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용이산다]] [[파일:AAA.jpg]] ~~귀...귀엽다!!!~~ --[[김말이]]-- [목차] == 개요 == [[용이산다]]의 등장 용으로, 작중 [[김용(용이산다)|김용]]의 사촌형 부부의 딸. == 작중 행적 == '''김 남매의 어머니와 투톱을 이루는 이 만화 최고의 [[모에]] 캐릭터.''' --빵싯! 한 장면으로 모든 이들에게 [[심쿵]]을 선사한 [[팜 파탈|마성의 여자 아이]]-- 인터넷상으로 어찌나 화제가 되었는지 '용이 산다'를 검색하면 '''용이 산다 마리'''가 관련 검색어로 뜰 정도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라서 인간 모습이 정말로 기대되는 아기용. 김용의 사촌형수도 한 미모 하는 것으로 보아 외모는 어머니 쪽의 유전자를 충실히 물려받은 듯하다. ~~다행이다~~ --성격은 아빠의 [[유전자|Gene]]을 받아서 성격이 나빠지면... [[망했어요|그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한다]]-- --부모를 보니 대책 없는건 확정일지도-- 독자들 사이에서는 [[양말도깨비]]의 믕믕이와 쌍벽을 이루는 웹툰 최고의 귀염둥이 캐릭터로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다만 [[이영수]]가 태어난지 10년이 지나야 인간으로 변신이 가능했던걸로 보아 인간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기는 어려울 듯 하다. 뭐 설정이야 대충 맞추면 그만이니 그리려면 그릴수야 있겠지만...~~[[왕가네 식구들|작품 끝나갈때쯤에 갑자기 10년 뒤라고 타임워프하지 않을까]]~~[* 작가의 블로그에 [[http://blog.naver.com/jjongsol/60207849588|마리의 인간형 뒷모습으로 보이는 그림]]이 올라온적이 있지만 본편에 반영될지는 미지수.][* 작가가 극소수의 지인들에게 마리의 인간형 얼굴을 배포하긴 했다.] 누가 용 아니랄까봐 아기용임에도 불구하고 입에서 불을 뿜을 수 있다. 문제는 울 때마다 '''불을 뿜으면서 울기 때문에'''(...) 안그래도 힘든 육아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듯. 게다가 "서랍이나 찬장 안에 들어가 있기도 한다"는 사촌형수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건대 '''날 수도 있는 것 같다.''' [[흠좀무]]. 시즌2 4화에서 오랜만에 등장. 김용 식구들 + 사촌형네 부부와 함께 실내 풀장에서 잘 놀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 김용의 사촌형이 춥다고 물에 안들어가는 최우혁에게 같이 놀자며 우혁을 물에 빠뜨렸는데, 하필 보트에서 혼자 놀던 마리가 휘말려 물에 빠지는 바람에(...) --망했어요-- 다행히 우혁이 구조했고, 용 일족 모두는 우혁에게 혼난다. --이 미친 집안 뭐야-- 사촌형 부부는 마리에게 사과했지만, 마리는 단단히 삐쳐서 '''째려보고''' 사촌형 부부는 상처를 받는다(...) 생후 8개월인 마리도 반항기에 접어든 모양이다. 시즌2 19화에서 드러난 바로는, 마리의 부모님은 작은 디자인 회사를 경영중인데 이미 전 직원(4명)에게 다 들켰다고한다(...). 직원들이 사촌형네 부부가 용인것과 마리도 용인걸 전부 알고있는모양.[* 직원들이 마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자 '왜 이런걸 하냐. 어짜피 매년 오는걸'에 '[[수명물|저희는 100번도 못하거든요]]'로 대답.][* 다행히 직원들이 입이 무거운지 성격이 좋아서인지 사촌형네 부부와 마리가 용인 것은 아무한테도 안 알려진 모양이다.] 매일 아침마다 마리의 포토타임이 벌어진다고(...). 시즌2 26화에서는[* 이 에피소드의 제목은 아예 '''이번화엔 마리나옴'''(...)이다. 작가에게 마리를 그려달라는 독자들의 성원을 잘 보여주는(?) 제목.] 마리가 혼자서 방문을 열고 돌아다닐 정도로 컸다는 게 보여지지만, 하마터면 그 모습이 클라이언트에게 들킬 뻔한 바람에 위기에 빠진다. 회사 내 사원들 간에서는 괜찮아도 하청 주는 다른 업체에까지 알려지는 건 위험한 듯. 그리고 이 애도 다른 애들 못지 않게 [[뽀로로|뽀느님]] 영접하느라 울음 뚝 그치게 됐다. --[[개구리 왕눈이|니가 울면 화재경보기에 비가 온단다.]]-- ~~한국인 다됐네~~ == 여담 == 피부색이 핑크색인 것으로 미루어 보아 인간으로 변신했을 때의 머리 색은 핑크색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름인 "마리"는 김용의 사촌형 부부가 나라별로 이름을 여러개 짓는 것이 번거로워서 어디서든 통할 수 있는 이름으로 지은 거라는데, [[김말이|성하고 결합되면 놀림받기 딱 좋은 이름]]이 된다. 용임에도 불구하고 [[김용(용이산다)|동족]] [[김옥분|친척들]]에 비해 인간인 [[최우혁]]을 '''굉장히''' 잘 따른다. ~~일단 주위에 믿을 용이 없으니~~ [[김용(용이산다)|우는 조카 달래겠답시고 잡아먹을듯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글러먹은 당숙]]을 보면 초화염방사(...)를 뿜으며 울고, [[김옥분|변태같이 하악거리며 쳐다보는 당고모]]를 보면 최우혁의 뒤로 숨기도. --말 가면을 써서 표정이 안보이게 되니 방실방실 웃으며 잘만 노는 걸 보면 이 양반들은 조카를 대할 때 표정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김용이 조카딸에게 [[삼촌]]이라고 칭하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이는 잘못된 호칭이다. 대한민국에서 "삼촌"이라는 호칭은 단순히 "촌수가 3촌인 사람"이 아니라 "부모의 남자 형제"를 가리키는 말로 [[보통명사가 된 고유명사들|굳어졌기 때문에]] "조카의 반대말 = 삼촌"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촌형의 딸이면 3촌이 아닌 5촌 관계이기 때문에 "당숙"이 정확한 호칭이다. --오촌 아재-- 현대 한국에서는 어차피 부모나 본인과 친한 사람들이면 친족이고 무촌이고 관계 없이 삼촌, 이모라 부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을 듯. 인기가 많은만큼 상관없는 화 댓글에 마리 그려달하는 글이 나오는 편이나, 작가가 이걸보고 댓글 보길 포기했다는 글이 트위터에 올라온 적 있었다.[[https://twitter.com/cho_0_0/status/523369019282182146?p=v|@]] --2부 마지막화의 한 베댓에서는 다 큰 마리를 그려달라 했다가 '그럼 우혁이 죽어있겠지'라고 깨닫는다-- [[분류:드래곤]][[분류:용이산다]] 김마리(용이산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