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Griselbrand''' ||<width=223px><|6><:>[[파일:attachment/Griselbrand.jpg]]|| || '''한글판 명칭''' || '''그리즐브랜드''' || || '''마나비용''' || {4}{B}{B}{B}{B}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악마 || ||||<height=160px>비행, 생명연결[br][br]생명 7점을 지불한다: 카드 일곱 장을 뽑는다.[br][br]''"아바신께서는 무너진 헬볼트에서 탈출하셨지만, 그로 인해 그 자도 그곳에서 탈출했지."[br]—[[트레이벤의 수호자 탈리아|카타르 기사 탈리아]]''|| || '''공격력/방어력''' || 7/7 ||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아바신의 귀환 || 미식레어 || [[이니스트라드]]의 수많은 사악한 자들 중에서도 정점에 달하는 대악마. [[이니스트라드]]의 신으로 여겨지는 [[희망의 천사 아바신]]의 대척점에 있다. 과거 아바신과의 마지막 싸움에서 결국 봉인되게 되나, 최후의 발악으로 아바신을 붙잡고 끌고 들어가 [[헬볼트]]에 함께 봉인되어 버린다. 이로 인하여 [[이니스트라드]]에 다시 어둠이 찾아오고 만다. 그 후 펼쳐지는 스토리가 바로 [[이니스트라드]] 블록. 이니스트라드 블록에서 [[플레인즈워커]] [[릴리아나 베스]]에 의하여 [[헬볼트]]가 박살나면서 부활하는 데 성공한다. 그런데 사실 그리즐브랜드는 [[플레인즈워커]]인 릴리아나 베스와 계약을 맺은 4마리의 악마 중 하나로, 릴리아나가 이니스트라드에 모습을 드러낸 진짜 이유는 [[하극상|베일의 힘을 사용하여 그리즐브랜드를 죽이기 위함]]이었다. 부활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자신은 힘이 다 떨어져 있는데 숙적인 아바신이 완벽한 상태로 자신과 함께 부활한 것을 목격한다. 그대로 있으면 바로 아바신에게 당하게 될 거라 판단한 그리즐브랜드는 곧바로 힘을 회복하기 위해 자신의 영지인 애쉬마우스로 퇴각하나, 이를 뒤쫓은 릴리아나에 의해 궁지에 빠진다. 회복도 못한 상태라 릴리아나를 상대할 방도가 없던 그리즐브랜드는 릴리아나에게 새로운 힘을 줄테니 살려달라고 사정하나,~~[[풀 프론탈|"릴리아나 군, 살려주게! 내가 7드로도 대접하지 않았는가!"]]~~ 릴리아나는 이를 무시하고 기어이 그리즐브랜드를 끔살시킨다.~~[[지못미]]~~ 능력 자체는 출중하다. [[Necropotence]]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라이프 1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패 한장 [[드로우]] 능력은 정말 엄청난 능력이다. 발매 초반에는 상당히 저평가 됐었는데, 생명점 분할납부가 불가능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유색 마나 요구량이 아바신보다 더 압박이 심하며, 단순히 카드를 많이 뽑는다고해서 게임을 이길수 있단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8마나'''나 사용해서 나왔으면 그 즉시 판세를 접수할 수 있는 위력을 보여야 한다. 8마나 꺾고 피 7점 째서 카드 7장을 뽑았으니 '''다음턴부터''' 나의 강력한 주문에 뼈와 살이 분리될 것이다!라고 외칠것인가? 그나마 나온 턴에 바로 능력을 사용할 수 있고 한번만 막거나 치면 지불한 비용은 다시 메꿀 수 있다는게 다행. 흑색의 정점인 그리즐브랜드의 평가가 시망이다보니 전체적으로 흑색 카드들의 평가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나오기가 더러울 뿐이지 일단 나온 다음에는 우선 7/7 비행 생명연결이라는 준수한 스펙을 가지고 있고, 곧바로 제거당하더라도 드로우 7장(어떻게 여유가 있으면 '''14장'''을 뽑아도 상관없다)은 시키고 죽을 수 있다. 1턴 이상 살아남으면? 