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김(성씨)/목록]], [[범죄자/목록/한국]], [[대구 지하철 참사]] [[분류:사건사고]][[분류:범죄자/인물]] [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대한민국의 방화범 == http://www.sisapress.com/old_data/sisapress/news/photo/201301/59624_70748_1110.jpg ||이름||김대한(金大漢)|| ||출생||[[1947년]] [[2월 8일]], [[경상북도]] [[예천군]]|| ||사망||[[2004년]] [[8월 31일]], [[경상남도]] [[진주시]]|| ||사인||[[뇌졸중]]|| ||직업||[[무직]]|| ||가족||부인, 슬하 1남 1녀|| 1947년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태어났다. 운송업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였으나 [[2001년]] [[4월]]에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정신장애 2급 판정을 받은 후 참사 이전까지 무직 백수로 지냈다. 2003년 2월 18일, 범행 도구인 라이터와 휘발유가 담긴 페트병 2병을 준비한 뒤 대구 지하철 1호선의 1079 편성의 맨 첫번째 경로석에 앉아있다가 열차가 [[중앙로역(대구)|중앙로역]]에 정차하자 열차에 불을 질렀고, 이것이 [[대구 지하철 참사]]의 불씨가 되었다. 마침 맞은 편에 정차하던 1080편성 열차에 타던 승객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대피가 늦어져 큰 인명피해가 났다. 그 결과 19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범행 동기는 "뇌졸중 치료를 받아도 뇌졸중이 회복되지 않아 자살을 생각했는데, 혼자 죽기 억울해서"였다고. 대구의 한 병원에서 피해자인 척 치료를 받다가 긴급 체포되어 1심에서 무기 징역을 선고받아 경남의 진주교도소로 수감되었다. 이듬해인 2004년 8월 31일 뇌졸중으로 인한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진주의료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사망하였다. == [[통궈|셰프드립]] == [include(틀:비하적 표현)] 김대한의 방화로 사망한 수많은 이들을 '요리' 했다며 그를 '방화살인자'가 아닌 '요리사'인 셰프로 부르며 대구 지하철 참사를 비꼬는 드립이다. 주로 대구 지역이나 경상북도 지역을 공격할 때 사용하는 [[지역드립]]이자 [[고인드립]]. 자세한 내용은 [[지역드립#s-4.6.1.1|지역드립]] 항목을 참조. 나무위키에서도 이를 이용한 반달이 [[https://namu.wiki/w/%EA%B9%80%EB%8C%80%ED%95%9C?rev=65|일어났었다.]] 대대적인 반달은 그때그때 막혔지만 [[셰프]] 항목에 소개되어 있는 만화의 등장인물 목록에 '김대한, 92, 직화구이' 등의 키워드를 추가하고 '이름만 같다! 이건 절대 고인드립이 아니다!'는 식의 서술이 한참동안 살아남아 있었다. 당연히 셰프 2부에는 '김대한'이라는 한국인 요리사가 등장하지 않는다. 고인드립의 억울한 희생양인양 어물쩍 조작하여 서술해놓은 것 뿐. 마찬가지로 대구 중앙로 지하철역 근처에 통구이집을 운영하던 '김대한'씨가 동명이인이 저지른 방화 사건 때문에 식당을 접었다는 얘기가 있지만, 실상은 거짓말이다. 당시 대구 중앙로 지하철역 근처엔 통구이 집이 없었으며, 주변 식당 주인 중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도 없었다. 또한 '''방화범 김대한은 "실제로 요리사로 일했던 경력이 있다고 한다". ''' 라고 기술 되어 있었던 적도 있지만 현 인터넷이나 과거 인터넷 기사에서도 그가 요리사로 일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나 사실 또는 근거 역시 없다. 구글에 '머한쉐프'를 검색하면 일베 발 각종 지역드립을 찾아볼 수 있다. 이전 문서에 있었던 '에드워드 권' 합성사진은 일베의 원 게시물에서 더이상 찾아볼 수 없지만,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확인할 수는 있다. 하지만 곧 사라질 전망. [[분류:사건사고]][[분류:범죄자/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비하적 표현 (원본 보기)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틀:준보호 (원본 보기) 틀:회원수정 (원본 보기) 김대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