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일곱 개의 대죄/등장인물]] ||[[파일:attachment/길라/Sins37.png|width=220]]||[[파일:attachment/길라/Sins38.png|width=400]]|| || 원작 || 애니판 || [목차] [[파일:attachment/길라/sins39.png]] ギーラ == 개요 == [[일곱 개의 대죄]]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세 마리야]]. 작중 처음으로 등장한 '신세대' 성기사. [[흑발]] [[카츄샤]]에 [[실눈]] 캐릭터. 10여 년 전에 행방불명된 성기사 델의 딸이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아버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왕국의 성기사 견습이 되어 신세대가 되는 실험을 받고 살아남았다. 그리고 실험을 받은 바로 다음날 죽은 자의 도시로 가 일곱 개의 대죄와 싸우며 엄청난 전투력을 과시했으나, 뒤이어 나타난 [[킹(일곱 개의 대죄)|킹]]의 활약으로 패배하고 말았고, 바이젤 마을 전투에서도 또 킹에게 당했다. ~~상성이 안 좋은 듯~~ 10년 전 아버지의 실종으로 소녀가장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남동생 질을 손수 키우고 보살펴 왔을 정도로 동생 사랑이 지극하다. --거의 [[브라콘]] 수준-- 길라의 이야기를 다룬 번외편을 보면 아빠 대신 질을 지키고 질이 자랑할 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성기사가 되었다고 한다. 질 역시 누나 사랑이 지극한지, 아버지가 변절한 성기사[* 물론 변절하지 않았다.]라는 이유로 마을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지만 누나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견딜 수 있다고 말한다. 이후 길라는 질을 해코지한 마을 깡패들의 뒤를 쫓아가 직접 '''살해'''하기까지 했다. ㅎㄷㄷ. 그리고 하나뿐인 남동생을 지켜준 [[다이앤]]에게 보답하기 위해 [[하우저(일곱 개의 대죄)|하우저]]와 함께 성기사장 [[드레퓌스(일곱 개의 대죄)|드레퓌스]]에게 [[아군이 된 적|반기를 든다]]. 사용 마법은 화염 속성의 폭발 마법 '익스플로전'. 101화에서 [[고서]]에게 플래그가 꽂혔으나 고서가 좋지 않은 떡밥을 뿌리고 있다. 103화에서 고서가 연인이 준 옷이라며 새 옷을 입었는데 그 옷이 [[게이|모양새가 좀]]... --패션 센스가 [[영 좋지 않다|영 좋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111화에서는 [[멀린(일곱 개의 대죄)|멀린]]을 만나러 갔던 고서를 기다리다가 집으로 같이 걸어도 될지 물어보면서 본격적인 연인 분위기를 낸다. 헌데 111화 마지막에 질이 누나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길라를 불러세우자 고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나한테 말하라' 면서 질을 막아선다. 그리고 112화에서 고서가 길라에게 가짜 기억을 심고 연애를 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고서의 능력으로 어릴 적의 불우한 기억은 모두 잊었고 고서의 약혼자로서 행복하게 자라 스스로의 힘으로 기사가 되었다는 기억이 심어진 것. 이렇게 해서 길라는 '''그렇게 사랑하는 남동생의 존재도 잊어버렸다'''. 질 역시 기억이 조작되어 누나는 물론 자신이 누구인지까지 혼동하고 있다. 이후 [[고서]]와 [[다이앤]]의 싸움이 종결된 뒤 고서가 기억을 재조정하면서 남동생과 함께 기억을 되찾는다.사과 아닌 사과를 하는 고서에게 길라는 고서를 용서하면서 아버지를 기억나게 해준 것에 대한[* 고서는 자신이 만든 가짜 기억 사이에 길라도 잊고 있었던 그녀의 아버지에 대한 진짜 기억을 같이 집어넣었다.] 감사를 표한 뒤 작별을 고한다. == 기타 == [[파일:attachment/길라/Sins43.png]] 초반에는 올백에 앞머리 하나를 늘어뜨리는 헤어였지만 앞머리가 잘린 후[* 죽은 자의 수도 편에서 멜리오다스에게 잘린다.] 위 그림처럼 [[뱅헤어]]로 바뀐다. 최근에 와서야 [[아군이 된 적 보정|선역전환]]하긴 했으나, 그간 작품에서 저질러온 악행은 가볍게 넘겨선 안 될 것이다. 첫 등장 당시 죽은 자들의 도시에 있는 주인공 일행의 행방을 알기 위해 '''꼬마''' 남매를 목졸라(!) 협박했던 적이 있고, 왕국의 공주인 [[베로니카(일곱 개의 대죄)|베로니카]]와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엘리자베스]]에게 무기를 겨누며 협박까지 했으며, 급기야 미리 매설해놓은 지뢰로 베로니카를 죽이기까지 했다.[* 94화에서 생존이 확인되었다.] 이 때 성기사장의 아들이자 아군인 [[그리아몰]]까지 몰래 죽이고[* 87화에서 생존이 확인되었다. --그 주인에 그 부하(...)--] 대죄 일행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 했던 건 덤. 본인 스스로도 강력한 힘에 너무 취해 막나갔다며 나중에 이를 뉘우치긴 했다.[* 애초에 엘리자베스가 성기사들의 횡포에 질려 왕국에서 탈출해 멜리오다스를 찾아왔을 정도로 성기사 누구할 것 없이 통제불능의 막장인 상황이었다. 작중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하고 올바른 모습을 보인 성기사는 [[하우저(일곱 개의 대죄)|하우저]] 정도 밖에 없을 정도. ~~협박으로 인해 악역 연기한 [[길선더]]는 일단 제외~~ 본인 말로는 원래 성격은 남에게 검을 겨누지도 피를 보지도 못할 정도의 성격이었다고.]현재는 베로니카 왕녀의 검술스승이 되었고 과거 베로니카를 죽일뻔한 일은 당사자에게 용서를 받았다. 덤으로 상당한(?) 빈유라 비교적 빈유인 베로니카 왕녀에게 자신에게 격려가 된다며 까였다.안습.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길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