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배구]], [[배구/전현직 배구인]] [[분류:배구선수]]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 [include(틀:V-리그 10주년 올스타)] ||http://image3.inews24.com/image_joy/200908/1233533318527_1.jpg?width=350||[[파일:/listimglink/6/2012122018245991545_1.jpg|width=350]]|| || [[대전 KGC인삼공사|KT&G]]시절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흥국생명]] 시절 || ||<-2><tablealign=right> http://www.kovo.co.kr/upfiles/player/0000061_1.jpg?width=410 || ||||<#2237fa><:> {{{#ffffff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No.9}}} || ||||<#ffffff><:> {{{#212143 김사니(金사니)}}} || ||<:> 생년월일 || [[1981년]] [[6월 21일]] || ||<:> 출신지 || [[서울특별시]] || ||<:> 출신학교 || 중앙여자고등학교 || ||<:> 포지션 || 세터 || ||<:> 신체사이즈 || 신장 182cm, 체중 72kg || ||<:> 소속팀 ||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구미 한국도로공사]] (1999~2007) [br] [[대전 KGC인삼공사|대전 KT&G 아리엘즈]] (2007~2010) [br]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10~2013) [br] 로코모티브 바쿠 (아제르바이잔) (2013~2014) [br]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2014~) || ||||||||||||<:> '''2014-2015 KOVO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MVP''' || ||<:> '''베띠 데라크루즈''' [br] ([[GS칼텍스 서울 KIXX|GS칼텍스]]) || → ||<:> '''김사니''' [br]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 → ||<:> [[양효진]] [br] ([[수원 현대건설|현대건설]]) || ||||||||||||<:> '''2008 기업은행배 KOVO컵 여자부 MVP''' || ||<:> [[정대영]] [br]([[GS칼텍스 서울 KIXX|GS칼텍스]]) || → ||<:> '''김사니''' [br] '''([[대전 KGC인삼공사|KT&G]])''' || → ||<:> Wang Li [br] (톈진 브릿지스톤) || ||||||||||||<:> '''2005, 2005-06 KOVO V-리그 여자부 세터상''' || ||<:> 리그 출범 ||<:> → ||<:> '''김사니''' [br] '''([[경북 김천 하이패스|구미 한국도로공사]])''' ||<:> → ||<:> [[이영주(배구)|이영주]] [br]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천안 흥국생명]]) || [목차] == 소개 == 김사니는 [[이도희]], 강혜미 이후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세터다. 현재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소속이다. 2016년 시즌 정대영과 나란히 현역 여자배구 최고참급이다.[* 그녀보다 고참급은 2016년 기준 한 살 위의 [[이효희]], '''42세'''의 [[장소연(배구선수)|장소연]], '''45'''세(!!)의 이수정 정도. 물론 장소연과 이수정은 플레잉 코치다.] 1999년 세계 청소년배구 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3위에 오르는 데 주역으로 활약[* 당시 주축 멤버가 [[정대영]], [[한유미]] 등이었다. 청대에서 간만에 나온 호성적이라 여자배구의 1981년생 또래는 당시 6강에 자주 들었던 여자배구 대표팀의 미래로 평가받았을 정도다. 성인무대에 입문한 이후에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한 듯 하다 [[2012 런던 올림픽]]에 가서야 유종의 미를 거둘 수가 있었다.]하며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세터가 약한 팀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됐다. 제일 먼저 김사니에게 관심을 가진 구단은 이도희의 은퇴 이후 주전세터가 약해진 [[GS칼텍스 서울 KIXX|LG정유]]. 거의 계약 직전까지 갈 뻔하다 어른의 사정으로 [[경북 김천 하이패스|도로공사]] 입단하게 된다. 