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비하적 표현)] [[군사정권]] 당시 [[대한민국 국군]]에서 [[가톨릭]]을 비하해서 부르던 명칭. 군사정권에 반대하던 가톨릭과, 민주화운동의 거두 [[정치인]]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가톨릭 교도라는 데서 나온 소리다. 사실 당시 [[군대]] 외에서는 쓰이지도 않던 말이다. [[애초에]] 한 [[종교]]를 대놓고 비하하는 이런 멸칭은 [[쌍팔년도]] 군대 아니면 통용될 곳이 절대로 없다. 당연히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당시 [[교황]]이었던 [[요한 바오로 2세]]가 당시에 사형 선고를 받고 수감 중이던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선처를 적극적으로 호소할 정도로 김대중 대통령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부인]] 이희호 여사는 [[개신교]]([[감리교]]) 신자이며, [[장남]]인 [[김홍일(1948)|김홍일]]을 제외한 두 아들 역시 개신교 신자이다. 물론 김대중 [[본인]]은 신경쓰지 않고 처와 자식들에게 각자의 [[신앙]] 생활들에 충실할 것을 늘 권장하였다.[* <김대중 옥중수기> 참조.] [[장면]] 정권 때도 [[민주당]]이 [[가톨릭]]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성장한 것이 사실이고, [[민주화]] 운동에도 적극 참여한 것도 사실이며, 동교동계의 대표주자 [[한화갑]], 심지어 민주당 계열의 [[노무현]] [[대통령]] 역시 가톨릭 [[세례]]를 받았다.[* 다만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공식적으로는 자신이 [[무종교|무교]]라고 했으며, 천주교에서는 유스토라는 [[세례명]]을 받았고 불교에서는 대덕화라는 [[법명]]을 받았다.][*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밝히기로는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면담했을 때 '신의 존재를 믿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희미하게는 믿는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런 면에서 개신교 출신의 두 대통령인 [[김영삼]] , [[이명박]] 전 대통령을 둔 [[한나라당]] 계열 [[보수]][[정당]]과 가톨릭이 마치 종교 대립이라고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손낙구 교수의 <대한민국 정치사회 지도(地圖)>에 따르면, [[한나라당]](지금의 [[새누리당]])의 지지도가 높은 지역에 [[서울특별시]]에서는 오히려 [[가톨릭|천주교]] 신자가 많다는 통계가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개신교]] 신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오히려 [[전라도|호남]]으로 세가 [[수도권]]보다도 높다. 또한 국회에서도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유명했던 [[이윤석(정치인)|이윤석]] 전 의원은 [[광주광역시]]에서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지냈고, [[민주당계 정당]]에서 6선을 한 현 [[국회의장]] [[정세균]] 의원도 주일마다 [[교회]]를 나가는 [[개신교]] 신자이다. 오히려 두 번이나 [[보수]][[정당]]의 대선후보로 나온 이회창 전 총재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며, 전 한나라당 대표 이자 현 [[창원시]][[시장|장]]인 [[안상수(1946년 2월)|안상수]] 의원은 지역구 [[의왕시]]의 [[성당]] [[미사]]에 참여하는 가톨릭 신자이다. 박근혜 현 대통령이나[* 박근혜 역시 노무현처럼 가톨릭이냐 불교냐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다. 가톨릭에서는 율리아나라는 세례명을, 불교에서는 선덕화라는 법명을 받았다. 현재는 [[무종교]]다.참고로, [[박정희]] 역시 공식적으로 무종교였다.] [[김문수]][* 하지만 김문수는 군사정권 때 민주화운동가였다.] 역시 가톨릭 [[세례]]를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영남]]([[경상도]])은 [[이명박]] [[정부]]와 제일 사이가 좋지 않은 [[불교]] 신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종교와 정치성향의 특별한 상관관계가 없기 때문'''에 '김대중교'는 [[헛소리]]다. [[대한민국]]은 '''[[종교]]보다 지역'''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훨씬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정치환경을 가진 [[국가]]라는 것이 정설이자 상식이다. [[민주당계 정당]]에서도 [[개신교]] 신자가 많고 [[보수계 정당]]에도 [[천주교]] 신자가 많으니 만큼, 정치권에서는 [[기불릭]]이라는 용어까지 있듯이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종교 자체에 선을 긋지는 않으려 한다. 실제 한국내 종교들의 신도 구성을 보더라도 같은 종교에 속해 있다 할지라도 지역이나 계층별로 정치성향이 판이하게 다르다. [[기독당]]이 삽질하게 된 것도 이런 현실을 무시한 데서 나온 것. [[분류:속어 유행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비하적 표현 (원본 보기) 김대중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