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width=100%><#191970> '''[[화폐/목록#s-4.3|북유럽의 화폐]]''' || || ''[[덴마크 크로네]]''' || [[페로 크로네]] || --[[그린란드 크로네]]-- || || [[스웨덴 크로나]] || [[노르웨이 크로네]] || [[아이슬란드 크로네]] || |||||| [[유로]] (--[[핀란드 마르카]]--) || [목차] Koruuni [[그린란드]]의 법정 화폐...였던 것. '''아직까지는.''' 식민지화 300주년이 되는 2021년이 되기 전까지는 독립하겠다고 하였으니, 신 그린란드 크로네도 이때 출범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에 자치정부가 나오면서 경제도 독립할것이라 하였으나, 2009년 대국민 투표결과(라 해도 5만명밖에 안 되지만...)를 근거로 아직은 시기상조라며 무기한 연기하였다.] 기존에 존재하던 그린란드 크로네는 [[덴마크 크로네]]의 파생통화. 본국(?)인 덴마크와 너무 멀리 떨어져있는 특성상 [[페로 크로네]]와 마찬가지로 덴마크 은행의 인가를 받아 자체적으로 생산한 것이다. 따라서 1:1 교환이 가능하고, [[ISO 4217]]코드가 지정되어 있지 않으며 인플레나 환율도 산정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도 엄밀히는 1968년까지의 이야기.[* 그린란드가 자치정부를 출범시키기 전까지는 덴마크의 속령으로 있으면서 상당한 액수의 크로네를 덴마크로부터 지원받아왔다. 그러다보니 비교적 자급자족이 가능한 페로 제도와는 달리 자연스럽게 자체통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 그린란드 크로네는 덴마크 크로네와 거의 모든 역사를 공유하지만, 세부적으론 나라의 규모자체가 다른 만큼 은근히 너프되어있다. == 지폐 ~ 굴욕의 역사(?) == 1874년에 처음 도입되었고, 발행주체는 그린란드 무역은행(Handelsstederne i Grønland)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릭스달러(Rigsdaler)를 1/2비율로 교환해주며 등장. 종류는 25외레, 50외레, 1크로네, 5크로네의 4종류이다.[* 25외레는 1년, 5크로네는 3년 늦게 나왔다.] 이 시리즈는 1905년까지만 생산되었다. http://aes.iupui.edu/rwise/banknotes/greenland/GreenlandP14-5Kroner-(1913)-donated_f.jpg?width=400 그러다 1911년, 발행주체가 '''왕립''' 그린란드 무역은행(Kongelige Grønlandske Handel)으로 바뀌면서 신권이 나왔다. 구성은 거의 똑같으나 디자인만 약간 변경되었다. 그런데 2년 후에 그 발행명이 또 바뀌었는데, 그린란드 '''식민총독부'''(Styrelse af Kolonierne i Grønland)... http://aes.iupui.edu/rwise/banknotes/greenland/GreenlandP15b-5Kroner-(1926)-donatedmt_f.jpg?width=400 막판으로 1926년에는 아예 '''"그린란드 총독부(Grønlands Styrelse)"'''라는 이름으로 발행되었다. --[[조선총독부]]냐?-- 이때 고액권인 10크로네와 50크로네가 추가. http://aes.iupui.edu/rwise/banknotes/greenland/GreenlandP18-5Kroner-(1953-67)-donatedcz_f.jpg?width=400 그러다 [[세계 2차 대전|폭풍의 20세기 초]]를 넘기고, 덴마크에 신 정부가 생기면서 약간 늦은 1953년에 그린란드에도 한번 더 화폐개혁을 하였다. 명칭도 왕립 그린란드 무역은행(Kongelige Grønlandske Handel)으로 복귀. 5, 10, 50크로네 3종과 특수화폐인 약속지불권(Kreditsedler) 100크로네까지 합쳐져 4종류가 출시. 1967년까지 간간히 쓰이다가 불편함을 느끼고 [[덴마크 크로네]]로 전향하였다. 여담이지만, 현재 잔존수량이 [[시망]]인 통화라서 진품은 경매에 매우 비싼 값으로 출품된다. 보기에도 깨끗하고 값도 싸다면 100% 재현품.[* 재현품이라도 아주 싼 것도 아니다. 가장 싼 것의 기본도 만원을 넘긴다.(...)] == 동전 == 지폐에 비해선 한참이나 늦은 1926년에 첫 등장. 25외레/50외레/1크로네의 3종이 출시되었는데, 덴마크것과 거의 유사하다. 전반적으로 [[북극곰]]이 그려진 것이 특징. 하지만 오래가지 못해 구멍이 뚫리면서 폐기되는 크리를 당한다. 이후론 1944년, 1957년, 1960년에 걸쳐 미국 필라델피아 조폐소에서 간간히, 마치 기념권인마냥 동전셔틀을 해주었으나 이 역시 실질적으로 거의 쓰이질 못했다. --사실 쓸 곳도 없지만.-- 그러다... [[파일:attachment/그린란드 크로네/greenlandsetr.jpg|width=400]] 2010년경에 이런 괴상한 것들이 이베이에 출몰, 그저 레어품이면 무조건 하악하악 해대고 보는 전 세계의 --[[호갱님]]-- 수집가들을 낚아다 세트당 3 ~ 8만원씩에 팔아넘겼다![* 이것들은 패턴주화라고 불리는 '''짝퉁'''이다. 엄밀히는 "아마 실제로 나온다면 요런게 나오겠지?"라는 생각으로 만들어낸 것인데... 여튼 공식통화가 아니며, 현지인들도 이것의 존재따위 잘 모른다. --공식통화라면 일단 덴마크가 먼저 한 소리 했겠지.-- 결론은 낚이지 말자.] [[분류:통화]] 그린란드 크로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