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카리브해에 위치한 국가, rd1=그레나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ㄱ]] Granada [목차] == 스페인 남부에 있던 나라 == === 그라나다 토후국 === [[나스르 왕조]] 항목 참조. === 그라나다 왕국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7/Reino_de_Granada_loc_1590.svg/250px-Reino_de_Granada_loc_1590.svg.png 1492년 ~ 1833년까지 존재했으며, 국토회복운동이 마무리된 1492년부터 하비에르 데 부르고스의 행정구역분할에 의해 여러주로 나뉜 1833년까지 존재했던 스페인의 작위이자 지역이름. 대대로 스페인 국왕이 겸직했다. ==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 == [include(틀:여행유의)]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e/e1/Granada_in_Spain.svg/250px-Granada_in_Spain.svg.png 스페인 남부에 있는 자치주. 지중해연안에 위치하며 총 면적은 12,635 km²이며 2006년 기준 총 인구는 876,184명으로 30% 정도가 수도에 살며 인구 밀도는 64.82/km²이다. 총 168개의 하위지방으로 나뉜다. 이베리아 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인 물아센 산이 이곳에 걸쳐 위치하며 3,481 m이다. == 2번에 있는 도시이자 주정부 소재지(州都) == http://www.granadavilla.com/CDSA/5-granada-villa-amazing-view-max.jpg [[파일:attachment/granada.jpg]] ||<width=400px>[[스페인어]]로 [[감사합니다]](Gracias)/천만에요(De nada). 물론 이게 도시 이름의 어원은 아니지만[* 실제 어원은 [[석류]], 여담이지만 수류탄(grenade)와 어원이 같은데, 초창기의 [[수류탄]]이 석류와 구조가 비슷했기 때문이다.], 그라나다 사람들도 그럴싸하다 싶었는지 그라나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이다.|| >'''"그라나다, 빛나는 햇빛과 꽃 그리고 노래가 넘치는 땅이여! 밤이 되면 별이 반짝이고"''' - 아구스틴 라라 <그라나다> 1492년, 이곳 그라나다의 함락으로 [[레콩키스타]]가 마무리된 바 있다. [[이베리아 반도]] 최후의 [[이슬람]] 세력이 자리잡았던 도시로, 이들이 남긴 '''[[알함브라 궁전]]'''은 이슬람 건축의 정수로 손꼽힌다. 스페인의 낭만주의 기타 작곡가 [[프란시스코 타레가]]는 이 궁전을 여행하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작곡하였다. 알람브라 궁전은 문화재 보호를 위해 하루/시간대별 입장객수가 정해져 있으며, 이마저도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두어야 한다.[[http://www.servicaixa.com/nav/landings/en/mucho_mas/alhambra/alhambra.html|공식 인터넷 예매처]] 안 그래도 더운 안달루시아 지역에서도 가장 내륙에 위치한 관계로 여름에는 '''살인적으로 덥다.''' 낮 최고 40~50도를 넘나드는 더위를 겪고나면 혼이 빠진다. 7-8월에는 절대 가지 말아야할 도시다. 7월 평균 최고기온은 33.2℃로 [[대구광역시|대구]](30.3℃)보다 높다. 그러나, 대구의 더위가 고온다습의 더위라면 그라나다의 더위는 고온저습의 더위이다. 남쪽의 사하라사막에서 부는 사막풍 때문에 습도는 없어서 낮에는 40~45도 이상의 더위가 있어도 그늘로 가면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 스페인 본토에서 가장 높은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남동쪽으로 끼고 있어 등반객/스키어들의 베이스캠프 노릇을 하기도 한다. 그 무더운 여름에도 그라나다에서는 멀리 산맥의 [[만년설]]을 볼 수 있다. 