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그람드링 뤼멘/new_aura_corps.jpg]] 그림 최상단이 그람드링.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등장인물. 오라패턴은 알리자린. 미국 지부의 대원으로 미국 지부장인 [[시폰 뤼멘]]의 양아들이다. 미국 지부에선 동생인 [[오르크리스트 뤼멘]]의 쌍둥이 형. 패턴 알리자린의 능력은 시야 내에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순간예지. 무기는 오라능력을 무시하는 광물인 아켄석을 이용해 만든 탄을 사용하는 두 자루의 [[리볼버]]. 아켄석 탄환에 맞은 상대는 영체에 타격을 입는다고 한다.예지 능력도 예지 능력이지만 몸놀림 자체도 빠르다. 진우의 음속 펀치를 헬멧만 뚫리고 살기도 할 정도다. 그래도 브루스 류에게는 예지도 소용없는지 코 앞에서 총 겨누다가도 [[철산고|개산벽]] 맞고 쳐날아간다. 한번은 오라능력 상실한 유가인한테도 가인의 목걸이 뺏어서 ㅋㅋㅋ거리다가 쳐맞기도 한다. 성격은 매우 싸가지 없으며 전술한 같은 능자들에게 공격당한 이유는 전부 그가 다른 능력자들에게 시비를 걸어서 생긴 일. 이름의 유래는 [[톨킨]] 세계관에 나오는 검 [[글람드링]]이다. [include(틀:스포일러)] 등장하고 얼마 안 있어 나간 작전에서 [[한시영]]에게 덤볐다가 개털리고 동생은 배신때린 피스 화이트 [[류바 에레노아]]에게 죽어버린다. 게다가 죽은 동생 시체는 [[박제]]해서 데리고 사는 사이코패스 끼도…. 저 작전 때 잃은 한쪽 눈을 자기 손으로 적출하고는 자기 동생의 안구를 이식 받는데… 동생의 원격투시 능력을 이어받아 두 능력의 싱크로가 발현되어 주변 수킬로미터 이내의 모든 상황을 보고 그 상황을 '''전부 순간예지''' 할 수 있는 천리안 능력자가 된다. ~~사륜안?~~ 마지막엔 [[시폰 뤼멘]]을 배신하고 [[진 사령관]] 측에 붙어 양산형 [[루미네선스]] 형제들을 '''몰살'''. 허나 쉬폰 리멘의 아켄석 탄환에 맞아 영체에 치명적 상처를 입는다. 그 다 죽어가는 몸으로 동생이 쓰던 [[대전차 라이플]]로 유가인을 저격하고 숨이 끊어진다. 허나 저격은 실패. 저격을 눈치 챈 이유리가 몸을 날리지만 그 앞을 마유빈이 몸을 날려 대신 맞았다. 참고로 뤼멘 형제는 [[한시영]]의 유전자로 만든 클론. 유가인이나 기타 다른 [[오라능력자]]들과는 달리 인위적으로 만든 짝퉁인 [[루미네선스]]라서 이 얘기로 찌르면 [[열폭]]한다. 형제인 오르크리스트가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에서 [[저격 망토]]의 포지션에 대응하듯 이 녀석에 대응하는 포지션으로 [[붉은 망토]]가 렌탈 워 편에서 나온다. 능력 또한 똑같이 순간예지 능력. 다만 무장도 완전히 같은 저격 망토와는 다르게 붉은 망토의 경우 근접해서 사용하는 단도를 사용한다. 뭐 저격망토도 무장이 한참 뒤에 나온걸 보면 리볼버도 나중에 나올지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그람드링 뤼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