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아케이드 기판으로 발매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rd1=그라디우스 II)] [[코나미]]가 1987년 8월 22일 [[MSX]]로 발매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 [[그라디우스 II]]와 함께 [[그라디우스]]의 또다른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이다. [[파일:attachment/gradius_2_msx.jpg|width=250&align=right]] [목차] == 게임 설명 == MSX용 [[그라디우스 시리즈]] 최초의 오리지널 작품이며 최초로 플레이어 기체가 [[빅 바이퍼]]가 아니었던 게임. 주인공 기체는 메탈리온이라는 빅 바이퍼의 후계기이다. 또 최초로 SCC음원을 사용한 MSX 게임이기도 했다. 여러모로 최초다(...) 후에 X68000용으로 [[네메시스 `90 改]]라는 리메이크작이 나왔고 [[플레이스테이션]],[[세가 새턴]],PSP로 이식되었다. [[모바일 게임]]으로 나오기도 했다. [[플레이스테이션3]]로도 제공되는데, PS3 버전은 PS3의 처리속도 탓에 게임이 빨라져 난이도가 매우 높다. 이전은 물론이요(뭐 이거 이전에 나온 시리즈는 두개,아니 [[라이프 포스]]를 하나로 쳐줘도 세개뿐이지만...)이후 시리즈에서도 잘 찾아볼 수 없었던 독특한 요소들을 탑재하고 있고 완성도가 높아 시리즈 중에서도 명작으로 손꼽히는 물건이다. 일단 스테이지 중간에 스토리 데모가 들어가는데 이것은 이후에 나오는 MSX 시리즈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 격파한 적 모함 속에 들어가서 새로운 무기를 파워업 게이지에 추가시키거나 게임 중 먹으면 바로 발동되며 15초동안 지속되는 임시 파워업 등 파워업 방식도 상당히 신선했다. 게임 자체의 내용도 좋았지만 SCC 음원을 사용한 아름다운 BGM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한가지 특이한 것이 MSX의 카트리지 슬롯 2번에 코나미의 다른 게임을 꽂아놓으면 게임 내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큐버트]]'를 꽂아놓으면 게임 중에 치트키를 사용할 수 있고 '가리우스의 미궁'을 꽂으면 죽어도 장비를 그대로 갖고 시작하며 '[[꿈대륙 어드벤처]]'를 꽂으면 기체가 펭귄으로 바뀐다(...) 기체가 펭귄으로 바뀌는 비기는 우리나라의 [[재미나]]에서 이 게임을 불법복제해서 판매할때 디폴트로 해놓는 바람에(심지어 [[세가 마스터 시스템]]으로 컨버팅한 버전에도 마찬가지!) 사람들의 비난을 산 바가 있다. 이런 비기들은 이식작들에서도 옵션 메뉴에서 켜고 끄는 식으로 모두 재현되었다. 단, MSX 기계의 성능 때문에 그래픽과 스크롤이 좋지 않다. 2007년에 나온 PSP용 사라만다 포터블에 수록된 신버전은 M2에서 개발한 그라디우스 2 전용 에뮬레이터를 이용해 다색 스프라이트와 부드러운 스크롤을 지원하여 오리지널보다는 약간 보기 좋아졌다. 에뮬레이터를 사용한 탓에 UMD 내용물을 보면 이 게임의 롬 파일이 들어있는데, 이를 다른 시리즈의 롬 덤프로 교체하면 그쪽도 파워업된 그래픽으로 실행이 된다(...). 물론 100% 정상적으로 실행되지는 않는다. 코나미는 이 게임을 제작할때 스토리와 전투기의 디자인을 공모하기도 했고, 게임오버시 나오는 화면을 코나미에 찍어서 보내는 식의 하이 스코어 콘테스트도 한 적이 있다. 초대 그라디우스처럼 원래는 BGM명이 하나도 없었으나 2005년에 앨범이 나오면서 이름이 전부 붙었다. 나온지 18년만이다(...)옛날에 BGM 제목이 붙은게 딱 한 곡 있긴 했는데[* 스테이지 14 베놈함 BGM이 리메이크되어 [[사라만다 2]] 2주차 스테이지 4 BGM으로 쓰일 때 LAST EXIT이란 제목이 붙었다.] 그 곡도 Moonspin이란 이름을 붙였다. 아케이드용 '[[그라디우스 II]] 고퍼의 야망'과는 전혀 다른 작품이다. 