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더빙]], --[[성덕]]-- '''2016년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외화 더빙을 유일하게 볼 수 있는 매체.'''[* 현재로서는 [[KBS]]만이 유일하게 외화 더빙을 방송하고 있는 곳인데 아직까지는 '''완전히''' 외화더빙에 손을 놓진 않았다. [[닥터후]]나 [[셜록]]은 새 시즌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더빙해주고 있고 [[설날]]연휴나 [[추석]]연휴때 특집으로 여러 외화들을 더빙하여 방송하고 있다. 그러나 4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명화극장]]까지 폐지해버렸으니 앞날이 어찌 될 지는 매우 불안한 상태.] [[여객기]] 기내에서 AVOD 시스템으로만 볼 수 있는 외국 영화들의 자국어 [[더빙]]판. 거의 모든 항공사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로 가끔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등도 더빙한다. [[자막]]을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기내 모니터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그만큼 자막을 넣을 여유공간이 적어지고, 글자를 읽기 힘들거나 자막을 꺼려하는 [[어린이]]나 [[노인]], [[시각장애인]]들을 배려하기 위해서다. 자막을 못 넣기 때문에 화면에 나오는 외국어 글자들은 음성 해설로 대신한다.[* 예로 화면에 Off limits라는 글자가 나오면 성우가 직접 '출입 금지'라고 일일히 해설해주는 식. 다만 제목이나 오프닝 스탭롤에 나오는 제작진들 이름같은건 --일일히 다 읽었다간 굉장히 산만하고 정신없어지므로-- 안 읽어준다.] 근데 이 때문인지 출연한 성우들 이름도 스탭롤에 안 뜨기 때문에 [[성덕]]들에겐 굉장히 아쉬울 따름이다.[* 이렇기 때문에 [[나무위키]]에 있는 몇몇 영화들에 작성되 있는 기내더빙 성우진은 성우팬이 그냥 귀로 듣고 알아 맞추는 거기 때문에 보고 그대로 맹신해선 안 된다. [[아이언맨 3]]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처럼 해당 작품에 출연한 성우가 출연 성우진 명단을 공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다.] 가끔 한국에서 출발하는 몇몇 국제선에서는 자막판도 제공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진 더빙판의 입지가 더 높은 편. 이 기내더빙의 가장 큰 장점은 '''갓 개봉된 최신 영화들까지 거의 다 더빙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 단, 서비스 기간이 지나면 해당 영화를 내리는 구조로 되어있다. 다만 공중파나 케이블, 극장상영용 더빙 녹음에 비하면 상당히 열악한 환경에서 더빙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한정된 예산에서 녹음을 하다 보니 투입되는 성우 수가 매우 적어 [[중복 캐스팅]]이 지나치게 많은 건 물론이고[* [[정성훈(동명이인)#s-3|정성훈]]의 경우 한 편에 무려 15명의 배역을 연기한 적도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미스캐스팅]]도 없잖아 있는 편. 그리고 급하게 녹음하는지 가끔 입 모양 싱크가 안맞는 ~~[[대영팬더]] 시절 더빙을 연상시키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 [[SBS|모 방송사]]마냥 [[전담 성우]]라는 관례를 무시하다시피 캐스팅해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긴 하다. 하지만 지상파에서조차 외화 더빙이 줄어드는 현 시국에서 앞서 말한 최신 영화 더빙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많은 [[성덕]]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게다가 2014년 12월 26일에 [[명화극장]]까지 폐지됨으로써 더 그런 것도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메리트라면 외화에선 보기 힘든 케이블 성우([[투니버스 성우극회]], [[대원방송 성우극회]] 등)도 간혹 이 기내더빙 영화를 통해 외화더빙을 해본다고 한다.[* 투니버스 성우중에서는 주로 [[이주창]]이 미남 배우 역할로 많이 나온다 [[카더라]].] 기내더빙에 참여한 [[성우]]들은 자신들이 더빙한 영화를 보기 힘들다고 하는데, 저작권 문제 상 녹음 된 영화 파일은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한다. 애시당초 '''원 제작사와 어디까지나 기내용 서비스로만 제공하기로 계약'''을 하고 더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항공기 외에 '''다른 곳에서 VOD 및 기타 다른 형식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가끔 어떤 [[용자]]가 이 기내더빙 음성을 스테레오 케이블[* 항공기용 헤드셋은 보통 3.5파이 단자 두 개를 이용해 양쪽 채널이 따로 출력되는 방식으로 나오는데, 이걸 보통 이어폰/헤드폰에 사용하는 단자로 바꿔주는 젠더가 있다]+녹음기를 이용해 추출한 다음 원판 영상과 음성을 합친 후 인터넷에 공유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당연하겠지만 항공사에서 고소미를 먹을 수 있으므로 자제할 줄 알아야 한다.~~그러니 각자 알아서 추출한 다음 혼자만 보자~~ 기내더빙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