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라이트 노벨/목록]] [include(틀: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일본)] ||||||<tablebordercolor=#dddddd><tablealign=right><bgcolor=#dddddd> '''{{{+1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br]迷い猫オーバーラン! || ||||||<bgcolor=#ffffff> http://image.aladin.co.kr/product/678/67/cover/8925846837_1.jpg?width=300 || ||<bgcolor=#dddddd> '''장르''' |||| [[학원물|학원]] [[러브 코미디]] || ||<bgcolor=#dddddd> '''작가''' |||| 마츠 토모히로 || ||<bgcolor=#dddddd> '''삽화가''' |||| [[페코]] ,,(1 ~ 9권),, / [[야스]] ,,(10권),,[br][[히카와 헤키루]] ,,(11권),,[br] [[미츠미 미사토]] ,,(12권),, || ||<bgcolor=#dddddd> '''번역가''' |||| [[박경은]] || ||<bgcolor=#dddddd><|2> '''출판 레이블''' ||<bgcolor=#dddddd> [[파일:ASY6RJh.png|width=20]] || [[슈퍼 대쉬 문고]] || ||<bgcolor=#dddddd> [[파일:6o1rte3.png|width=20]] || [[익스트림 노벨]] || ||<bgcolor=#dddddd> '''발매 기간''' |||| [[파일:ASY6RJh.png|width=20]] 2008년 10월 29일 ~ 2012년 02월 24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0년 04월 07일 ~ 2013년 02월 07일 || [목차] [include(틀:-)] == 개요 ==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가는 [[아빠 말 좀 들어라!]]의 마츠 토모히로[* 여담으로 원작자는 애니가 끝난 후 [[거식증]]에 걸렸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2016년 5월 2일에 결국 지병으로 인해 급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삽화 9권까지 [[페코]], 10권은 [[야스]], 11권은 [[히카와 헤키루]], 12권(완결)은 [[미츠미 미사토]] 번역자는 [[박경은]]. 2008년 10월 24일부터 슈에이샤의 [[슈퍼 대쉬 문고]]에서 발간하였다. 일본어판은 12권으로 완결되었고 한국어판은 [[학산문화사]]의 [[익스트림노벨]]에서 2013년 2월 7일에 12권이 발매. 1,2권은 세트로, 이후로는 8권까지 '''[[번밀레|매달 발매]]'''(…). 그래서인지 [[각주]]와 [[번역]](주로 패러디 관련)에서 틀린 것들이 좀 나온다.[* 시스콘의 대상을 연상으로 한정한다든가.] 2010년 2월부터 코믹스판도 연재가 되었는데 국내에는 [[야부키 켄타로]]가 만화화를 맡으면서 유명해졌다. [[트러블]]에 대한 미련이 대놓고 나와서[* 미캉과 금색 어둠을 비롯한 주요 인기 캐릭터들이 엑스트라로 줄줄이 나온다.] 안쓰러워보이지만 야부키 켄타로의 작품이 그러하듯 '''소년지 심의의 한계에 도전하는 여체묘사'''.[* 트러블이 그러했듯이 유두가 대놓고 나온다...] 케이크 가게 스트레이 캣츠를 운영하는 츠즈키 타쿠미 남매를 중심으로 여러 캐릭터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이다. 어떤 의미에선 트러블과 닮은 작품. [[파일:attachment/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Mayoi_Neko_Overrun-1.jpg]] 각각 1권과 12권 표지. 그림체가 다를 뿐 동일인물 맞다(...). 일러스트레이터가 10권부터 매권 바뀌었는데, 처음 교체 소식 때는 애니의 감독 매화 교체처럼 일러스트도 그렇게 가는 거였지만 이 교체설 관련 소문으로 작가와 삽화가 사이의 불협화음, 작화비용의 문제 또는 편집부와의 갈등 등 각종 추측 내용이 돌고 있을 뿐, 현재까지도 공식적으로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이 트러블에 대한 상세사항 추가바람. == 등장인물 == * [[츠즈키 다쿠미]] (CV: [[오카모토 노부히코]]) * [[세리자와 후미노]] (CV: [[이토 카나에(성우)|이토 카나에]]) * [[키리야 노조미]] (CV: [[타케타츠 아야나]]) * [[우메노모리 치세]] (CV: [[이구치 유카]]) * [[츠즈키 오토메]] (CV: [[사토 사토미]]) * [[키쿠치 이에야스]] (CV: [[요시노 히로유키]]) * [[토우야 다이고로]] (CV: [[마지마 준지]]) * 나루코 카나에 (CV: [[호리에 유이]]) http://www.anime-planet.com/images/characters/kanae_naruko_10750.jpg 세리자와 후미노의 절친이자 학생회장.