일본 팬들은 이 두 작품을 구별하기 위해 MSX용 본작은 그라디우스 '니(2)'라 읽고 아케이드용은 '투(II)'라고 읽는다. '''[[http://netyhobby.egloos.com/4502949|그라디우스 2 공략]]''' == 스테이지/BGM 일람 == 스테이지 테마 / 보스 / BGM 순으로 표기. 게임의 스토리가 7스테이지(요새)를 클리어한 후 베놈 박사가 그라디우스 본성에 빈집털이를 왔다(...)라는 소식을 듣고 다시 돌아가서 베놈을 잡는 식이라 7스테이지 클리어 후는 1스테이지까지 다시 역순으로 돈 다음에 최종 스테이지로 들어간다. 그러니까, 스테이지 순서가 요렇게 간다는 뜻이다. || 출발 || → || 1 || → || 2 || → || 3 || → || 4 || → || 5 || → || 6 || → ||<|2> 7 || || 14 || ← || 13 || ← || 12 || ← || 11 || ← || 10 || ← || 9 || ← || 8 || ← || 이 덕분에 1주가 가장 긴 그라디우스 시리즈가 되고 말았다. * 오프닝 BGM - [[http://www.youtube.com/watch?v=x9cE1H7vtFc|ABOVE THE HORIZON]] * 공중전 BGM - [[http://www.youtube.com/watch?v=YNxS5rVDLOo|A JOURNEY TO THE START]] * 보스 BGM - [[http://www.youtube.com/watch?v=IvseiC25gF4|A FIGHTER]] * 중간 데모[* 7스테이지 클리어시 나오는 것] BGM - [[http://www.youtube.com/watch?v=zXzLIFpDqo0|KILLER LOVE]] * 1,13스테이지 - 거상행성 / 라이오트 함 / [[http://www.youtube.com/watch?v=SMRWRBoxsnM|KILLER CORST LAND]] * 2,12스테이지 - 식물행성 / 미스피츠 함 / [[http://www.youtube.com/watch?v=cl_omDzI48s|A PLANET OF PLANTS]] * 3,11스테이지 - 고대행성 / 미스피츠 함 / [[http://www.youtube.com/watch?v=CP5to_-96Sc|RED DIAMOND]] * 4,10스테이지 - 부유대륙 / 빅 코어×10 → 메이헴 함 / [[http://www.youtube.com/watch?v=9SpeDS2VnLQ|DANCING VENUS]] * 5,9스테이지 - 화염행성 / 메이헴 함 / [[http://www.youtube.com/watch?v=2Ab4DJpY1_4|BLAZED UP]] * 6,8스테이지 - 생명행성 / 거대세포핵 / [[http://www.youtube.com/watch?v=ZQEVvH9ydI0|FRONTIER DISPUTES]] * 7스테이지 - 요새행성 / 아바돈 함 / [[http://www.youtube.com/watch?v=EqCcrIxNVBE|DON'T LEAVE ME ALONE]] * 14스테이지 - 베놈 함 / [[닥터 베놈]] / [[http://www.youtube.com/watch?v=13QbsBcX9xA|MOONSPIN]] * 엑스트라 스테이지 / 없음 / [[http://www.youtube.com/watch?v=JkCoLKtQs9o|TEARS BEGAN GUSHING]] * 적 전함 내부 스테이지 / 없음 / [[http://www.youtube.com/watch?v=p0jJ8Y0cLeM|POWERFUL WAVES]][* 최종 보스에서도 이 BGM이 쓰였다.] * 엔딩 BGM - [[http://www.youtube.com/watch?v=EHQlrCAHkyc|A DREAM OF DREAMER]] * 미사용곡 - [[http://youtu.be/OtNzu2zrQnc|SYNTHETIC LIFE]][* 베타판에서는 이집트를 연상시키는 스테이지의 테마로 사용되었지만 정식판에서는 스테이지와 함께 잘려서 결국 미사용곡이 되어버렸다. 대신 [[그라디우스 II]] 2스테이지에서 약간의 어레인지를 한 뒤 사용. 