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http://macroclub.ru/gallery/data/1558/2_1_4.jpg?width=250|| ||||||||||<tablealign=right><#FF6600><:>'''긴날개여치'''|| ||||||<rowbgcolor=#FF9933> ||||이명 : || ||||||||||<:><#FF9966>''' ''Gampsocleis ussuriensis'' ''' Adelung, 1910 ||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절지동물문(Arthropoda)|| ||[[강]]||||||곤충강(Insecta)|| ||[[목]]||||||메뚜기목(Orthoptera)|| ||[[과]]||||||여치과(Tettigoniidae)|| ||[[속]]||||||여치속(''Gampsocleis'')|| ||<-5><:><#FF9966> '''[[종]]''' || ||<-5>'''긴날개여치'''(''G. ussuriensis'')|| http://macroclub.ru/gallery/data/1558/2_19.jpg?width=350 [목차] == 개요 == 메뚜기목 여치과의 곤충. 중대형~대형으로 여치와 가까운 종이며, [[여치]]와 비슷하지만 좀 더 날개가 길고 날개에 검은 점무늬가 여치의 그것보다 적은 편이다. == 상세 == 몸길이는 28~48mm로 덩치가 [[여치]]보다는 호리호리한 편이며 몸은 주로 밝은 녹색 혹은 연두색을 띄며 간혹 누런 황색을 띄는 개체도 있다. 여치가 몸의 색상에 따라 [[겹눈]] 색상이 검은색 혹은 노란색, 주황색으로 다양한 색상을 띄는 것과 달리 긴날개여치는 몸의 색상과 관련없이 일정하게 겹눈의 색이 주황빛을 띈다.촉각은 황갈색이다. 여치보다 환경변화에 덜 민감해 꽤 흔하게 보인다. 여치의 뒤를 잇는 여치(…). '기~익'하는 울음소리를 낸다. 억새나 [[갈대]]밭을 매우 좋아하며, 여치처럼 육식성이 강한 잡식성이다. 때문에 굉장히 강한 곤충이며 작은 배회성 [[거미]](깡충거미류나 늑대거미류)나 [[사마귀]]의 유충까지도 사냥한다. 7령짜리 사마귀 유충도 긴날개여치에게는 사냥감에 불과하다. 사마귀 보다 여치가 성충이 되는 시기가 빠르기 때문. 수풀, 초원, 농경지, 강변, 제방, 산간 계곡에 주로 서식하며 6~8월에 가장 많이 출현한다. 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일본, 중국, 러시아 등지에도 분포한다. 근연종인 여치와는 달리 큰 저수지나 호수, 강변, 수변공원, 습지 등 물이 많이 있는 곳에서 대량으로 서식하는 경우가 많으며, 여치보다 환경 적응력도 뛰어난 편이다. 개체마다 혹은 지역마다 날개 길이가 조금씩 다르며 제주도나 거제도 같은 섬 지역을 포함한 남부 지방에서 큰 개체가 발견되는 경향이 있다. == 사육 == 서식범위가 넓어 적응력이 좋아 채집이 쉽고 울음소리도 잘 내기 때문에 애완용으로 기르는 사람이 더러 있다. 사마귀에 비해 먹이도 구하기 쉽고[* 상추나 곤충먹이용 젤리등도 마다않는 잡식이다.] 사냥도 꽤 잘하기 때문에 나름 인기가 있는편. 게다가 유충 사육은 사마귀보다 쉽다.[* 단 사마귀에 비해 쉽다는거지 웬만한 풀벌레 기르기는 손이 많이가고 까다롭다고한다.] 하지만 여치는 육식성이라 똥을 자주 청소해줘야된다. 긴날개여치 성충을 기르고싶은 사람이라면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zutNosfy9e0|긴날개여치 한쌍 먹이급여]] [[https://www.youtube.com/watch?v=zutNosfy9e0|교미와 알낳기]]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여치, version=162)][[분류:곤충]]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긴날개여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