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게임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대예언가 진-기탁시아스|Gitaxian]] Probe''' ||<width=230px><|5>[[파일:attachment/Gitaxian_Probe.jpg|width=230]]|| || '''한글판 명칭''' || '''[[대예언가 진-기탁시아스|기탁시아스]]의 탐색침''' || || '''마나비용''' || {U/P} || || '''유형''' || 집중마법 || ||||<height=216px>''({U/P}는 {U}나 생명 2점으로 지불할 수 있다.)''[br]플레이어 한 명을 목표로 정한다. 그 플레이어의 손을 본다.[br]카드 한 장을 뽑는다.[br][br]''"내 육신에는 아무 비밀도 없다. 괴물이여. 미로딘의 혼은 계속 싸울 것이다."[br]—미란 저항군 비 코발트''|| ||<tablewidth=100%><width=33%> '''세트''' || '''[[매직 더 개더링/블럭|블럭]]''' || '''희귀도''' || '''워터마크''' || || New Phyrexia || Scars of Mirrodin || 커먼 || 피렉시안 || || '''포맷''' |||||| '''[[매직 더 개더링/금지 제한 카드|사용가능 여부]]''' || || 블럭컨스 ||||||<|5><:>사용가능|| || 익스텐디드 || || 모던 || || 레가시 || || 빈티지 || 과거 오딧세이 블럭의 카드 [[Peek]]의 변형. 청색 마나가 피렉시아 마나가 된 대신 순간마법에서 집중마법이 되었다. [[Duress]] 같은 디스카드 계열 처럼 상대 손에서 카드를 못 뺀다고 하더라도 0~1마나로 상대가 무슨 덱인지 알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강력하다. 게다가 드로우를 한장 할 수 있으니까 손의 [[어드밴티지]]를 잃지 않는다. 그런데 고대에는 발비1로 나와서 탭하면 목표 플레이어의 손을 볼수 있었던 Glasses of Urza 같은 카드가 있었던 걸 생각해보면 지금은... MTG의 [[심리전]]이 은근히 상당한 것이, 청색 쓰는 상대를 만났을 때 대지가 탭되지 않고 상대 손에 카드가 있을 때면 [[마나 유실]] 같은 게 날아올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밖에 없기 때문에 소극적인 플레이를 하게 된다. 물론, 청덱 입장에서는 역으로 카운터가 없으면서도 있는 것 처럼 마나를 남겨두고 [[블러핑]]하는 것이 일종의 교양. Gitaxian Probe는 이런 상황을 타개할 수단중 하나로 꽤나 효율적인 카드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하위타입에서 노는 악랄한 유저들은, '''마나를 쓰지 않으면서도 카드 1장을 뽑는''' 주문이라는 점에 주목하였고, 그 결과 [[아키타입#s-5.2|스톰]] 덱에서 Storm 능력을 뻥튀기시키는 용도로 활약하게 되었다(...). 상대가 [[Force of Will]]을 들고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는 용도는 덤. [[아키타입|드렛지]] 덱 같이 마나를 쓰지 않는 콤보 덱에서 드렛지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본래 한글판이 나오지 않은 마지막 세트의 카드였기 때문에 앞으로 이 카드의 한글판은커녕 한국어 이름도 알 일은 없다고 여겨졌으나, 2012년 12월에 FNM 프로모션 카드로 나오면서 한글판 이름까지 공개되어버렸다. 문제는 '''이 카드가 스탠다드에서 짤린지 2개월이나 지나서야 뜬금없이 나왔다'''는 것(...). 기껏 받아도 스탠다드에선 써먹지도 못하는 이런 카드를 이제 와서야 프로모션 카드로 재판했다는 건 '''모던 포맷'''을 의식한 돈법사의 의도적 상술일 가능성이 높다. 기탁시아스의 탐색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