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아웃 오브 안중]]인 상태''' ~~[[AOA(아이돌)|AOA]]~~를 나타내는 [[인터넷]] 관용구 중 하나. 혹은 진짜로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대상을 간단히 씹어먹는 경우'''에 사용해도 적절하다. 이 표현이 진화하여, 정말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준 덕에 누가 나와도 상대가 안될정도의 포스를 표현하는 말로도 쓴다. 주로 뒤에 의성어로 --[[우걱우걱 열매]], --'''우걱우걱''' 또는 '''[[뿌잉뿌잉]]'''을 붙인다. 어째선지 사용될 때는 "먹는 건가염?" 혹은 "그게 [[뭥미]]? 먹는 겅미?" 등의 [[오타체]]가 자주 사용된다. [[이원복]] 교수가 지은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도 [[고대 로마]]인들이 자신들 나라 이외에 다른 나라가 있다는 것은 전혀 몰랐다는 말을 하는 부분에서 로마인이 "[[중국]]? 그거 [[국|먹는거유?]]" 라고 말하는 구절이 있다.[* 90년대 초 개정판 기준. 사실 고대 로마에서도 중국을 아주 몰랐던건 아니고 '비단이 나는 동쪽의 먼 나라' 정도로 어렴풋이 인지는 하긴 했다. [[세리카]] 항목 참조.] 이를 봤을 때 해당 표현의 유래는 [[2000년]] 이전으로 거슬러올라가는 듯 하다. 먼나라 이웃나라 이전의 만화책들에도 "그게 뭐야 먹는건가?" 등의 표현이 간간히 보였으니까 이전부터 있던 표현이 최근에 와서 인터넷 상에 다시금 유행을 타는거라고 보면 되겠다. 언제부터인가 [[듣보잡]] 등과 일맥상통하는 뜻으로 보이고 있다. [[인터넷]]과는 별로 관련없어 보이는 곳에서도 '''진짜로 먹는 건 줄 알고''' 우연히 해당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유로스타]]는 먹는 건가요?[[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6/2009110601054.html|#]] 그리고 우걱우걱까지 붙인 경우 [[식신]]들과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예1 : "[[프로토스]]가 뭐죠?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 [[박성준#s-1|박성준]] 예2 : "[[마재윤|--마서스--본좌]]가 뭐죠? 어헣? 먹는 건가요? 어헣?" - [[김택용]] || 반대로 이들에게 사정없이 깨지는 사람에게는 한 끼 식사라는 불명예스런 비유가 따라온다. 더 심해지면 [[호구]] 등극. [[일본]]에도 같은 표현을 쓴다. 노래에도 등장하는데 [[hide]]의 곡 ever free에서 '꿈이란거 먹는거니? (夢って食べれるの?)'라는 가사가 있다. 또 유사한 표현으로 何それおいしい("그게 뭐야, 맛있어?"), 食えるかそれ("그거 먹을 수 있는거야?" ~~[[미국 요리|이거 FDA 인증 받은 거야?]]~~)와 같은 표현이 있는데, 주로 사람(본인이 약간 깔보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이 예상치못한 행동을 할 경우(예상보다 뛰어난 행동을 할 경우) 그걸 폄하하는 의도로 쓰는 경향이 강하다. 이 표현은 2차대전 전후의 일본 소설이나 하류층을 다룬 글에서 종종 보이는 표현이다. 상대를 나보다 못하다는 의미에서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표현하는 방식은 꼭 특정 국가나 문화권의 그것이라기 하기 어렵지만. [[삼국지 10]]에서 [[채염]]에게 말을 걸면 한시를 읊어대는데, 지력이 높은 이들은 "나도 좋아하는 노래요.", 지력이 고만고만한 층(7~80대)은 "미안하오. 잘 모르겠네." 대충 이런 반응인데, [[장비(삼국지)|장비]] 같은 맹장들은 '''"오오, 그게 뭐냐. 먹는 거냐?"'''란 대사를 내뱉기도 한다. 가끔 "[[애인]]이 뭐죠?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식의 [[시모네타]]로 변형되어 쓰이거나 이성이랑 만난 적이 없는, 자신이 [[솔로]]라는 것을 넷상에서 어필하기 위해 쓰기도 한다. ~~안습~~ --[[웃프다]]-- 근데 [[원피스(만화)|원피스]]에 등장하는 [[와포루]]는 '''[[우걱우걱 열매|진짜로 뭐든지 먹을 수 있다]]'''.~~집, 비행기, 대포, 그거 먹는건가요? 대신 바닷물을 먹으면 죽는다.~~ [[베어 그릴스]]도 뭐든지 먹을 수 있다. --거미를 가리키며: 이것은 훌륭한 [[단백질]]원이 되죠. 사자를 가리키며: 이놈은 이제 곧 있으면 저녁이 될 거에요. 표범을 가리키며: 이놈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영국 요리]]도 먹는다-- --그만해-- [[동방신령묘]]에 등장하는 [[강시]] [[미야코 요시카]]의 능력은 뭐든지 먹는 정도의 능력이다. 이 표현의 용법과는 정 반대로 정말 해당 단어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발생한 상황이긴 하지만, [[드래곤볼]]의 주인공 [[손오공(드래곤볼)|손오공]]이 어렸을 때 [[치치(드래곤볼)|치치]]가 말한 '나이를 더 먹은 후에 자신을 [[아내]]로 맞으러 와 달라' 는 말에서 '''아내란 게 먹는 것인 줄 착각'''해 ~~먹긴 먹는거지~~ 버려서 무심코 '잘 모르겠지만 준다니까 받으러 갈게' 란 대답을 해 버려 저 말을 한 시기에서 6년정도 후에 열린 [[드래곤볼/마쥬니어 편|천하제일무술대회]] 링 위에서 ~~부부싸움에 이기고 난 후~~ 즉석 결혼을 해 버렸다. ~~시대를 초월한 막장 드라마~~ ~~[[방인아|한국의 모 비노벨]]의 [[유혈사태|새빨간 불꽃놀이]]를 좋아하는 [[납작이|파란머리 소녀(?)]]도 자주 쓴다~~ [[분류:인터넷 밈]] 그거 먹는 건가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