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고사성어]]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錦'''}}} ||||<:><width=100>{{{+5 '''衣'''}}} ||||<:><width=100>{{{+5 '''夜'''}}} ||||<:><width=100>{{{+5 '''行'''}}} || ||<:>비단 금 ||||<:>옷 의 ||||<:>밤 야 ||||<:>다닐 행 || [목차] == 겉 뜻 == 비단옷을 입고 밤거리를 돌아다닌다 == 속 뜻 == 자랑할 만한 일이 생겼음에도 그것을 자랑하지 않는 것은 아무 가치 없는 일이란 의미로 쓰인다. ~~[[삽질]]~~ == 유래 == [[범증]]이 [[한고제|유방]]을 위험하다고 그와 다른 제후들을 견제하면서 천하를 다스리게 하기 위해 [[진]]나라의 수도였던 함양에서 머무르면서 세력을 기르자고 했지만 [[항우]]가 이를 반대하면서 한 말로 이 고사성어는 항우가 그만큼 고향을 좋아하는 것과 더불어 자신의 고향 사람만을 잘 대해주는 것을 나타내주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서 [[한생]]이란 신하가 '''인언 [[초인목후이관]], 과연!'''이라고 뇌까리며 항우를 깠고, 그게 들켜 [[팽형]]에 처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금의환향]]이 여기서 파생됐지만 금의환향이 더 유명하다. 설명도 거기에 더 잘 돼있다. [[분류:고사성어]] 금의야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