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소설/한국]], [[신소설]] http://image.kmib.co.kr/online_image/2010/1117/101117_39_2.jpg [목차] = 개요 = 1908년에 안국선이 출판한 [[신소설]]. 제목의 '금수(禽獸)'는 날짐승과 들짐승을 아우르는 한자어로 즉 동물들이 등장해 토론을 하며 인간을 엄청나게 비판하는 토론체 [[우화]] 형식의 소설이다. 1909년 언론출판규제법에 의하여 [[금서]] 조치가 내려진 작품 중 하나. = 줄거리 = * 서언 '나'가 타락한 인간세상을 한탄하다가 잠이 들고, 꿈속에서 금수회의소에 도착한다. * 개회 취지 여러 물건들이 모여 인간 세상의 문제를 논의한다. * [제 1석] 반포지효(反哺之孝) [[까마귀]]가 인간 불효를 풍자 * [제 2석] 호가호위(狐假虎威) [[여우]]가 인간들의 외세 의존을 비판 * [제 3석] 정와어해(井蛙語海) [[개구리]]가 경륜없는 정치가와 분수를 모르고 잘난 척하는 개화인을 비판 * [제 4석] 구밀복검(口蜜腹劍) [[벌]]이 서로 미워하고 속이는 인간을 성토 * [제 5석] 무장공자(無腸公子) [[게]]가 지조 없는 인간과 지배계급의 부패성을 풍자 * [제 6석] 영영지극(營營之極) [[파리(곤충)|파리]]가 인간의 간사함을 풍자 * [제 7석]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호랑이]]가 인간 세상의 가혹한 정치를 풍자 * [제 8석] 쌍거쌍래(雙去雙來) [[원앙]]이 불건전한 남녀관계를 풍자하고 부부금슬을 강조 * 폐회 '나'가 동물보다 못한 인간 세상의 타락을 한탄한다. 그러나 예수는 아직 인간을 사랑한다 했으니 회개하여 구원을 얻으라고 말한다.[* 이는 저자인 안국선이 독실한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나오는 말이다. 이거 말고도 동물들이 말하는 도중에도 ''''[[하나님]]''''이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온다.] [[분류:신소설]] 금수회의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