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축구 관련 인물]][[분류:축구선수]] ||||<:>http://images.fcseoul.com:8888/multi01/Club/Player/14567323198593.png|| * 상위 문서 : [[FC 서울]] [include(틀:FC 서울/간략)] ||||<:><#e60026> '''{{{#ffffff FC 서울 No.4}}}''' || ||||<:><#000000> {{{#ffff00 김동우 (金東佑(번체), 金东佑(간체) / Kim Dong-Woo)}}}|| || 생년월일 || 1988년 2월 5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제주특별자치도]] || || 포지션 || 중앙 수비수 || || 신체조건 || 189cm / 89kg || || 프로입단 || 2010년 [[FC 서울]] || || 소속팀 || [[FC 서울]](2010~ ) [br] [[안산 경찰청]](임대)(2013~2014) || [목차] == 소개 == 한국의 축구선수. 이 선수의 가장 큰 장점은 헤딩 능력. 피지컬과 힘을 앞세운 파워형 수비수로 189cm의 장신에 뛰어난 점프력과 위치 선정이 더해져 어지간한 공중볼은 손쉽게 따내어 제공권 우위를 확보한다. 최후방에서 볼을 전달하는 킥력도 수준급이며 프로에서 경험이 쌓이자 커버 플레이와 스탠딩 태클 능력도 점차 향상되고 있다. 박용호의 뒤를 이은 미남 중앙수비수로 팬들은 [[김치곤]], 박용호처럼 어디가지 말고 서울에서 무럭무럭 성장해주길 바라고 있다. == 경력 == === 2010년 ===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를 거쳐 [[FC 서울]]에 입단했다. 첫 시즌이었던 2010년. K리그에서 가장 화려한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던 서울에서 기회는 쉽게오지 않았다. 10시즌 서울의 4백([[현영민]]-[[아디(축구인)|아디]][* 10시즌 아디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시즌을 시작했고 이후 팀 사정에 맞춰 중앙수비, 왼쪽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 등 여려 포지션을 옮겨다녔다.](박용호)-[[김진규]]-[[최효진]])은 리그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특히 중앙수비진에는 아디, 김진규, 박용호라는 올스타급 선수 3명이 몰려있었다. 게다가 [[귀네슈]] 감독 사임후 처음으로 K리그를 접한 [[빙가다]] 서울 감독은 부임초기 베스트 11 위주로 경기를 풀어나가며 성적을 쌓고 리그를 파악하는데 주력했기에 새파란 신인인 김동우는 몇달간 벤치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러다 시즌 중반, 김진규의 부상과 박용호의 부진으로 중앙수비진에 공석이 생겼고 마침내 23라운드 전남전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당시 빙가다 감독은 "FC 서울은 노장과 신예의 구분이 없다. 준비된 자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고 김동우는 충분히 준비 되었다."라는 말로 젊은 선수를 격려했다. 하지만 감독의 바람과 달리 신인의 한계를 극복하진 못했다. 경기때마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고 그탓에 잔실수가 많았으며 큰 키에 비해 몸싸움이나 제공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잘생긴 얼굴 덕분에 여성팬은 많이 생겼지만 그게 다였고 남성 팬들에겐 나오기만 하면 불안하다고 욕을 먹었다. 그래도 갓 데뷔한 신인이라는 점, 팀내 No.4 센터백 정도였던 위치를 고려하면나쁘지 않다고 판단한 빙가다 감독은 나름대로 기회를 주려 노력했고 컵대회 포함 10경기 출전하며 데뷔시즌을 마쳤다. === 2011년 === 서울에겐 다사다난 했던 2011시즌. [[최용수]] 감독 휘하에서 로테이션 멤버로 기용되었다. 여전히 경험 부족으로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긴 했지만 시즌 말미에 가서는 그간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결 나아진 플레이를 선보여 내년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자신의 큰 체격을 활용할 줄 알게되었다는 점이 주요했다. 슈퍼매치에서 어이없는 백패스를 선보이며 욕을 먹기도 했지만... 2011시즌 컵대회 포함 총 16경기 출전. === 2012년 === 2012시즌. 김진규, 아디, 고요한이 주전 자리를 꿰찬 상황에서 경남에서 이적한 센터백 [[김주영(축구선수)|김주영]]과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김주영이 팀에 적응중이던 초반에는 김동우가 자주 선발 출장했고 중반부터는 김주영이 선발로 자주 출장하면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을 벌였다. 출장 경기는 김동우 23경기. 김주영 33경기로 김주영이 앞섰지만 충분히 제몫을 하며 팀의 시즌 최소 실점에 기여했다. 뛰어난 피지컬로 상대 공중볼을 원천 봉쇄하며 김진규의 부담을 많이 덜어줬다. 88년 동갑내기인 김동우와 김주영의 플레이 스타일이 달랐던지라[* 김동우가 막강한 제공권과 힘을 앞세운 수비를 한다면 김주영은 넒은 범위를 커버하는 빠른 발과 정교한 태클, 풀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축구아이큐가 무기다.] 이 둘의 중앙수비수 조합을 기대하는 팬들도 많았다. === 2013~2014년 === 12시즌 종료 후 [[안산 경찰청|경찰청]]에 입대. 13시즌은 2부리그에서 보내게 되었다. 서울팬들은 아쉬워 하면서도 많이 성장해서 돌아오길 기원했다. 경찰청에서 리그 38경기를 뛰었고 4득점을 기록했다.그리고 14년 9월 26일 전역했다. === 2015년 === 15시즌 [[김주영(축구선수)|김주영]]의 중국 이적과 [[김진규]]의 장기 부상으로 기회를 잡아 [[박용우(축구선수)|박용우]], [[이웅희(축구선수)|이웅희]]와 함께 상당한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부상으로 잠시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김남춘과 경쟁하게 되었다. FC 서울의 3백에서 중앙은 박용우, 오른쪽은 이웅희, 왼쪽에 김남춘과 김동우가 경쟁하는 모양새. === 2016년 === 2016년에 이웅희가 [[상주 상무]]로 입대하면서 더욱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 것으로 예상되나, [[정인환]]의 영입으로 내부 경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 초에 [[오스마르]], [[김원식]]과 함께 3백 주전 수비수로 낙점되어 활약하고있다. 3월 1일 [[AFC 챔피언스 리그|ACL]] 2라운드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출장하여 전반 31분 코너킥 상황에서 [[신진호]]가 찬 공에 몸을 갖다대어 방향을 바꿨고 공은 [[김원식]]의 발 앞에 떨어져 골로 연결되었다. 5월 25일 [[AFC 챔피언스 리그|ACL]] 16강 2차전 [[우라와 레즈]]전에 선발 출장하여 연장전까지 풀타임 활약을 펼쳤고 승부차기 6대6 상황에 마지막 키커로 나와 골을 성공시켜 FC서울을 8강으로 이끌었다 == 같이 보기 == [include(틀:FC 서울)] [[분류:FC 서울]] [[분류:축구선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FC 서울 (원본 보기) 틀:FC 서울/간략 (원본 보기) 김동우(축구선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