기독교도들이 이슬람교도들을 몰아낸지 500여년이 지난 지금, 그라나다에는 주로 [[모로코]] 등 [[북아프리카]] 출신의 대규모 아랍계 이민자들이 거주하고 있다. 1990년대에는 레콩키스타 종료 후 500여년만에 이슬람 모스크가 건립되어 제법 큰 뉴스거리가 되기도 했다. 사실 역사도 그렇고 그라나다 옛 지역과 거리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계 도시들과 매우 비슷하다. 아랍계 이주민들은 주로 [[알바이신]] 지구에 거주한다. 고도가 높으며,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설경을 볼 수 있다. 전망이 굉장히 멋져 관광객들이 종종 찾기도 한다. 여기에는 집시의 삶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박물관도 있다. 알바이신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새크라멘토 지구가 있는데, 여기는 위험한 편에 속한다. 아랍계 이주민 중에서도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밤에 홀로 다닐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다. [[알함브라 궁전]]을 중심으로 많은 [[길냥이]]들이 서식하고 있기도 하다. 다만 우리나라의 길냥이들에 비하자면 그야말로 상팔자다. ~~아니 전세계적으로 한국보다 길냥이 대우가 나쁜 나라는 별로 안된다~~ 어슬렁어슬렁 궁전을 배회하다가 먹을 걸로 꼬시면 떼로 달려와서 엥기는 모습에 애묘인이라면 방문해볼 가치가 있다! 물론 고양이를 싫어하더라도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 == 2번을 연고지로 하는 축구팀 == [[그라나다 CF]] 항목 참조. == [[니카라과]]의 주 및 도시 == [include(틀:여행유의)] [[니카라과]]의 주 및 그 주도의 이름. 인구는 주가 약 19만명, 시가 약 11만 명이다. == [[현대 그라나다]] == 해당항목 참조.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월면도시 == 월면에 존재하는 2대 도시 중에 하나로, 다른 나머지는 폰 브라운. 폰 브라운이 [[달]]의 앞면에 건설되고 있어 [[지구]]를 향해 있는 도시인 데 비해서, 그라나다는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건설되어 있어 [[사이드3]], 즉 [[지온공국]]을 향해 있는 도시가 되어 있다. [[달]]의 궤도의 문제로 폰 브라운의 매스 드라이버가 닿지않는 지역에 콜로니를 건설하기 위한 거점으로서 만들어졌다. 시설물의 건축에는 폰 브라운의 기재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폰 브라운의 뒤를 이은 월면도시인 셈이다. 그라나다를 거점으로 하여 [[사이드3]]을 완성하였으며 콜로니 건설의 중계지점이라는 입지조건 때문인지 공업시설이 뛰어나고 경제적인 면에서도 번성하여 마침내 큰 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1년전쟁]] 기간에는 그 뛰어난 공업력때문에 [[지온]]의 중요한 거점이 되기도 했으며 특히 [[키시리아 자비]]의 주거점이기도 했다. 한편으로 그라나다에는 지온계의 모빌슈트를 개발하던 지오닉사뿐만이 아니라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의 지사가 있고 그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매우 민감한 곳이다. 전쟁 당시에는 연방군도 전력상의 문제로 최대한 소모를 피해고 싶었기 때문에 지온 본국이 있는 사이드 3를 공격하는 것을 선택[* 그러나 실제로는 아 바오아 쿠를 먼저 공격하게 된다. 오리진에서는, 원래 사이드 3로 진군하던 레빌 장군의 본대가 기렌의 솔라 레이로 인해 궤멸당해 원래는 양동이었던 아 바오아 쿠 공략군이 주공이 된 것으로 설정되었다.]하였기 때문에 사이드 3와는 멀리 떨어져있는 그라나다는 직접적으로 전화에 노출되는 일이 없이 종전을 맞이했고 지온과 연방이 종전협정을 맺은 곳도 그라나다였다. 