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판다리아 원주민)] [[파일:attachment/Pandarian_grummle.png|width=400]] Grummle. [목차] = 개요 = 게임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워크래프트/종족|종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모티브는 아무리 봐도 [[셰르파]]. = 특징 = 원래 [[모구]]가 노역으로 써먹기 위해 [[트로그]]를 변형시켜서 만든 종족이라고 한다. 즉 [[토석인]]에서 분화된 종족으로, [[드워프(워크래프트)|드워프]]나 [[노움(워크래프트)|노움]]과 사촌간이다. 다행히 머리는 트로그보다 좋고 성격은 온순한 데 비해, 힘이 세서 자기 체중의 5배까지 운반할 수 있기 때문에 등짐을 지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팔고 있다. 이처럼 힘은 세지만 싸움은 싫어하며, 산에 대해서 본질적인 이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통 사람이라면 위험한 험난한 산악지대도 마음대로 드나든다고 한다. [[에베레스트|네베레스트]] 산 정상에 가보면 날탈로만 갈 수 있는 절벽에 그루멀들이 등반하던 흔적이 있다. ~~얼어붙은 등반가라든가.~~ = 행적 = [[판다렌]]이 모구에 대항해서 반란을 일으켰을 때에도 무력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도움을 줬는데, 원래 전령 역할이었던 이들이 갑자기 모든 모구들과 연락을 끊어버린 것. 이때문에 모구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했다. 판다렌들 사이에서도 이 이야기가 일종의 전래동화처럼 내려오고 있는데, 요약하면 [[모구]] 주인이 그루멀 하인에게 다른 종족들의 동향을 살피라고 시키자 그루멀은 "[[호젠]]은 뒷산에서 굴을 파고 있고, [[진위]]는 강가에서 물과 말하고 있고, 판다렌은 들판에서 웃기는 춤을 추고 있습니다."라는 대답만을 했다. 사실, 호젠은 __모구의 방어망을 우회하기 위한__ 굴을 파고 있었고, 진위는 물을 살피면서 언제 봉기해야 할지 __예언을 보고 있었고__, 판다렌은 모구에게 대항할 __권법을 연마__하고 있었던 것. 결국 모구가 판다렌에게 쓰러지자 그루멀은 모구 주인에게 "나는 당신이 듣고 싶은 말만 했고, 당신은 듣고 싶은 말만 들었다."라고 대답했다는 이야기. 게임 중 나오는 그루멀들의 이름은 모두 사물의 이름이다. 이들은 스스로 복과 행운이 깃들었다고 믿는 물건[* 사람이나 장소에도 통용해서 사용한다.]인 '복덩이(luckydo)'라는 걸 몸에 지니고 다니는데, 이 복덩이의 이름이 곧 그루멀의 이름이 된다고 한다. 또한 후각이 예민해 냄새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풍습이 있는데, 복덩이도 냄새가 심하게 날 수록 좋은 복덩이라고 믿는다. 대사의 대부분이 자신의 복덩이를 내밀며 냄새를 맡아보라거나 플레이어에게서 행운이 가득할 것 같은 냄새가 난다는 내용이다. [[분류:워크래프트/종족]]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판다리아 원주민 (원본 보기) 그루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