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090718035355/yugioh/images/4/4f/LimitImpulse-SOVR-JP-C.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극한으로의 충동'''|| || 일어판 명칭 ||||||||'''極限への衝動 '''|| || 영어판 명칭 ||||||||'''Limit Impulse'''|| |||||||||| 일반 함정 || ||||||||||패를 2장 묘지로 보내고 발동한다. 자신 필드 위에 '소울 토큰' ([[악마족]] / 어둠 속성 / 레벨 1 / 공격력 0 / 수비력 0) 2장을 특수 소환한다. 이 토큰은 어드밴스 소환 이외를 위해서는 릴리스 할 수 없다. || 패소모가 끝장나게 심하기 때문에 쓰기가 대단히 힘들다. 같은 값이면 [[종언의 화염]]이 훨씬 더 낫다.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신수왕 바르바로스]]같은 어둠 속성이 아닌 최상급 몬스터를 소환하는데 쓰는 정도라면 될지도 모르지만... 그런데 다르게 생각해보자. 이 카드를 이용해서 바로 어드밴스 소환으로 이어나갔다면, 결국 필드 위에서 몬스터 2장을 소모하는 것 대신 패 2장을 소모하는 것으로 교환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한 턴에 3번 일반 소환을 하는 권리를 얻은 것과 패 소모는 똑같다. 즉 그렇게까지 낭비는 아니라는 뜻. ~~거 참 심하게 낙천적이네.~~ 하지만 [[종언의 화염]]이 훨씬 낫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원작에서의 사용자는 [[키류 쿄스케]]. 자신의 패를 줄이면서 토큰 2장을 릴리스해 DT-나이트메어 핸드를 소환한후에 역시나 [[인페르니티]] 드워프를 특수 소환해서 [[원헌드레드 아이 드래곤]]을 [[다크 싱크로 소환]]했다. 극한에의 충동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