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야후! 카툰세상]] [목차] [[공포의 눈알]]이라는 필명으로 [[카연갤]] 등지에서 활동했던 웹툰작가 [[유성연]]이 [[야후! 카툰세상]]을 통해 연재한 웹툰. [[야후! 카툰세상]]이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자료가 몽땅 날아가 현재는 볼 수 없게 되었다. = 작품 소개 = 신은 신인데 어딘가 좀 모자란 '병신'을 받아 근근히 무당일을 하며 살아가는 박수무당 주인공과 요괴들과의 싸움을 다룬 만화. 진지한 전개와 개그가 오가며, 당시 넷상에서 유행했던 온갖 [[밈]]과 패러디가 작가의 절묘한 센스와 어우러져 한층 재미를 더한다. = 등장 인물 = * 전충식 [[박수무당]]. 어느 날부터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엄청난 수의 요괴 떼에 시달리게 되어 견디다 못해 점집을 찾아갔는데 점집에서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며 즉석에서 내림굿을 했다. 그런데 내림굿 도중 경찰이 들이닥쳐 무당을 사기죄로 잡아가는 바람에 굿이 중간에 끊겨 결국 덜 떨어진 병신을 받았다. 자신의 점집에 찾아온 주영미에게 반해서 주영미에게만은 자신이 무당이라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복면을 쓰고 점을 쳐 준 뒤, 무당이라는 신분을 숨기고 주영미와 데이트를 하면서 기회를 엿보다가 주영미의 몸에 붙은 귀신들을 거의 다 소탕하는 데에 성공한다. 그러나 아직 귀신 1마리가 남아있는 상태이며 주영미에서 떼어낸 귀신은 권귀자에게로 갔다가 돌고 돈다. * 주영미 엄청나게 많은 요괴들에게 시달려서 정신도 멍하고 되는 일이 너무 없어서 무당을 찾아갔는데 주인공 무당이 다 퇴치해서 부적안에 넣었다. 그러나 그 요괴들은 여기저기 흘러 흘러 결국... * 함만식 --짝퉁 효도르--회사원.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지만 군대는 [[면제]]를 받았다. 사회생활이 시원찮고 대인관계도 별로 좋지 않은 데다 여자도 없어서 고민하다가 무당을 찾아갔는데 무당이 함만식을 패서 요괴를 내쫓았다. 그 후 자동적으로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탈바꿈해서 가는 곳마다 여자가 꼬이게 된다. * 병신 신은 신인데 병신(...). 전충식이 내림굿을 받을 때 중간에 끊기고 받게 된 신인데, 작중의 행동을 보면 정말 병신이다. 그래도 일단 신이라서 전충식의 몸에 빙의되어 이런저런 잡귀들을 내쫓는 능력은 있다. * 이경자 보험외판원. 전충식의 어머니인데 아들의 능력을 믿고 보험을 팔러 다닌다. 아들에게 누가 사고가 날지 미리 점 쳐서 그 대상자에게만 골라서 보험을 팔기 때문에 보험왕으로 통한다. * 권귀자 전충식의 옆집 무당. 자신에게 붙은 저주 때문에 학교를 때려치우고 결국 무당이 되었다. 전충식 때문에 장사가 안되자 불평을 늘어놓다가 전충식이 잡아놓은 요괴들을 류은미에게 풀어놓고 그걸로 전충식에게 가도록 유인한다. * 류은미 함만식이 짝사랑하는 여자. 권귀자에 의해 요괴의 매개체가 된다. 그대 마음속의 108요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