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태권도]] [include(틀:태권도의 품새)] [[태권도]]의 품새중 금강에 대한 문서 [목차] == 의미 == 2품/단 이 수련하는 품새. 품새선은 '뫼 산'자 이다. 이름이 그러하듯 뜻은 [[금강산]]에서 따온...것이 아니라 불교의 수호신으로써 인왕역사라 불리우는 금강역사에서 따왔다.[* 그 근육빵빵하고 얼굴에서 불같은 화를 내는 그분 맞다.] ~~잠깐 금강역사가 금강산에서 따온거 아니야~~ 의미는 단단하고 굳건함. 그에 걸맞게 육중하고 무게감이 있다. == 처음 나오는 동작 == 준비자세는 기본 준비서기 *서기 *학다리 서기 *큰돌쩌귀 *공격 *바탕손 턱치기 *막기 *손날 안막기 *금강 막기[* 올려막기와 같이 옆으로 나오는 동작] *산틀막기[* 8장에 나온 뫼산틀막기의 양손버전] == 시범 영상 == [youtube(BNQbngahrjE)] == 수련시 주의사항 == 발차기가 없어 수련시 습득난이도는 낮지만 이것이 시합에서는 가장 까다로운 품새가 되어버린다. 발차기가 없기 때문. 이때문에 조그마한 실수라도 하게 되면 점수가 크게 깎이게 된다. 특수서기의 하나인 학다리 서기가 나온다.[* 굉장히 힘들다. 서서 한쪽다리를 무릎높이까지 들고 기마자세를 취한다 보면 된다. 균형을 잡으려면 몸을 제대로 세우고, 아래에 있는 발의 엄지발가락에 힘을주면 된다.] 금강막기는 올려막으면서 하는 동작을 말한다. 작은 돌쩌귀에서 큰 돌쩌귀로 회전하며 이동할때 너무 많이 이동하지 않도록 한다.[* 한발너비] 산틀막기는 양 옆으로 오는 공격을 막는 것으로 이때 막는 부위는 얼굴로 팔목이 인중을 지나야 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태권도의 품새 (원본 보기) 금강(품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