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알 토네리코 시리즈]]의 설정. 작품으로부터 700여년 전에 발생해 행성 [[아르 시엘]]이 현재 모습이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건. 이 재앙이 일어나기 9년 전, [[솔 클러스터]]에 있던 [[테루족]]의 국가 셰스티네는 당시 음과학 선진국으로서 세계를 주름잡고 있었던 [[솔 시엘]]과 솔 클러스터의 전쟁중에 솔 시엘이 탑 [[알 토네리코]]를 이용한 작전을 벌인 결과 솔 시엘도 예상치 못한 자연파괴가 일어남과 동시에 멸망했다. 그 후 살아남은 테루족은 모든 것이 지나치게 발전한 과학과 [[알 토네리코]] 때문이라며 이 탑을 정지시키기 위해 테러를 저질렀다. 이로 인해 알 토네리코가 정지하자 알 토네리코 내에 있던 막대한 에너지가 폭주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아르 시엘 전체에 영향을 끼쳐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 솔 시엘은 알 토네리코가 위치해 있던 곳이었기에 완전히 초토화돼버렸고 연구용으로 만들어 놓았던 부유섬에 있던 사람들만이 살아남았다. [[슈레리아]]는 이 참사를 막기위해 노력했지만 폭주를 막을 수는 없었고, 도중에 양아버지를 잃게 된다. [[메타 팔스]]는 다소 떨어져 있었기에 바로 영향을 받지는 않았지만 점차 밀려오는 죽음의 운해를 피해 당시 건축중이던 프레리아의 탑으로 올라가게 된다. 당시 탑을 만들고 있던 [[프레리아]]는 정확한 상황을 몰랐기에 일단 탑의 건축을 중지하고 다시 건축할 수 있을 때까지 냉동수면을 하기로 한다.[* 무책임한 것 같지만 사실 이건 솔 시엘 쪽에서 수작을 부려서 메타 팔스 인들과 프레리아가 제대로 연락을 못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 탑은 애초에 거주용도 아니고 더군다나 미완성 상태였기 때문에, 메타 팔스 인들은 예전부터 연구하던 [[메타파리카]]계획에 더욱 매달리게 된다. 솔 시엘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솔 클러스터]]는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으나 역시 행성 전체에 퍼지는 죽음의 운해는 막을 길이 없었다. 이전부터 여기서 진행되던 솔 시엘의 행성재생계획은 행성을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었지만, 일이 이리저리 꼬이면서 계획은 실패로 끝났다. 글라스노인페리아가 일어난 결과 [[아르 시엘]]은 플라즈마가 가득한 블래스트 라인과 독가스로 이루어진 죽음의 운해에 덮이게 되었고, 핵은 부서져 회복불능 상태가 되었다. [각주] 글라스노인페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