저 생명연결 때문에 7장 드로를 위해 깎인 7점의 생명점이 바로 회복된다. 즉 사실상 '''노 코스트 7장 드로'''가 된다. 때문에 마나 비용을 무시한채 '''어떻게든 빨리 꺼낼수만 있다면''' 게임을 접수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돼서 재평가 받기 시작했다. 스탠다드 포맷에서는 흑색 위주 덱의 최종 피니셔, 무덤에서 대형 생물을 빠르게 불러올 수 있는 리애니메이트 계열 덱에서 활약했다. 빠르게 손을 소모 한 후, 빠르게 그리즐브랜드를 띄울 수 있다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생명점을 다시 핸드 어드밴티지로 환산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당시 T2에서 판세를 잡는데는 [[Elesh Norn, Grand Cenobite|노른]]이 갑이기 때문에 일단은 옵션. 그러다가 라브니카로의 귀환에서 흑색 마나를 2배로 뻥튀기하는 [[지하묘지 유령]]이 등장하면서 그리즐브랜드가 4~5턴에 나올 수 있게 되었고, 결국 모노블랙 컨트롤의 끝판왕 포지션을 제대로 굳혔다. 각종 콤보로 빠르게 덩치 큰 생물을 플레이 가능한 하위타입이나 어차피 마나비용따윈 별로 신경 안쓰는 캐쥬얼 포맷에서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레거시 환경에서는 '''[[Emrakul, the Aeons Torn]]'''과 함께, [[Sneak Attack]]나 [[Show and Tell]]로 바로 갑툭튀시켜 이런저런 난리 블루스를 치는 강력한 카드로 활약하고 있다. 오오! ~~좋은 그리즐브랜드는 죽은 그리즐브랜드다.~~ 특히 그리즐브랜드를 먼저 꺼내고나면, 바로 왕창 드로하고 Emrakul을 어떻게든 뽑아서 끄집어내 게임을 바로 접수할 수 있다. 이를 보다 확실하게 하는 또다른 콤보파츠로는 [[전지전능함]]이 있다. 이 부여마법이 전장에 나와있으면 그리즐브랜드가 바로 공짜로 튀어나온 뒤, 그리즐브랜드로 뽑아낸 카드들도 제한없이 난사할 수 있다. 즉, 그리즐브랜드로 신나게 드로하다가 '''Emrakul이 손에 잡히기라도 하면 그 자리에서 직접 발동'''할 수 있단 얘기다. 이렇게 될 경우 Emrakul의 능력이 격발되어 '''추가 턴'''을 얻고 바로 공격해 게임이 끝나버린다. 전지전능함이 CMC 10이라 무리라고? '''[[장기자랑]]은 그리즐브랜드, Emrakul 뿐만 아니라 전지전능함도 내려놓을 수 있다.''' [[EDH]]에서는 ~~쨀 수 있는 생명점도 많겠다, 뽑을 카드도 많겠다~~ 나오면 각종 깡패짓을 해댔기 때문에 2012년 6월에 금지카드가 되었다. 금지로까지 가버린 가장 큰 이유는, EDH의 시작 생명점이 무려 두 배인 40점이었기 때문에 40점일 때 전장에 놓으면 무려 한 번에 35장을 드로우(...)해버릴 수도 있고, 특히나 그 핸드 어드벤티지라는 게 같은 카드가 각 한 장씩이어서 카드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파워가 강한 카드만 모인 [[하이랜더]] 덱 환경에서는 너무나도 강력하기에 문제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 처음 기획에는 7발비의 생물이었다. 그래서 7발비로 등장하고 7/7에 7점을 지불해서 7장을 드로우 하는 카드로 숫자 7과 연관을 지어주려고 했지만 7발비로는 너무 강력해 보여서 8발비로 늘렸다고 한다. 사족으로 까마귀 인간의 말에 따르면 릴리아나와 계약한 악마 중 남은 [[라자로스]]와 [[벨젠로크]]는 '''코소페드나 그리즐브랜드보다 더 강력한 악마들'''이라고 한다.~~그럼 저 둘은 9발비 10발비로 더 사기적인 효과들을 달고 나오는건가~~ [[이니스트라드에 드리운 그림자]] 블럭에서는 그리즐브랜드의 시체가 게랄프의(.....) 수중에 떨어진 것이 확인되었다. 게랄프는 그 시체에 이거저거 엮어서 [[Geralf's Masterpiece|그의 인생 최고의 작품]]을 만들게 되는데..... 그리즐브랜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