그라디우스 울티메이트 콜렉션에도 수록.] == 파워업 일람 == 노멀 샷 / 백 빔 / 더블 / 레이저 계열은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업 레이저 / 더블 / 다운 레이저는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다운 레이저 / 더블 / 미사일은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일단 이게 기본이지만 파워업 체계가 복잡하다 보니 파워업을 막 하다 보면 우선순위가 마구 꼬여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레이저+업 레이저+미사일 체계로 가면 안전하며,이것이 가장 강력한 거의 정석 플레이. === 스피드 업 === 기체의 스피드를 올린다. === 미사일 카테고리 === 미사일 #1 → 미사일 #2 → 네이팜 미사일 순으로 파워업. * 미사일 45도 아래로 발사되어 지면을 타고 움직인다. 2단계 파워업시 속도가 빨라진다. 파워업 게이지에 쓰여있는 글자가 MISSILIE이라고 오타가 나 있다(...) * 네이팜 미사일 미사일과 같지만, 적과 접촉하면 폭발을 일으켜 주변에 데미지를 입힌다.훗날 나오는 스프레드 봄과 비슷하지만 이쪽은 지형에 닿는것으론 폭발하지 않으며 지면을 타고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다. === 백 빔 === 전함 내부에서 얻는 추가무기. 샷을 뒤로 한 발, 앞으로 한 발 쏜다. 후에 나오는 테일 건의 시초. 테일 건은 더블 취급을 받았지만 이 백 빔은 다른 무기 취급을 받는다. 백 빔을 고른 상태에서는 샷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빔'으로 변화한다. 6,8스테이지에서 갈 수 있는 두 번째 엑스트라 스테이지는 이게 없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 더블 카테고리 === 더블 → 리플렉스 링 → 파이어 블래스터 순으로 파워업. * 더블 샷을 45도 위로 한발, 전방으로 한발 쏜다. 원체 시리즈내에서 노멀 더블은 인기가 별로 없는 장비이지만 본작에서는 밑에서 설명할 업 레이저가 워낙 강해서 정말 쓸일이 없다. * 리플렉스 링 전함 내부에서 얻는 추가무기. 쏘면 잠깐동안 전진하다가 부메랑처럼 다시 기체로 돌아오면서 적을 공격하는 무기. 요요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째서인지 더블인데 업 레이저와 같이 사용이 가능하다. * 파이어 블래스터 전함 내부에서 얻는 추가무기. 사정거리는 짧지만 틈이 전혀 없는 화염방사기이다. 문제는 이것이 '''생명행성의 구조물 이외의 적에게는 전혀 데미지를 줄 수 없다'''라는 것이다. 버그인지 뭔지는 몰라도 이것 때문에 아무도 안 쓰는, 아니 쓸 수가 없는 파워업. 그런데 사실 공격이 제대로 된다고 해도 사정거리가 짧아서 초심자가 쓰기엔..... PSP용 사라만다 포터블에 들어간 버전에서는 옵션에서 공격판정을 갖게 할 수 있다. 이식작인 네메시스 90 改도 마찬가지. 역시 버그가 아니었나 싶다. === 업 레이저 === 업 레이저 #1 → 업 레이저 #2로 파워업. 전함 내부에서 얻는 추가무기. 가로로 긴 레이저가 위로 올라가는 공격을 한다. 시리즈 중 가장 사기적인 무기 중 하나로, 1단계때는 크기가 작지만 2단계로 파워업을 하면 점점 가로로 길어지면서 마침내는 화면 전체를 덮는 크기로 변한다. 게다가 이것도 레이저랍시고 적을 모조리 관통한다(...) 이것만 있으면 더블이 필요가 없다. 애초에 게임 디자인자체가 업 레이저를 염두에 둔듯한 구성이기때문에 제대로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채용해야할 장비. 네메시스 90 改에서는 너무 강력해서였는지 일정 크기까지만 커지는 정도로 약화되었다. 그러나 그래도 강력한 장비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 다운 레이저 === 다운 레이저 #1 → 다운 레이저 #2로 파워업. 전함 내부에서 얻는 추가무기. 업 레이저와 같지만 이쪽은 아래로 내려간다. 미사일과 같이 장비할 수 없기 때문에 업 레이저보다 쓸데가 없다. 업 레이저는 '업 레이저+미사일'로 상하를 완전히 커버함과 동시에 레이저를 장비해서 전방 공격력까지 확보할 수 있지만 이쪽은 상하를 모두 커버하려고 해도 더블을 장비할 수 없기 때문에 할 수가 없다. 