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SBS]]에서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방영했던 전 [[예능]] 프로그램. '''기토'''라는 [[약칭]]으로도 유명했다. [youtube(XXywwaLR8bw,width)=50%)] [youtube(7X7axE6xUTI,width)=50%)] [[1997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에서 선보인 [[H.O.T.]]의 뮤직비디오 장면과 패러디 장면이다. 주요 코너로 [[이영자]]가 버스 안내양 컨셉으로 출연한 [[영자의 전성시대]][* 동명의 영화의 패러디다.]와 청소년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학교 옥상에서 학생들이 웅변을 하는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 [[판유걸]]이 이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타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6년]] [[5월 22일]] '[[SBS 스페셜]] - 옥상외전'에서 이 코너에 출연한 출연자들의 근황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SBS식 [[몰래카메라]]였던 [[스타 이런 모습 처음이야]]가 있었다. 초반 몇년 간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듯한 ~~촌스러운~~ 복고 스타일의 분위기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무대도 산뜻하게 바뀌고 게스트들도 10대들이 좋아하던 아이돌 위주로 가는 등 청소년들을 겨냥한 듯한 분위기로 바뀌면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이 현상이 심해져서 [[유진(배우)|유진]]이나 [[전진(신화)|전진]] 등의 진행 실력도 전무한 아이돌이 진행이 맡으면서 점점 너무 가벼워진다는 비판이 일면서 결국 2001년에 종영되었다. 사실 성인들 위주의 복고풍이었던 초창기에는 [[공포특급]]같은 [[흠좀무]]스러운 코너도 있었다. 굉장히 공포의 수위가 높았고, 코너의 주연을 맡은 박수홍의 열연과 더불어 기본적으로 피칠갑이 난무하는 잔인한 에피소드도 많았다.[* 당시 에피소드 한 토막을 설명하면, 박수홍이 수상한 비디오를 빌렸는데 그 비디오에서 귀신이 한 남자를 말그대로 물어 죽이는(...)내용이였다. 해당 배우들의 얼굴에 피분장을 잔뜩 해 꽤 잔인한 연출이였다. 그 직후 박수홍도 비디오 내용대로 귀신에게 끔살당한다.] 주요출연자는 [[박수홍]], [[이영자]], [[신동엽]] 등. 이 중 이영자와 신동엽은 나중에 물러났고 청소년들 대상의 분위기로 바뀐 뒤에는 박수홍과 [[홍록기]]가 진행했다.[* 다만 홍록기는 기토 초기 멤버였다가 잠시 물러난 뒤 다시 복귀한 것.] 그 뒤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점점 아이돌 위주로... 2016년 5월 2일부터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도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 인기 코너 == * 영자의 전성시대 * 공포특급 * 스타 이런 모습 처음이야 *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 [[분류:예능 프로그램]][[분류:종영된 프로그램]] 기쁜 우리 토요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