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국사 관련 정보]] [[분류:고려의 인물]] 金鏞 ?~1363 [[흥왕사]]에서 [[공민왕]]을 시해하려다 발각되어 사지가 찢기는 극형을 받고 처형되었고, 이를 흥왕사의 변이라고 한다. 고려말에 대해 일반인의 인식이 ~~드라마 [[신돈(드라마)|신돈]]이 대박치지 못해서~~[* 1980년대의 고려말을 소재로 한 사극 '[[개국]]'에서는 비중있는 악역으로 등장한다.] 다른 시대보다 덜해서 넘어가는데 사실 한국사에 희대에 남을 [[간신배]] 중 하나다. 공민왕이 원나라에 억류되어 있을 때부터 같이 모시고 지냈기 때문에 왕의 총애를 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온갖 패악질을 부리고도 벌을 받지 않는 등 권세가 대단하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악명 높은 업적(?)이 [[정세운]] 암살 사건인데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정세운과 안우가 홍건적 토벌의 큰 공을 세우자 왕의 명령이라고 거짓말을 쳐서 [[안우]]를 시켜 정세운을 죽이고 안우도 상관을 죽였다고 죽여버린 후 이 일을 알고 있던 [[이방실]], [[김득배]] 등을 비롯한 사건에 연관된 이들을 대부분 죽여버렸다. 정세운을 비롯한 이들은 [[홍건적]]의 침입을 막아낸 명장들이였지만 김용에게 찍히고 허망하게 가 버렸고 당시 백성들이 매우 슬퍼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실이 들킬까 두려워 당시 오빠 기철의 죽음으로 고려에 크나큰 분노를 느끼던 기황후와 내통하여 덕흥군을 왕으로 세울 것을 계획한 후 난을 일으켜 홍언박 등 정승들을 살해하지만 공민왕과 닮은 얼굴이였던 안도치가 미끼가 되어 죽으면서 왕의 암살이 실패로 돌아간다. 그런데 김용은 오히려 난을 자기가 직접 진압하고 공을 세운 것처럼 위장해 빠져나가려 했다. ~~[[팰퍼틴]]?~~ 그러나 김용이 체포된 이들을 국문하지 않자 점점 의심을 받게 되었고 결국 [[임견미]] 등이 반란군을 국문하면서 진상이 밝혀지게 된다. 김용은 이 와중에도 "나는 홍언박 정도만 죽일려고 했을 뿐 역심은 없었어염."이라고 했으나 임견미가 "그런 놈이 안도치는 왜 죽였음?"이라고 반문하자 반박을 하지 못했고 결국 역모죄로 극형에 처해진다. 왕의 총애가 매우 두터웠는지 반역을 저지른 게 들통난 후에도 말년에 공민왕이 '''"김용이 그립다."'''고 말하곤 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김용, version=173)]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김용(고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