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짤방]], [[짤방/목록]] * 유튜브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찾는다면 [[Kaizo Trap]] 문서 참조. [[파일:attachment/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c000851249b63f2eadcfc.jpg]] 한국어 번역 [[파일:attachment/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닝겐노_함정데스넼ㅋㅋㅋ.jpg|width=50%]] 일본어 원본 >'''{{{+1 {{{#!html<ruby><rb>待</rb><rt>ま</rt></ruby>}}}}}} {{{+1 て}}} [* 待つ(matsu)의 て(te)형은 待って(matte)가 아닌가 싶기도 하겠지만, 待て(mate)는 어미 つ(tsu)를 곧바로 え(e)단으로 바꾼 명령형 표현이다.] {{{+1 、あわてるな。これは}}} {{{+1 {{{#!html<ruby><rb>孔明</rb><rt> こうめい</rt></ruby>}}}}}} {{{+1 の}}} {{{+1 {{{#!html<ruby><rb>罠</rb><rt>わな</rt></ruby>}}}}}} {{{+1 だ}}}''' [목차] == 설명 ==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 나오는 [[사마의]]의 [[명대사]] 겸 [[짤방]]. 孔明の罠(こうめいのわな)라고 한다. 원본은 55권 기산 여름의 전투[* 한국에서 나온 신판은 28권.]에서 [[제갈량]]이 위군을 끌어들이기 위해 철수하는 척하니 [[장합]]이 추격하자고 주장하자 말리며 하는 대사다. 1차 북벌 때는 제갈량의 허세에 보기 좋게 낚였으나 이번에는 진짜 [[함정]]인 걸 간파한 게 맞다. 그런데 장합이 하도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추격하게 해주세요"라고 징징대서 따라갔다가 결국 관광탔다. 그리고 장합은 나중에 또 추격하게 해달라 했다가 결국 목문도에서 화살세례에 맞아 죽는다. 정사에서는 오히려 장합이 신중론을 펴지만 사마의가 무시하고 추격을 명령하는 바람에 죽게 된다. [[2ch]]이나 [[후타바 채널]]에서 누군가 [[낚시(인터넷)|낚시]]나 [[테러]] 등으로 사람들을 혼란시키는 경우 주변을 환기시키기에 써먹기 좋은지라 유행하기 시작한 대사다. [[2ch]] 등지에서 쓰일 때는 현지 특성상 짤방보다는 주로 AA로 쓰이는데 이것이 매우 그럴싸하다(대부분의 AA가 그렇지만). [[http://dokoaa.com/komei.html|#]] 단, 폰트의 미지원으로 국내 웹에서는 구현 불가능한 것이 단점. 2000년대 후반부터는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된 [[막장 마리오|개조 마리오]] 시리즈에서 교묘하게 배치된 함정 등에 비유되기 시작.[* 특히 먼 거리를 점프해야 하는데 점프하자 마자 머리가 히든 블록에 맞고 낙사하는 경우를 지칭한다.]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삼국지를 모르는 세대들에게도 널리 퍼지게 된다. 덕분에 공명의 함정이란 단어의 유래가 니코니코 동화인 줄로 아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됐다고. 때문에 일본 웹에서는 공명의 함정이란 단어를 단순히 마리오의 숨겨진 블록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을 [[초딩]]이나 [[유토리]]로 무시하는 시각도 있다. 대충 우리나라의 [[마인크래프트]] 초딩들이 받는 취급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사실 한국 정발판에는 위의 한국어 번역 짤방처럼 대사가 나오지 않는다. 위 이미지로 떠돌아다니는 이유는 [[백괴사전]]에서 일본판 대사를 기준으로 항목을 만든 다음에 원본 짤방의 일본어 말풍선을 한국어로 수정한 것이 그대로 퍼날라졌기 때문. 한국 대현출판사 구판에는 "'''잠깐, 서두르지 마라.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로 나온다. 성급하게 추격했다가 신나게 관광탈 수 있어 이걸 막으려고 한 대사라서 '당황하지 마라' 보다는 '서두르지 마라' 라는 번역이 더 [[적절]]한 번역이다. 다만 원문 慌てる에는 '당황하다' 라는 어감도 있기 때문에[* 애초에 원문의 한자가 당황의 황 한자(唐'''慌''')랑 같다.] 