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 http://down.humoruniv.org/hwiparambbs/data//comment/2015/12//pdswait_3797731_1450296885.21793.jpg [목차] == 개요 == '''근'''거 없는 '''자'''신'''감'''의 [[축약어]]. [[2009년]]부터 급 확산된 [[신조어]]이다.--신조어였냐-- 한 마디로 '''자신감은 철철 넘치는데 당사자를 뺀 누가 봐도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당사자조차도 자신감에 대한 제대로 된 이유가 없으면서도 자신감만 이상하게 철철 넘치는 기현상이 펼쳐지기도 한다(…)] 즉 '''[[만용]]'''이다. 믿을 구석이 전혀 없이 자신감만 갖고 행동하면 정신 건강에야 이로울 수 있어도 앞으로의 처신이 어려워질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마인드'''만 갖고''' 큰 사업을 벌였다가 빚더미에 앉는 사람들이 대표적인 사례. --시험 전날 저녁 11시,알 수 없는 자신감이 차오른다.-- 특정 경우 [[허세]]와 동의어로 쓰이지만 허세는 자신도 실제보다 부풀린다는 것을 알 경우에 사용한다(‘허장성세’가 대표적). 근자감은 자신이 허세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점이 다르다. 문제는 당사자의 생각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혼용해서 써도 알 수 없다는 것. 예를 들어 [[박규리]]의 [[여신]] [[컨셉]]은 나중에 자신도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 웃기기 위해 한다는 것을 밝혔으니 허세가 확실하지만, 이렇게 밝히지 않는 이상 남의 머릿속을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출현 시점이 상당히 늦은 단어인데, [[SS501(아이돌)|SS501]]의 M!pick 출연 내용 중 데뷔 무대인데, 떨리지 않는다는 발언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그리 우아한 의상이라곤 할 수 없는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자주 화보 모델이 되기 때문에 교복 스트릿과 이 단어가 한 세트로 엮이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것의 파생형으로 '''근'''거 있는 '''자'''신'''감'''이 있다. 같은 근자감인건 맞지만 이 쪽은 진짜로 '''그 근거가 있을 때''' 쓰는 파생어. 그러나 대부분은 이쪽 의미보다 원래 의미의 축약어로 훨씬 더 많이 쓰인다. == 관련 문서 == * [[허세]] * [[갓수]] [[분류:유행어]] 근자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