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특별여행경보)][* 전 지역] [* [[https://www.0404.go.kr/dev/country_view.mofa?idx=13|#]]] [include(틀:서아프리카의 국가)]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8/84/Guinea_on_the_globe_%28Cape_Verde_centered%29.svg/600px-Guinea_on_the_globe_%28Cape_Verde_centered%29.svg.png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raphics/maps/gv-map.gif http://www.worldstatesmen.org/gn.gif?width=200~~[[말리|거울에 비춰 보면?]]~~ ~~[[가나]]와 헷갈리진 말자~~ [[영어]]: Republic of Guinea [[프랑스어]]: République de Guinée 초록·노랑·빨강은 ~~[[신호등]]~~[[에티오피아]]와 [[가나]]에서 최초로 사용한 범(凡)아프리카 색깔인데, 빨강은 독립투쟁에서 흘린 피를, 노랑은 황금과 태양을, 초록은 농업·삼림·나뭇잎·번영을 나타낸다. [목차] >'''Travail, Justice, Solidarité''' >노동, 정의, 결속 == 개요 == [[서아프리카]] [[대서양]]에 맞닿은 국가. 수도는 코나크리(Conakry). [[기니피그]]의 바로 그 기니 지방(Guinea)에 속하는 국가들 중 하나이다. [[기니비사우]]와 국명이 유사하기 때문에 수도 이름을 따와 기니-코나크리(Guinée-Conakry)로 불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적도 기니]]는?-- --[[태평양|멀찍이 떨어진 곳]]에도 [[파푸아 뉴기니|비슷한 이름의 나라]]가 있다--[* 파푸아 뉴 기니를 제외하고 이들 국가들은 전부 기니 만을 끼고 있는 곳들이라 과거 식민지배 시절 지배국들이 구분을 위해 조금씩 다르게 부른게 국명으로 굳어진 케이스이다. 파푸아 뉴 기니는 유럽인들이 처음 진출했을 때 기후와 원주민들이 기니 지역과 느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뉴 기니로 부른게 시초.] [[알루미늄]]의 원료가 되는 [[보크사이트]]의 주 매장지로 유명한 국가이다. 그렇지만 이 자원이 이 나라에 축복을 가져다 주었느냐면 천만에 말씀이다. 기니는 그 불안하기 짝이 없는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참혹한 상황에 처해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기니의 [[취약국가지수]]를 보면 2015년 현재 12위로 '''[[이라크]]나 [[북한]]보다도 높은데''' 이것도 불과 4년 전인 2010년의 9위에서 3계단 내려간 거다. 그보다 더 위에 있는 국가들의 수준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나라가 얼마나 상태가 안 좋은지 순위만으로도 대략 짐작이 갈 것이다. == 지리 및 위치 == 아프리카 서부의 대서양과 인접해있는 나라로 북서쪽으로 [[기니비사우]], 서남쪽으로 [[시에라리온]], 남쪽으로 [[라이베리아]], 동북쪽으로 [[말리]], 동남쪽으로 [[코트디부아르]]와 인접해있으며 서남쪽 일부는 북대서양과 인접해있다. == 인구 및 언어 == 인구는 1175만명으로 한국의 20% 좀 넘는다. 아프리카계 흑인이 대부분으로 풀라니족, 말리케족, 수수족이 주요 인구 구성원이며 그 외에 소수 종족이 있다. 과거 [[프랑스]]의 지배를 받은 영향으로 공용어는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 역사 == 역사적으로 유구한 말리·[[송가이 왕조]]가 이 땅에 들어섰고, 16세기 풀라인들의 지하드 이후 서서히 이슬람화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다. [[1958년]] 독립한 후 프랑스가 대안으로 내세운 [[프랑코포니]]에서 탈퇴했다. 이에 [[드골]] 대통령이 프랑스 자본을 전부 철수시킨 이후 급속히 경제가 악화되자 어쩔 수 없이 [[소련]]과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미국]]과 서방의 원조와 투자를 계속 받았다. 1984년 당시 대통령인 [[아메드 세쿠 투레]][* 이 사람은 강제수용소에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집어넣었는데 [[창문]]조차 없는 [[콘크리트]] 건물의 [[독방]]에 방문은 강철로 만든 뒤 [[공기]]만 조금 들어갈 정도의 문틈을 두고 그 안에 희생자들을 집어넣은 다음 '''[[아사|굶겨 죽였다]]'''.]가 미국에서 심장 수술을 받던 도중 죽은 뒤 '''[[대령]]'''이었던 [[란사나 콩테]]가 국무총리를 몰아내고 [[대통령]]이 되어 독재정치를 행했다. [[2008년]] 12월 22일 그가 죽은 뒤 이번에는 '''[[대위]]'''였던 [[무사 다디스 카마라]]가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고 [[대통령]]이 되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9080600289111004&editNo=6&printCount=1&publishDate=1999-08-06&officeId=00028&pageNo=11&printNo=3574&publishType=00010|1990년대 말 이 나라 출신 소년 두 명이 비행기로 벨기에 밀입국을 시도하려다가 얼어죽은 사건이 있었다.]][* 정확히는 아프리카의 참혹한 실상을 유럽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마음으로 결행한 것. 실제로 시신에서 자신들 및 아프리카의 실상에 대해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내용의 편지도 발견됐다. 법적으로는 밀입국이 맞지만 아프리카의 참혹한 실상을 알리고자 어린 소년들이 죽음을 자초하면서까지 행동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준 사건이기도 하다.] 그러나 소년들의 시신이 발견되자마자 바로 매스컴을 타 전세계에 널리 퍼진 이 사건은 정작 기니에는 바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걸작이다. 너무나 가난해서 일간지 하나조차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알래야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물론 이 나라의 [[천하의 개쌍놈]]급 정부는 예상대로 "별관심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2014년 에볼라 확산으로 인해 현재까지 특별여행경보가 풀리지 않고 있다. 그리고 2016년 8월 16일에 기니에서는 현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50만명의 시위가 발생되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621197|#]] == 문화 == [[추가바람]]. == 한국과의 관계 == [[대한민국]]과는 당초 [[1978년]]에 수교했으나 당시 기니 정부의 친(親)사회주의 노선 및 친북(親北) 성향 때문에 2년 후인 [[1980년]]에 단교하였다.[* [[1988년]] [[서울]]에서 열린 [[1988 서울 올림픽|하계올림픽]]에는 공식 참가했다.] 이후 [[2006년]] 8월에 재수교하였다. [[북한]]과는 [[1960년]]에 수교하였다. [[분류:서아프리카 국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서아프리카의 국가 (원본 보기) 틀:특별여행경보 (원본 보기) 기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