도로공사에 입단할 당시 계약금을 무려 3억 원[* 현재 드래프트제로 입단하는 선수는 계약금을 많이 받아야 5,000만원인 상황.] --이 돈으로 사니사니 건물사니 등극???-- 을 받고 입단했으니 김사니에게 거는 기대가 컸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면서도 김사니에게는 운까지 따랐는데, 전통적으로 제대로 된 세터가 없던 도로공사에서 루키시즌부터 많은 기회가 갔다. 루키 시즌에는 선배인 최정화와 함께 더블세터로 활약을 했으나, 이내 선배를 따라잡으며 도로공사의 주전 세터자리를 꿰찼다.[* 김사니의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이효희]]와 [[이숙자]]는 각각 이수정, 강혜미라는 레전드급 세터들에게 막혀 오랫동안 백업으로 고생했다.] 또한 국가대표팀에서는 강혜미의 급격한 하락세가 눈에 띄기 시작하자 이미 2002년 FIVB 세계 선수권대회 때는 백업세터로, 그리고 [[2004 아테네 올림픽]]을 앞두던 2003년부터 국가대표 주전세터로 활약하며 아테네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드라마같은 명장면들을 만들어냈다.[* 특히 2004년 올림픽 최종예선전에서 러시아와 이탈리아를 각각 3-2로 잡아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당시 공격진들의 다양한 공격패턴을 이용했고, 김사니 자신도 장신세터라는 신장의 이점으로 적극적으로 블로킹에 가담했다. 지금이야 토스웍이 느리다고 비난을 받지만, 저 당시만큼은 김사니의 인생경기급 활약을 펼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프로화 이후 당시 최강의 전력인 도로공사[* [[한송이(배구)|한송이]], 박미경(라이트), 곽미란(리베로), 임유진(레프트), 김미진(센터) 등 손꼽히는 전력을 갖춘 상황이었다.]를 이끌었지만, 3시즌 연속 김명수 감독과 더불어 팀의 우승에는 한 끗이 모자랐다. 2005 시즌에는 --만년 라이벌로 손꼽히는-- [[이효희]]의 지휘하에 [[김세영(배구선수)|김세영]]-[[최광희(배구)|최광희]]가 버티던 [[대전 KGC인삼공사|인삼공사]]에게, 2005-06 시즌에는 이영주가 이끌고 [[김연경]]-[[황연주]]-케이티 윌킨스라는 삼각편대와 故 황현주 감독의 지휘 아래 전성기를 누리던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에게 우승을 내주었다. 2006-07 시즌에는 [[이숙자]]가 이끌고 [[정대영]]-[[한유미]]가 버티던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현대건설]]에게 PO에서 무너졌다. 결국 김명수 감독의 사임과 더불어, 시즌 종료 후 처음 실행된 FA 제도를 통해 [[대전 KGC인삼공사|인삼공사]]로 이적하게 된다. 인삼공사 시절에는 07-08, 08-09 두 시즌 모두 플옵에 올리는 역할[* 특히, 08-09 시즌의 3위는 현재까지도 인삼공사의 짝수해 시작 시즌만 따지면 가장 좋은 성적이다.]을 수행했고, 2009-10시즌 [[장소연(배구선수)|장소연]]-[[김세영(배구선수)|김세영]]-외국인 선수 마델리이네 몬타뇨와 같이 본인 첫 프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FA에서는 [[한수지]]를 남기고 최고 연봉 2위로 흥국으로 이적한다.[* 황연주가 현대로 이적하면서 흥국이 한수지를 지명하고는 인삼공사에 보호선수 명단에 넣지 않았다. 연봉은 황연주보다 5백만원 적은 1억 7천에 계약.] 2010-11시즌에는 [[김연경]]과 [[황연주]]가 빠진 흥국생명을 리그 3위로 끌어올려 극적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올렸지만, [[황현주]] 감독의 지휘 하에 케니-[[양효진]]-[[황연주]]의 삼각편대를 보유한 [[수원 현대건설]]에게 패배하고 만다. 2011-12 시즌에 팀을 휩쓴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에서 가담 의혹이 있었지만 조사 결과 당연히 연루는 되지 않았다. ~~혈서드립 치고 뻔뻔하게 무죄를 주장하며 팀을 조롱한 두 년들은..~~ 팀이 최악의 스캔들에 빠지며 그 시즌과 그 다음 시즌 모두 5위에 그치는 허접한 성적에 그쳤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몬트리올]] 이후 여자 배구에서 36년만의 4강 진출이라는 대업에 큰 공을 세웠지만, 준결승 [[미국]]전은 그렇다쳐도 [[일본]]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쉴드 불가수준의 토스를 보이며 대차게 욕을 먹었다.[* 8강서 [[이숙자]]가 [[이탈리아]]를 상대로 최고의 토스워크를 보인 것과 비교해서 당시 김사니를 선발로 기용한 [[김형실]] 국가대표팀 감독도 욕을 오지게 먹었다. --그래도 메인 이벤트는 축구였기에 그리 욕은 안 먹었다.