굉장히 활달한 성격. 후지노의 솔직하지 못한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다. 뒤에 후지노 타마오의 연애상담(‥.)도 들어준다. * [[치쿠마엔 카호]] (CV: [[타무라 유카리]]) * 사토, 스즈키 (CV: [[사토 리나]],[[아라이 사토미]]) http://www.anime-planet.com/images/characters/satou_10746.jpg http://www.anime-planet.com/images/characters/suzuki_mayoi_neko_ov_10745.jpg --그렇다 성우를 봐도 알겠지만 이 사람들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옆 동네]] [[미사카 미코토|레벨5]]와 [[시라이 쿠로코|레벨4]]-- 애니에서 유일하게 고퀄리티로 나온다. * 후지노 타마오(CV : [[난리 유카]]) http://www.anime-planet.com/images/characters/tamao_fujino_41193.jpg 경음악부 소속으로, 소설 3권에서 스패츠파-블루머파의 전쟁(?!)에서 일명 경음악부 협정[* 타마오가 경음악부 소속이고, 주인공 다쿠미를 사이에 두고 으르렁대던 두 파벌(?)에게 타마오가 협상조건을 타결시킨 곳이 경음악부 연습실이어서이기도 하다.]을 이끌어낸 장본인.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엄청나다. 모종의 일로 [[토우야 다이고로]]를 좋아하고 있었으며, 나루코 카나에와 [[츠즈키 다쿠미]], [[치쿠마엔 카호]]등의 도움으로 발렌타인 데이 때 용기를 내어 다이고로에게 고백,처음엔 말도 안되는 이유[* 커플 만들지 말라는 이에야스의 서명운동에 동참해서(‥.).]로 거절당했으나 곧 상황을 깨달은 다이고로에게 수락받아 '''약혼까지 해버린다'''. * 무라사메 시마코(CV: [[노토 마미코]]) http://www.anime-planet.com/images/characters/shimako_murasame_30512.jpg *시바타 진(CV: [[오노 다이스케]])[* 원작 11권 한정판 부록 드라마 CD.] *토와노 코코로(CV: [[카야노 아이]])[* 원작 11권 한정판 부록 드라마 CD.] 웬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 나오는 성우가 많이 나왔고 [[http://blog.naver.com/unwe21/50095307890|이러한 성우드립]]도 있다. == 발매 현황 == || '''01권''' || '''02권''' || '''03권''' || ||<tablealign=center><rowbgcolor=#ffffff><tablebgcolor=#dddddd><tablebordercolor=#dddddd><width=33.3%> http://image.aladin.co.kr/product/678/67/cover/8925846837_1.jpg?width=100% ||<width=33.3%>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859/l9788925846859.jpg?width=100% ||<width=33.3%>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866/l9788925846866.jpg?width=100% || || '''주워 달라고 한 적 없다고!!''' || '''주워 가도 된다고!!''' || '''……주울래?''' || || '''[[파일:ASY6RJh.png|width=20]] 2008년 10월 29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0년 04월 07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08년 12월 01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0년 04월 07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09년 02월 01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0년 05월 07일''' || || '''04권''' || '''05권''' || '''06권''' || ||<rowbgcolor=#ffffff>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873/l9788925846873.jpg?width=100% ||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976/l9788925848976.jpg?width=100% ||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983/l9788925848983.jpg?width=100% || || '''모두 