이를 고려하면 '허둥대지 마라' 가 더 자연스럽다. ~~[[허둥대지 마라 애송이들아]]~~ 한국 [[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신판에서는 "'''아니다, 서두르지 마라. 이것은 공명의 함정이다'''" 라고 나온다. [[파일:attachment/samayistop.jpg]] 국내 웹에 도는 짤방으로는 말풍선에 [[고만해, 미친놈들아!|'그만해 ~~미친놈들아~~']] 라는 대사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 [[패러디]] == 제법 유명한 대사인지 일본에서는 패러디가 상당히 많이 된 대사다. * '''[[물리Ⅰ]]''' : '''상대성 이론, 블랙홀과 중력렌즈, 우주 모형, 4가지 상호작용과 기본입자''' [* 목차 이름만 보면 대학과정 쌈싸먹을 포스지만 실제로는 별거없다(...)] ~~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교육부의 함정이다!~~ --지금은 고1 용합과학때 배운다.-- * '''[[http://sekitoba.cart.fc2.com/ca2/7/p-r-s/|셔츠도 있다]]'''. ~~[[등갑군]] [[지못미]]~~ '''It's TRAP of 孔明!!!!!''' 위 장면은 남만에서 [[등갑군]]을 태워 죽일 때의 장면. 공명은 중국어로는 '쿵밍(Kongming, ㄎㄨㄥˇㄇㄧㄥˊ)', 더불어 '제갈량' 은 '주거량(Zhuge Liang ㄓㄨㄍㄜˇㄌㄧㄤˋ)' 이라고 읽고 일본어로는 Kōmei라고 읽으니 로마자로 쓸 경우 적절하게 스펠링을 바꿔줄 수도 있다? * 일본의 어느 캐릭터 상품을 파는 회사는 [[http://www.coade-net.co.jp/2014_summer/|공명의 함정 쿠키]]란 것을 만들었다. 12개의 쿠키가 들어있는데 그 중 2개는 매운 맛으로 "공명의 함정에 걸리는 것은 누구인가!"라는 컨셉. * [[동방삼월정]]에서도 [[키리사메 마리사]]가 저 대사를 내뱉었다. 정확히는 10화에서 [[츠치노코]]에게 [[닥돌]]하다 뻗은 후에 한 대사. 정식발매된 단행본에선 제대로 번역. 아마추어 번역본에서도 원본을 알고 제대로 번역한것도 많지만 그냥 함정인가 하면서 궁시렁대는 걸로 끝인 것도 있다. * [[유즈소프트]] 작품인 [[에그제]], [[천신란만]]에서도 이 대사가 거론되었다. * [[고우영 삼국지]]에 의하면 [[관우]]가 고전할 때 원군을 안 보낸 게 공명의 함정이라고. 지못미 관우... * [[대구도시철도 1호선]] [[상인역]] 2번 출구에는 2013년 7월 초에 잠시 이 짤방을 그대로 사용한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에서 승무원 및 기관사가 없는 무인역사를 운행하는 것에 반대하는 모 시민단체가 내건 현수막이었다. --사실 무인운전 시스템이라 기관사는 그다지...-- --아니 그보다 어째서 이 짤방을?!-- ~~당황하지 마라. 이것은 시민단체의 함정이다.~~ 사족으로 [[용지역]]에 들어설 용지네거리에도 있는데 인근에는 [[놓지마 정신줄]] 패러디도 있다. --[[패드립|기관사가 "없어요"!']]-- [[파일:attachment/-661674417_1.jpg]] *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와 합성한 작품도 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08095&page=2&bbs=|사마의 이 녀석 내 함정에 걸려들었구나]](你只是我的陷阱卡激活, nǐ zhǐshì wǒ de xiànjǐng kǎ jīhuó) 이때는 [[열정적인 듀얼리스트들]]을 [[http://pds20.egloos.com/pds/201007/14/96/-001.mp3|중국풍으로 어레인지한 BGM]]을 사용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룰이 굳어져 있다. [[http://pds19.egloos.com/pds/201007/17/23/cn.swf|또 다른 어레인지 버전]]을 사용하기도 한다. * [[진연희무쌍]] 소녀대란 7화에서 [[마초]]&[[조운]]팀이 잠시 나오는 장면에서 마초가 [[제갈량]]에게서 받은 밧줄을 주자 조운이 "이건... 공명의 밧줄인가!" 를 외쳤는데 밧줄(なわ)을 반대로 돌리면 함정(わな)이 되니 "이건... 공명의 함정인가!"가 된다. 즉 썰렁한 [[개드립|다쟈레]]. * [[에로게]] [[사쿠라 슈트랏세]]에서도 나온다. 고양이에 트라우마가 있는 주인공이 고양이 사역마인 루리의 정체를 몰랐다가 알고 나서 외치는 말이다. 