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2000년대]] [[분류:참여정부]] [[분류:야구 사건사고]][[분류:폭력사건]] * 상위 항목 : [[야구 관련 기담]], [[한국프로야구/사건사고]] 김성한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20&aid=0000153228|선수구타 사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47&aid=0000013025|당시 김지영 선수 가족 인터뷰 기사]] 2002년 8월 17일, 당시 기아 감독이던 [[김성한]]이 2군 포수 [[김지영]]을 구타한 사건이다. 당시 [[KIA 타이거즈]]는 4연패를 당한 상황이었고, 이에 1군과 2군의 선수 전원에 대한 특별훈련이 실시되었는데, 이 때 2군 소속의 포수 김지영이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던 것을 김성한 감독이 발견한 것. 이에 김성한 감독은 "똑바로 하라"라고 외치며 방망이로 머리를 쳤고,[* 김지영측은 방망이로 3회 연속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김지영은 헬멧을 쓰고 있었으나 충격흡수 장치가 없어 머리 윗부분이 깨지며 피를 흘렸고 곧바로 구단 지정병원인 한국병원에서 6바늘을 꿰맸다.[* 중상이라고 표현을 한 곳도 있지만, 병원 진단은 전치 2주다.]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통원치료를 했던 김지영은 사고 발생 한달이 지난 이달 17일 시야 흐림과 목 통증 등 후유증으로 선수생활을 할 수 없다며 2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했으나 김성한 감독과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김성한 감독은 파문이 확산되자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에 "모든 것은 저의 잘못과 불찰"이라면서도 "선수들의 헬멧을 치는 것은 체벌이라기 보다는 지도자가 독려하는 애정의 한 표현이고 훈련이나 경기에 집중하라는 의미"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기아 선수들도 "선수의 헬멧을 때린 것은 훈련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상적인 행위로 김 감독의 행위는 고의성이 담긴 것이 아니다"는 요지의 글을 구단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에 분노한 김지영의 아내가 인터넷측에 사건관련 내용을 폭로하게 되나, KIA 타이거즈 측은 보상급으로 1년치 연봉인 2000만원을 제시한 뒤 방출을 할 의사를 밝힌다. 이런 대응 방식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스포츠 신문과 [[KBO]]에 이일에 대해 다룰 것을 요구하게 되고,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KIA 타이거즈]]는 김지영의 설득에 나선다. 하지만 김성한 감독은 사과를 끝까지 거부했고 KIA 타이거즈도 준플레이오프 시즌이 시작되자마자, 김지영에게 보상금을 지불한 후 방출을 선언하였다. 이후 김성한 감독은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성적 부진을 이유로 감독직에서 끌려내려왔고 구타문제로 인해 한동안 야구계의 활동을 접게 된다. 2009년 [[천하무적 야구단]]의 감독겸 조언자로 복귀했지만 프로야구로의 복귀는 어렵다는 것이 통설이었지만, 2012년 10월 [[한화 이글스]]의 수석코치로 야구계에 복귀했다. 여담이지만 대표적인 스파르타 성향이었던 [[김응룡]] 전 [[해태 타이거즈]] 감독이 2011년에 한 인터뷰에서 '''"나는 누구처럼 선수 때려서 해골 깨지게 하는 짓까지는 안했다."'''라는 말로 이 사건을 은근슬쩍 꼬집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295&aid=0000000645|#]] --2013년에 [[한화 이글스|같은 팀]]에서 일하게 되었다는게 함정 그리고 둘은 다시 갈라선다.-- 김성한 구타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