제가 줍겠습니다♪''' || '''진심으로 줍겠다는 말씀이십니까?''' || '''주운 뒤에는 어떻게 할 건데?''' || || '''[[파일:ASY6RJh.png|width=20]] 2009년 04월 01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0년 06월 07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09년 06월 01일[br][[파일:국기/대한민국.jpg|width=20]] 2010년 07월 07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09년 08월 01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0년 08월 07일''' || || '''07권''' || '''08권''' || '''09권''' || ||<rowbgcolor=#ffffff>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990/l9788925848990.jpg?width=100% || http://image.aladin.co.kr/product/788/7/letslook/8925849003_f.jpg?width=100% ||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081/l9788925861081.jpg?width=100% || || '''주우면 되잖아요!''' || '''I'll let you adopt me!''' || '''모두가 나를 지켜주고 있는 거야♪''' || || '''[[파일:ASY6RJh.png|width=20]] 2009년 11월 01일[br][[파일:6o1rte3.png|width=20]]2010년 09월 07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10년 03월 01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0년 10월 10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10년 07월 23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1년 02월 10일''' || || '''10권''' || '''11권''' || '''12권''' || ||<rowbgcolor=#ffffff> http://image.aladin.co.kr/product/2027/29/letslook/8925897245_f.jpg?width=100% || http://image.aladin.co.kr/product/2157/32/letslook/8925897253_f.jpg?width=100% || http://image.aladin.co.kr/product/2355/75/letslook/8925897261_f.jpg?width=100% || || '''…지킬래?''' || '''지키게 해 줘도 되거든?!''' || '''지켜 달라고 한 적 없거든!!''' || || '''[[파일:ASY6RJh.png|width=20]] 2011년 08월 25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2년 10월 07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11년 11월 25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2년 12월 07일''' || '''[[파일:ASY6RJh.png|width=20]] 2012년 02월 24일[br][[파일:6o1rte3.png|width=20]] 2013년 02월 07일''' || == 애니메이션 == [[파일:attachment/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Mayoi_Neko_Overrun-2.jpg]] --의도치 않은 마약물과 같은 정통파 뽕을 느껴볼 수 있다.-- --다른 작품의 약기운은 의도적인 느낌인데 여기서는 그냥 만들다보니 약이 탄생한 느낌이란다.-- [[AIC]]에 의해 TV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방영되어 [[애니메이션/2010년 4월|2010년 4월]]부터 1쿨(12화+총집편 1화[* 무려 12편을 30분 만에 총정리 하는데 이때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히로인들 세 명이서 떠드는 오디오 코멘터리가 들어가 있는 게 특징.])로 종영했다. 애니판의 특이한 점은 애니메이션에서 작품마다 감독이 모두 다르고[* 심지어는 프로모션 비디오의 감독은 [[아오키 에이]]로 다르다.] 총감독이 특별히 없다는 점. 근데 문제는 스토리가 평이한데다가 스토리와 관계없는 방향으로 나간 적이 많고 아예 스토리 자체를 말아먹은 적도 있아서 평가는 좋지 못한 편이다.