이 직전에는 [[하하하 이녀석 하하하]]까지 시전한다. * [[마법사의 밤]]에서 [[아오자키 아오코]]가 동거인인 [[시즈키 소쥬로]]의 아르바이트비가 지나치게 많다는 것을 느끼고 조사하다가 소쥬로와 친한 키노미 호스케에게서 이야기를 끌어내던 중에 나온다. 키노미가 아오코의 도발([[크리스마스]] 때 만날 사람이 없으니까 크리스마스 앞인데 그렇게 돈을 펑펑 쓰는가? 라는 내용의 도발)에 넘어가 자기도 모르게 돈의 출처를 내뱉고 나서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이건 공명의 함정인가!" 하고 외치는 장면. * [[기어와라! 냐루코양]]의 작가 [[아이소라 만타]]의 다른 작품인 [[미야마 씨 댁의 벨테인]]에서 양아치 선배[* 실은 미야마를 여자로 의식하고 있지만("팬티가 보이거든" 이라든지...) 여장=이상하다고 매주 습격하고 있다.]가 만났을 때 츤츤데레데레한다. 후에 학교에서 습격하는 중 그 얘기(감사의 말 같은)를 후배들이 듣고 "...선배?(leader?)" 라고 하는데 이에 선배가 부인을 할 때 여러 패러디가 나오는데 그 중 하나가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 *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의 원작에서도 [[스미요시 치사토|치사토]] 루트 중 [[오오지마 유우키|유우키]]가 침대에서 같이 자는 장면에서 번뇌를 가라앉히기 위해 눈을 감고 있는 도중에 치사토의 "쪽" 이라는 소리에 당황하며 "이건 함정이다! 공명의 함정이다!!" 라고 외쳤다. * [[은혼]]에서도 성전환으로 인해 [[하후돈]]이 되어버린 [[가구라]]가 "공명의 함정인가!"라고 외치는 장면이 있다. 다만 이는 한국어 정발본의 의역으로 일본어 원본은 "おのれぇ孔明!!(네이놈 공명!!)".~~[[심영(야인시대)|김두한 네이놈 이건 말도 안 돼]]~~ ~~한일 문화 교류~~ * 라인 스티커로도 나왔다 [[파일:attachment/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1mateawaterunakorehakoumeinowanada.jpg]] * [[이말년 서유기]] 55화에서도 패러디. 기껏 삼장의 법회에 참여한 당태종이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삼장의 음공(..)에 기가 질려 도망가려는데 건물이 무너져 퇴로가 막히자 "제기랄! 이건 현장의 함정이다!"라고 외친다. 앞뒤 문맥으로 보면 영락없는 패러디다. * 일본 웹소설 '도어 마인'에서도 패러디. 주인공이 자신의 이능력(무슨 잠긴 문이든 해제하는 능력;언록커)으로 사건을 해결하면서 학교 미소녀들한테 플래그를 세워 가는데(정작 사귀지는 않음),이 소녀들 가운데 하나를 짝사랑하는 후배 남학생이자 학생회 소속인 '후지타'가 이를 아니꼽게 보고 비꼬자 주인공이 "네가 생각하는 일은 아무것도 안 일어났어. 만약 네가 뭔가 웅장한 착각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공명의 함정이야. 속지 마."라고 한다. 즉, 자신을 지골로로 착각하지 말라는 것. * ~~[[유비소프트]]의 게임이 다운그레이드 됐을 때는 "당황하지 마라, 이건 유비의 함정이다!"라고 외치면 된다 카더라~~ * 동명(孔明の罠)의 유투브 미궁 게임인 [[Kaizo Trap]]이 있다. 위에서 언급된 막장 마리오 쪽을 의미하는 것에 가까우나, 영상 시작부 뒷쪽 액자에 이 짤방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보아 제목은 이 짤방(=원본)에서 가져온 게 맞는 듯. * [[요괴워치]]의 스핀오프 게임 요괴 삼국지에서도 패러디됐다. 대사를 하는 요괴는 [[USA뿅]].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ds/84/read?articleId=2026917&bbsId=G003|그 외에도 다른 많은 패러디들이 있다.]] [[쿨가이 관우]]등... * [[인생(라이트 노벨)]]에서도 패러디. 이쪽은 아예 요코하마 미츠테루 삼국지 풍의 사마의가 공명의 함정인가? 라는 말과 함께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나온다. *[[데이트 어 라이브]] 13권에서도 패러디. 제1장의 제목이 "당황하지 마라. 이건 정령의 함정이다"이다. [[분류:명대사]] [[분류:짤방]] 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