 부문에서도 규정이닝을 채워야 후보가 될 수 있었으나 이후 10승 이상이면 후보가 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주로 [[선발 투수]]로 등판한 투수만 규정이닝으 채울 수 있으며, 반대로 풀타임 선발투수인데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했다면 무언가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중간계투]]나 [[마무리 투수]]의 경우 한 시즌 이내에 규정이닝을 충족하여 등판했다면 대개 [[노예(야구)|노예]]급으로 엄청난 혹사를 당한 것이다. 그래서 현대야구에서 중간계투나 마무리 투수가 규정이닝을 충족하는 경우는 매우 적은 편이다. 타자에 대해서는, 이와 비슷한 [[규정타석]]과 같은 규정이 있다. 일명 '[[토니 그윈]] 룰'이라 알려진, 정해진 규정 타석보다 모자라지만 남은 타석을 전부 아웃 처리해도 타율이 1위라면 타율 1위로 인정해주는 타율과 달리, 평균자책점에는 그러한 룰이 적용되지 않는다. 야구 경기 진행상 아웃 하나 잡기 전에는 무한정으로 점수를 내 줄수 있기 때문이다. [[분류:야구용어]] 규정이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