--] 2012-13 시즌 종료 후 FA를 통해 [[아제르바이잔]] 리그로 진출했다.--그리고 흥국 세터진은 헬게이트가 열렸다--[* [[조송화]]가 주전을 갑자기 먹으며 심적으로 흔들렸고, [[박미희]] 감독이 오기 전에는 나쁜 의미로 [[멘탈갑]]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이는 [[김연경]]과 달리 [[대한민국]] 리그만의 활약을 통한 해외무대 진출이라 의미를 둘 수 있다. 그리고 자국에서 열린 10주년 올스타에서 세터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2013-14 시즌 [[아제르바이잔]]에서의 활약은 미미했고, 발목부상으로 활약도 못한 채 복귀했다. 이후 해외리그에 있으면서 제대로 관리받지 못해 엉망이었던 몸을 다시 만드는데 힘든시간을 보내야 했고, 시즌 내내 잔부상을 안고 뛰어야 했기에 해외진출로 인한 출혈은 나름 컸다. 2013-14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서 흥국생명 측이 김사니에게 커리어 시작 팀이었던 [[도로공사 배구단]]에 복귀를 유도하면서 무려 연봉 2억 5천+도공 선수 3명을 원했지만 내 줄 선수가 너무 많고, 도로공사가 당시 FA 시장에 나온 [[이효희]]를 영입하면서 결국 연봉 2억 2천+신연경+도공에서의 보상선수 권한을 흥국생명이 받는다는 조건으로 기업은행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초장의 활약은 그야말로 산업 스파이 수준이었다. 지난 3시즌 [[이효희]]가 운영한 동안 호구잡았던 흥국생명(17-1에 화성 전승)과 현대건설(13-5, 첫 시즌만 2-4로 전적 열세)에게 좋지 않은 모습[* 흥국에겐 첫 화성 패배를, 현대에겐 힘에서 밀리며 폴리의 트리플 크라운 희생양(3번 다 기은전에서 기록했다. --문제는 얘를 아제르바이잔 리그서 봐서 알고 있음에도 당한거--)으로 좋지 않았다. 올스타전 이전 4번의 맞대결 결과는 흥국전 2-2, 현건전 0-4였지만 시즌 후 두 팀 상대로 각각 4-2, 2-4로 막장까지는 아니었다.]을 보였다. 게다가 본인 영입을 위해 알짜배기 윙 리시버 역할을 하던 신연경의 공백과 도공에서 보상 선수로 데려올 수 있었던 [[곽유화]](혹은 차희선[* 하지만 차희선은 2013-14 시즌을 마친 후 [[임의탈퇴]] 공시됐다.])을 흥국에 내준 놓친 공백으로 인해 [[채선아]]-[[남지연]]말고는 리시브라인에 공백이생겼고, 이후 전새얀을 영입해서 강화했다. 비시즌 때 [[박정아]] [[남지연]], [[김희진(배구선수)|김희진]]이 2014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에 차출되면서 고작 8명의 선수들이 16명이 하던 훈련을 하게 됐다. 이 끝없는 훈련에 못견딘 [[김사니]]는 폭발했고 울면서 [[이정철]] 감독을 찾아갔다고 한다. 하지만 [[이정철]] 감독은 '''견뎌내라. 그래야 좋아진다''' 라고 김사니를 달랬고, 이런 훈련의 결과물은 시즌 내내 안정적인 세터운영을 할 수 있었다. 14-15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정규리그 우승팀이었던 [[도로공사 배구단]]과 맞붙으면서 누가 현시대 최고의 세터인지 [[이효희]]와 대결하기도 했다. 하지만 챔프전에서 이효희 뿐만아니라 도로공사 선수들이 민망할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기업은행은 시리즈 완승을 거두었고, 특히나 [[김사니]]가 데스티니에게 연결했던 환상적인 백토스는 [[이정철]] 감독에게 찬사를 받았다. 김사니는 챔피언시리즈 [[MVP]]를 받았다. 이후 부상으로 [[IBK기업은행]]이 주최하는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와 일본 챔피언팀 NEC 레드로켓츠와의 2015 한일 v리그 탑매치에 출전하지 못했다. 14-15시즌 용병이었던 데스티니가 미국에서 쉬다가 한국으로 입국해서 이 경기에 참가 할 정도로 기업은행은 이 경기에 풀전력으로 임했지만, 김사니의 공백이 아쉬웠다. 하지만 2015년 7월 11일 열린 2015 청주 [[코보컵]]에는 출전하였고, 팀의 컵대회 우승을 이끌어냈다. 2015-2016시즌에도 여전히 팀의 기둥이 되어 완벽한 세터 역할을 다했고 결국 기업은행은 3번째 리그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김사니]]는 여전히 최고의 세터로 군림하고 있다. [[김희진(배구선수)|김희진]], [[박정아]] 같은 여자배구 최고의 선수들이나 [[남지연]]같은 베테랑도 독사 [[이정철]] 감독의 꾸지람을 피해가지 못하지만, 김사니는 유일하게 작전시간에 혼나는 적이 없다. 그만큼 가장 완벽한 세터중에 한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V-리그 10주년 올스타 (원본 보기) 김사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