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SBS(한국)|SBS]] 수목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의 남자주인공이다. 배우 [[신하균]]이 연기한다. [[판사]] 출신으로, 보수적 성향의 [[정당]]인 대한국당 [[국회의원]]이다. 하지만 소속 정당과 관계없이 야당, 여당, 국민 할 것 없이 [[강마에|가차없이]] [[이순철|까버리는]] [[독설가]]로 유명하다. TV토론회에서 광역학살(?)을 벌인 뒤 얻은 별명이 [[이순철|'''모두까기 인형''']] {{{#!html <div style="border: 3px solid Orange;padding:10px;margin-bottom:0px"><b style="font-size:18px">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b>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b>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b>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div>}}} 원래는 국회의원직도 때려 치울 생각이었다. 그러나, [[날치기]] 미끼가 되어 혼자 회의실에 갇혀(...) 있다가 회의실을 오해한 [[노민영]]이 문을 열기 위해 소화기로 문을 내리치는 순간 문이 열려 머리를 소화기에 부딛친다..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자의반 타의반 병원에 입원한다. 갑갑해서 못 견뎌 하다가 자신의 비서관 김상수와 옷을 갈아입고 병실 탈출을 감행하는데, 언론의 왜곡보도로 김수영의 부상이 실제보다 매스컴에서 부풀려지자 걱정된 [[노민영]]이 병원을 찾아왔다가 딱 걸리고 만다. 붙잡히는 과정에서 입고있던 상수의 와이셔츠의 단추가 다 터져버린다.(...)--귤상수는 어떡하라거-- 갑자기 노민영이 자신의 핸드폰으로 그 광경을 찍고, 그 사진으로 협박을 당하면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그 이후 솔직하고 과감한 노민영의 모습을 보면서 [[사랑]]에 빠지고 되고, 적극적으로 구애한다. 사실은 대한국당 고대룡 대표의 숨겨진 아들이며, 노민영과의 대화 내용으로 미루어 볼때 양친에게 사랑받지 못한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낸 것 같다. --원작에서는 이렇게 불우하지 않다-- 그의 사진을 보면 항상 혼자--자신만만한 표정으로--찍혀있다. 민영에게도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게 자신뿐이었다고 말한다. 민영과의 연애 사실이 파파라치에 의해 폭로되자 사실을 인정하고 잠시 헤어진다. 의원직을 사퇴한 민영과는 달리 국회에 남아 열심히 의원직을 계속했고, 심지어 재선에도 성공한다. 2년 후 측근들의 우연을 가장한 작전으로 민영과 다시 만나고, 그 이후 송준하에게 민영의 일정을 알아내 강의까지 쫓아가 일시 정지를 풀어내는 데 성공하고, 이후에 결혼한다. 대한국당에서 탈퇴하고 주변 사람들(민영 포함)의 협력을 받아 신당을 창당한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다. 김수영(내 연애의 모든 것)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