그런 주제에 캡슐은 하나 더 필요하다(...) 쓸모없어 보이지만 3,11스테이지에서 갈 수 있는 첫번째 엑스트라 스테이지에서는 이게 없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 레이저 카테고리 === 레이저 #1 → 레이저 #2 → 익스텐드 레이저로 파워업. * 레이저 적을 관통하는 길고 강력한 레이저 빔. MSX용 그라디우스 1보다 훨씬 길다. 타 기종용 시리즈와는 달리 버튼 한번을 누르면 기다란 레이저 한 가닥이 통짜로 나가는 형식이기 때문에 다른 시리즈 할때처럼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안되고 버튼 연타를 해야 된다. 2단계로 파워업이 가능. * 익스텐드 레이저 전함 내부에서 얻는 추가무기. 레이저 두 개를 세로로 겹쳐 놓은 듯한 물건. 크고 아름답고 강하다. 시리즈 최강급의 레이저. === 옵션 === 기체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하는 분신.완전무적이며 두 개까지 달 수 있다. === 포스 필드 === 이름은 포스 필드지만 성능은 초대 그라디우스의 ?(실드)와 같다.기체 전방만 방어가능. 시리즈내에서 비교해 봐도 실드의 크기가 상당히 작으며 내구력은 10발이다. == 임시 파워업 == 게이지와 파워 캡슐을 이용한 것이 아닌, 화면 내에 가끔 등장하는 아이템을 먹으면 발동하는 파워업들로 15초간만 지속된다. * 벡터 레이저 점점 1자로 확대되는 레이저. 화면을 꽉 채우는 크기까지 확대되며 적을 관통할 수 있다(!) 다만 지형이 좁을 경우 오히려 사용하기 어려워진다는 단점이 있다. * 에너미 슬로우 적과 적탄의 움직임을 느리게 한다. * 옵션 배리어 옵션이 기체 주변을 빙글빙글 돈다. * 로터리 드릴 가장 괴이한 파워업으로 기체가 빙글빙글 회전하기 시작한다. 이 상태에서는 파괴 가능한 지형을 샷을 쏘지 않고 그냥 갖다 대는것만으로 부술 수 있다. 솔직히 별 쓸모는 없으나 이게 없으면 들어갈 수 없는 엑스트라 스테이지가 있다. 기체가 회전하는 스프라이트는 메탈리온이 회전하는 것밖에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슬롯 2에 꿈대륙 어드벤쳐를 꽂아서 펭귄으로 시작해도 이 아이템이 작동중일때만은 기체가 전투기로 변한다. == 슬롯 2 비기 == 앞에서도 잠깐 설명했지만, 원작격인 MSX판의 경우 슬롯 1에 그라디우스 2를, 슬롯 2에 특정 게임을 삽입하고 부팅하는 것으로 비기를 활성화 할 수 있었다. 슬롯 2쪽 게임에 뭔가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단지 슬롯 2에 꽂힌 게임을 체크해서 비기를 활성화하는 방식인데 당시에는 '게임 합성' 등의 이름으로 알려져 있어 약간의 오해를 부르기도 한 비기. 해당하는 게임은 다음과 같다. * [[꿈대륙 어드벤처]] : 메탈리온이 펭타로(꿈대륙 어드벤처의 주인공 펭귄)가, 파워 캡슐은 생선 모양이 된다. 2P 진행시엔 2P는 펭코 공주가 된다. * [[마성전설|갈리우스의 미궁]] : 죽었을 때 파워 업 상태가 백업된다. 파워 업을 한 상태에서 죽은 경우 BACK_UP이라는 칸에 불이 들어오고 여기서 파워 업을 하면 죽기 전에 얻은 파워 업이 되돌아오는 방식. * [[큐버트]] : 3개의 치트키가 활성화된다. F1 키를 눌러 일시정지를 하고 아래의 치트키를 친 다음 리턴 키를 치면 발동. 사용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 LARS18TH : 한번에 현재 가능한 상태에서 풀 파워업한다. 보스전에서 특수무기를 얻어두었으면 그것도 장착된다. * NEMESIS :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 METALION : 메탈리온이 녹색이 되면서 약 45초 정도 무적이 된다. 물론 지형에 충돌하면 죽는다. [[분류:1987년 게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그라디우스 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