[* 이러한 사단이 난 이유 중 하나가 1권 내용의 마무리였던 3화가 어느 의미에서 메인 갈등이 해소되는,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화로 쓰여도 될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제작진이 그 이후인 4화부터 막 나가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을지도.] 4화에서는 탁구, 그것도 쪼잔하게 팔만 대충 움직이는 걸로 몇분을 떼워먹으면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스토리 탈선이라는 부분은 7화~8화에 정점을 찍었는데, 7화는 그랜드 브레이버, 8화는 ~~[[사키 -Saki-]]~~젠가 게임대회로 한회를 때워버렸다.[* 8화 감독이 [[사키 -Saki-]]의 감독인 오노 마나부다. 8화가 끝난 후 예고편에서는 [[이케다 카나]]의 명대사인 "그럼 슬슬 섞어보자고"도 나왔다.] 저 두 화는 각각 다른 작품들의 패러디로 구성된 것인데, 패러디를 해도 내용 자체를 아예 갈아치워버리고 그걸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저지른 탓에 고양이뿐 아니라 작품 자체가 길을 잃었다는 말까지 나오며 더더욱 평가가 안 좋아졌다. ~~물론 한 편만 따로놓고 봤을때 쓸데없이 고퀄이라는 의견도 있다.~~ [[쓸데없이 고퀄]]은 애니 마지막에 사토, 스즈키가 나오는 부분인데 자세히보면 이부분만 고퀄 2.5D에 가깝다 ~~그리고 성우가 [[시라이 쿠로코|변태소녀]] 라는 점에서 괴리감이~~ 저 위에 설명한 두 화중에 7화는 일단 치세가 장난삼아 만든 애니(라고할지 특촬이라고 할지)라는 설정. 엔딩 이후 차회예고에서 두 메이드가 나와서 설명하며, 자신들은 출연이 없었다고 한탄한다.[* 차회예고가 치세의 메이드 두 명이 나와 잡담하며 약간의 힌트만 주고 끝내는, 나쁘게 말하면 별로 볼 가치가 없는 물건인지라, 여기까지 보지 않으면 7화는 정말 뜬금없는 화가 된다. 아니, 봐도 뜬금없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그러나 어쨌든, 일언반구도 없이[* 6화에서 차회 예고에 언급이라도 있었다면 또 모를까, 이 애니의 차회예고 분위기상 그런 것도 없었다. 그렇기에 시청자들은 설마 7화가 용자물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예측할 수가 없었다.] 타이틀, OP, 분위기마저 갈아치우며 방송을 시작한 제작진의 그 리얼 용자짓에 시청자들은 벙쩌야 했으며, 이후 8화부터 극의 분위기가 심각한 탈선양상을 보인 바람에 이래저래 꽤나 고퀄리티의 에피소드였음에도 불구하고 극 전체를 망친 장본인으로 팬들에게 심각한 욕을 먹게 된다.[* 타이틀은 '''용자초인 그랑브레이버'''. 용자물(?) 오프닝답게 상당히 열혈스러운 곡이며, 부른 가수가 [[잼 프로젝트]]의 [[후쿠야마 요시키]]다. 곡 자체도 고퀄리티. 게다가 오프닝 사이즈가 아닌 [[http://www.youtube.com/watch?v=WgN5CCjZ9oQ&feature=endscreen&NR=1|풀버전까지도 존재한다!]]] ~~그런 와중에도 "두 번 죽어!"는 절대로 빠뜨리지 않는다.~~ 오프닝곡인 "해피 뉴 냐아"는 2010년에 나온 애니송 중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로 유명하다. 성우들의 불안한 음정과 중독성있는 멜로디 위에 얹어진 서로 전혀 연결되지않고 뜬금없이 병맛나는 가사들이 이어지는 것이 일품으로 2010년 일본 아니메원 주최 전파송 랭킹에서 [[침략! 오징어소녀]] OP 와 [[케이온!]]의 2기 OP, ED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http://anime.biglobe.ne.jp/feature/201011song_result/|#]] 일본웹에서는 그 병맛에 감화된 나머지 가사가 한 줄 나 올때마다 뒤에 wwwwwwwwwww를 연발하는 것이 관례. 이 곡을 부른 성우 중 한명인 [[타케타츠 아야나]]는 "정말 면목없었습니다"라고 할 정도다. 그런데 정작 [[하나자와 카나]]의 넷라디오 방송에서 2010년 가장 많이 틀어준 곡이 이 "해피 뉴 냐아" 였다. [[http://www.nicovideo.jp/watch/sm10686187|니코동에서 감상해보자]]. 금영노래방에도 수록되어 있다. 번호는 43326. 오프닝의 이슈, 부족한 평의 본편 구성이었지만 그래도 BD는 5천여 장 팔았다. [[분류:일본 만화]][[분류:일본 애니메이션]][[분류:라이트 노벨]][[분류:2010년 2분기 일본 애니메이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 (원본 보기) 틀: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일본 (원본 보기)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