애너하임의 지사가 있기 때문에 [[그리프스 전역]]당시에는 [[에우고]]의 중요거점이기도 했고 그 때문에 [[티탄즈]]가 콜로니를 떨어트리려고 한 적도 있다. [[제2차 네오지온 항쟁]]에서 사용된 [[네오지온]]측의 모빌슈트들도 대부분이 여기서 생산되었다. 천적인 [[뉴 건담]]은 건너편인 폰 브라운 공장 출생. 그 외에 [[라플라스 사변]] 당시에는 그라나다 공장에서 UC 프로젝트에 의해 극비리에 [[유니콘 건담]]과 형제기인 [[유니콘 밴시]]가 동시 제조되었다. 그후로도 운좋게 재앙을 피해간 것인지 흑역사의 시대를 지나간 뒤로도 그 자리에 월면도시로 계속 존재했고 이곳을 지키기 위한 자들이 바로 [[김 깅가남]]과 그의 함대이다. 이름은 겡가남으로 바뀌었지만. ==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상단 == * 상위 항목 : [[창세기전 시리즈/세력 및 단체]] [[사이럽스]]를 거점으로 하고 있는 상단. 주로 육로를 이용한 운송업을 해온 전통 있는 상단. 지리적으로 팬드래건과 게이시르의 중간쯤에 위치했다. [[안타리아 대륙]]이 아직 동부의 [[에스프리]]와 서부의 [[데블족|데블]]로 나뉘어 대립을 거듭할 때, 그들 사이에서 중계무역을 통해 크게 번성하고 있었다. [[팬드래건 왕국]]의 [[다카마]]를 거점으로 한 [[아미고]] 상단과 양대 산맥이었는데, 아미고 상단이 대륙의 상권을 장악했다면 그라나다 상단은 해양의 상권을 쥐고 있다고 할 정도로 강력했다. 하이텔 창세기전 동호회에 공개된 초기 설정에 따르면 [[창세기전]]과 [[창세기전 2]] 당시의 상주는 '카림'이라는 젊은 여성. 사이럽스가 [[게이시르 제국]]령으로 편입된 후 [[베라딘]]의 후광을 받아 상단을 인수하여, 대륙에 퍼진 조직망을 이용해 그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동시에 [[파괴신(창세기전 시리즈)|고대유적]]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역할이었다. [[창세기전 2]]에서는 빠졌지만, 이 설정만으로는 [[13암흑신|범상치 않은 부분]]이 적지 않다. 창세기전4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당시 상주던 '카림'은 창세전쟁을 통해 진상을 알아차리고 충격을 먹었던 것을 보면 베라딘이 잘 이용해먹은 듯.(...) 그러나 [[창세전쟁]] 이후 이런 대립구도가 사라지게 되면서 큰 타격을 입었는데, 동방과의 무역이 본격화되는 흐름에 참여하지 못해 결국 소규모 상단으로 전락했다. [[창세기전 3]]에서는 상주 [[마리아 애슬린]]은 상단을 부흥시킨다는 명목 하에 알케오니아 호수를 무단으로 장악한 뒤 [[커티스]]나 [[흑태자교]]와 손을 잡고 무기 밀매를 일삼았는데, 이 때문에 그라나다 상단은 위험한 이미지로 다시 부각되었다. [[ISS]]가 흑태자교의 이동경로를 수색하면서 상단을 강제수색한 바 있으며, 이듬해 알케오니아 호수에서 [[아미고]] 상단의 SOS로 출정한 [[버몬트 대공]]의 함대에도 패배한다. 하지만 마리아는 버몬트 대공과 원정비용을 지원할 테니 알케오니아 호수에서의 상권을 인정해달라는 적절한 거래를 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그러나 그라나다와 손 잡았던 [[커티스]]는 그 길로 [[망했어요]].~~ 스토리 후반, [[철가면(창세기전 3)|철가면]]이 [[크리스티나 프레데릭]]을 도와 제국 내의 반란을 진압하려 할 때 분기에 따라 그라나다를 털러 가는 루트가 있다. ~~하지만 [[카트린느 메디시스|카트린느]]와 디안을 동료로 얻을 수 없다.~~ == [[영국]]의 방송국 그라나다 TV == 1956년부터 2004년까지 존재했던 방송국으로 그라나다 미디어 그룹(GMG)의 구성국이었으며, 지금은 [[ITV]]에 합병되었다. 현재 [[잉글랜드]] 북서부 지역방송국으로서 ITV 그라나다로 운영되고 있다. == [[이삭 알베니스]]의 음악 == [youtube(X5cyUEzS6nA)] == [[포르투갈어]]의 단어 "수류탄" == * [[수류탄]] 문서 참조. * 게임에서의 사용은 [[브라질 민병대]] 문서 참조. [[분류:지상파 방송]][[분류:우주세기]][[분류:동음이의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틀:여행유의 (원본 보기) 그라나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