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타원]]이나 [[쌍곡선]]에서 [[원]]의 [[반지름]]과 비슷하게 쓰일 수 있는 값으로, 두 도형에서의 정의는 다르다. == [[정의]] == === 타원에서 === 타원의 중심과 두 [[초점]]을 지나는 유일한 [[선분]]을 '''긴지름'''이라고 한다. 그럴 때, 이 긴지름으로부터 [[중심]]까지의, 긴지름의 [[절반]]이 되는 선분을 '''긴반지름'''이라고 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타원의 중심에서 타원까지의 가장 먼 거리라고도 할 수 있다. === 쌍곡선에서 === 두 곡선 사이의 최단 거리가 '''긴반지름'''이다. == 활용 == === [[천문학]]에서[* 천문학에서는 [[장반경]]이라고도 많이 쓴다. 이 문단으로 리다이렉트된다.] === 당장 [[고등학교]] 시절에도 [[물리1]]에 나오는 [[케플러]]의 제3법칙인''조화의 법칙''에서도 긴반지름이 언급된다. 행성의 공전 [[주기]]의 제곱과 궤도의 긴반지름의 세제곱이 [[비례]]한다는 것이다. 이 때의 긴반지름은 '''[[장반경]]'''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케플러의 제1법칙인 ''타원 궤도의 법칙''에서 [[이심률]]을 정의할 수 있다. 정의는 다음과 같다. >행성의 공전 궤도의 긴반지름을 a, [[짧은반지름]]을 b라고 하자. 그렇다면 이심률 e는 <math> e = \displaystyle \frac {\sqrt{a^2+b^2}}{a} </math> 이다. [[분류:기하학]][[분류:토막글/수학]] 긴반지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