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기우라스/giurasu.jpg]] 한국의 팬… 아니 프론티어 유저가 편집한 사진(…). 전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프로듀서, 현 캡콤 도쿄 제2개발부 부장 / 캡콤코리아 이사 [[본명]]은 스기우라 카즈노리지만 유저들 사이에서는 돈룡 기우라스라는 이명으로 불리운다. [[돈]]이 되는 컨텐츠에는 지나칠 정도로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정작 게임과 관련된 문제점들은 제대로 처리해주지 않아서 유저들 사이에서 몬프 최악의 몬스터로 꼽혔다. 사실 과거 [[NC재팬]]에서 [[리니지2]]의 마케팅 팀 매니저를 맡았다가 게임관련 부정행위에 관여된 것이 밝혀져 잘린 사람이였다. 이런 사람까지 끌어다 썼던 이유는 일본 온라인 업계가 그만큼 인재가 없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진입하려는 [[캡콤]]이 낚아챘던 것. 덕분에 몬프 운영에도 그런 행보가 엿보인다. 가챠템과 다양한 [[현질]] 컨텐츠를 대거 추가함으로서 유저들에게는 원성을 삿지만 캡콤입장에선 돈 잘 벌려서 좋을 뿐. 얼마나 돈을 밝히냐 하면 인터뷰에서 ''비즈니스를 우선하겠다'' 라고 밝히기도 하고,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정체성(폴리시) 도 굽힐수 있다고 할 정도였다.''' 비단 돈 밝히는 것 빼고도, 유저들이 깔 거리는 넘쳐나다 못해 다 열거하기도 힘들 지경이다.(...) 잘못된 무기 밸런스는 제대로 수정되지 않고 매번 사용제한만 걸린다거나, 몬스터를 강화시키는데 패턴을 변화시키지 않고 단지 육질만 더럽게 바꾼다거나, 제대로 버그 테스트조차 안하고 신 몬스터를 공개하는 사례가 한둘이 아니고, '''매번 호언장담을 해놓고도 이꼴''' 이라는게 문제. 뱀발로, 자신의 캐릭터가 헌터랭크 500을 찍었다고 모 방송에서 밝히기도 했다. ~~직접 하면서도 그렇게 만들고 있단 말인가~~~~(프리우스 했겠지)~~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가 'G'로 업데이트되기 직전이었던 2013년 4월 16일 진짜 몬스터로 등장!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mf-Qqp8_ICI?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일명 착금수 기우라스. 보다시피 [[바바콩가]] 몸에 기우라스 얼굴만 붙여놓은 형식이다(…). 퀘스트 공개 직전까지 제대로 정보를 풀지 않아, 사실상 돌발 이벤트에 가까운 형식이었다고 한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G로 넘어가면서 어시스턴트 프로듀서였던 미야시타 테루키가 프론티어 쪽 프로듀서를 맡게 되고, 스기우라 카즈노리 전 프로듀서는 SNS 쪽으로 이동하였다. 현재는 몬스터 헌터 모바일 게임 '몬스터 헌터 익스플로어'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분류:프로듀서]] 기우라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