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정치인/목록]], [[가톨릭/인물]]. [[기자(직업)/목록]] [include(틀:국내 정치인)] http://tv03.search.naver.net/thm?size=120x150&quality=9&q=http://sstatic.naver.net/people/198/201301091550539921.jpg?width=150 金榮宇 [[1967년]] [[1월 20일]]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종교]]는 [[가톨릭]]으로 [[세례명]]은 라이문도이다. 1967년 [[경기도]] [[포천시|포천군]]에서 태어났다. 서울 [[경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YTN]] [[기자(직업)|기자]]로 근무하였다. == 정치활동 == 제18대, 19대, 20대 [[국회의원]]([[한나라당]]-[[새누리당]])으로 지역구는 [[경기도]] [[포천시]]-[[가평군]][* 본래는 포천시-[[연천군]]이었으나, 지역구 조정으로 바뀜.]이다. 최근 총선을 앞두고 지역 시민단체에 의해 대규모 비리 의혹이 제기되는 등 곤욕을 치르고 있다. [[http://goo.gl/ua5vOC]] 또한 시도의원 공천을 주면서 대가로 정치자금을 요구했다는 증언이 나와 지역 언론에서 언론보도가 되었다. 선관위에서도 선거법 위반 혐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 이것이 사실이라면 향후 정치생명에 커다란 걸림돌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goo.gl/RO2HrT]] 2016년 9월 27일, [[정세균]] [[국회의장]] 발언에 항의한 [[새누리당]]의 단체 [[국정감사]] 보이콧에서 이탈해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참여하겠다면서 "국정감사는 국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이고, 저는 제가 생각해왔던 의회 민주주의의 원칙에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라며 “북한의 위협이 한층 가중되고 있는 상태에서 국방위의 국정감사마저 늦추거나 하지 않는다면 장병들이 누구를 믿고 경계근무와 훈련에 임하겠느냐”고 밝혔다. 그러나, 여당 동료들이 감금하다시피하며 저지해 참가하지 못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이에 대해 “제가 지금 국방위원장실에 갇혀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야 어떻게 의회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호소했다. 결국 9월 29일,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상태에서 김영우 위원장과 야당 의원들로 국방위 국정감사가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715813&date=20160929&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0|개시되었다.]] == 선거이력 ==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 연도 || 선거종류 || 소속정당 || 득표수(득표율) || 당선여부 || 비고 || || 2008 ||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포천시]]-[[연천군]])''' || '''[[한나라당]]''' || 36,886표(49.68%) || '''당선''' || || || 2012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포천시]]-[[연천군]])''' || '''[[새누리당]]''' || 41,024표(50.43%) || '''당선''' || || || 2016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포천시]]-[[가평군]])''' || '''[[새누리당]]''' || 55,324표(62.22%) || '''당선''' || ||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분류:경기도 출신 인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김영우,version=24)]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국내 정치인 (원본 보기)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김영우(정치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