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제빵왕 김탁구]]의 등장--거지--인물. 金~~[[탁구|卓球]]~~ '''卓求'''.[* 작중에서 '높을 탁', '구할 구' 라고 한다. '''핑퐁'''이 아니다. --그런데 높을 탁이 핑퐁의 한자랑 일치한다.-- --달랑 한자 차이--] 배우는 ~~[[기무라 타쿠야|기무타쿠]]~~[[윤시윤]]. 아역은 [[오재무]].[* 비중이 무려 6회분이나 된다. 빡빡 깎은 머리와 구수한 사투리 연기가 워낙 김탁구라는 인물에 걸맞게 잘 표현되어 호평을 받았다.] --[[붕탁]]과의 관계는... 구마준이랑 자주 엮이는 거 보니 있을 거 같다-- [[키무라 타츠야]]?? 일본어 더빙판 성우는 --[[기무라 타쿠야]]-- [[사토 타쿠야]], 아역 성우는 [[마츠다 케이스케]]. --김탁구가 [[탁구]]를 하네-- [목차] == 어떤 캐릭터인가? == 부모 잘못 만나 어릴 적부터 고생을 했고 막 나가는 삶을 살다가 마음 좀 제대로 먹으니까 주변에서 이걸 방해하는 등 구르고 구르고 구르지만 다시 일어서는 전형적인 [[캔디캔디|캔디]]형 주인공. ~~별명으로는 그지새끼가 있다(...)~~ 워낙에 핀치가 많고 삶의 굴곡도 급격해 눈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자세한 것은 [[윤시윤]] 항목 참조. 금방이라도 울 듯한 마스크가 배우와 딱 맞아 떨어졌었다. 이름은 [[기무라 타쿠야|이 사람]]에게서 따온 것일지도? [* 실제로 기무라 타쿠야를 약칭으로 기무타쿠라 부른다] == ~~캔디의~~ 작중 행보 == '''재벌아들, ~~거지~~, 건달, 제빵사, CEO까지 모두 경험한 [[먼치킨]]급 인물.''' 거성기업의 회장인 [[구일중]]과 [[김미순]]의 [[불륜]]으로 태어났다. 일단 구일중은 구형준이란 이름을 주고 입양하지만 일단 출신이 첩의 자식이다 보니까 천대받았고[* 당장 바람 펴서 데리고 온 자식을 좋게 보는 경우가 드물다.] 후에 어머니가 행방불명 되었단 사실에 화가 나 [[서인숙]]을 죽이려고 하는 등 막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행방불명된 어머니를 찾는데 돕겠다며 나선 [[한승재(제빵왕 김탁구)|한승재]]의 권유로 거성가를 떠난다. 이후 새우잡이 배에 팔려갈 위기에서 [[팔봉선생]]을 만나 탈출. 그 후 12년 동안 어머니를 찾아 전국을 헤매는데 이 과정에서 온갖 사고를 치고 다닌 것인지 한창 날리던 [[전국구]] 급의 깡패였던 것으로 묘사된다. 따로 세력을 꾸리거나 한 건 아니고, 바람개비 찾는다고 그쪽 업계를 싸그리 조지고 다녔다...--죽빵왕 김탁구-- 그렇게 [[엄마찾아 삼만리]]를 찍은 후 [[팔봉선생]]의 휘하로 들어와 제빵 일을 배우는데 아무래도 정식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인지 혼자 온갖 문제를 일으키고 산다. 살만한가 싶으면 여기저기서 괴롭히고.. 그래도 팔봉빵집의 중간관리직 위치인 [[양인목]]이 김탁구의 됨됨이를 알게 되고 다른 이들과의 중재를 시도하고 김탁구 본인도 노력하여 [[팔봉선생]]의 제자들에게 슬슬 한 사람 몫을 하는 사람으로 인정 받을 즈음 거성기업의 관련자들에게 존재가 알려지게 된다. 김탁구의 존재가 [[구마준]]과 [[서인숙]]의 행복을 부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한승재(제빵왕 김탁구)|한승재]]의 청탁을 받은 [[고재복]]이 오븐 폭발시켜 한동안 [[실명]]상태였으며 이후 오븐을 볼 수 없는 [[PTSD]]에 시달리기도 했다. 어찌어찌 오븐 폭발에 대한 [[트라우마]]를 넘어선 뒤 팔봉선생의 인증서를 걸고 여러 사람과 경합을 벌이는데 이 과정에서 [[보리밥]]을 이용한 보리밥빵을 만들어 1차 대회를 통과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실익을 위해 [[구마준]]에게로 넘어간 [[신유경]]의 행동[* 물론 원해서 한 짓은 아니었고, 본인은 구마준에 대해 별 생각 없이 일편단심 '''김탁구'''였는데도 불구하고, [[서인숙]]이 용역 깡패까지 풀어다가 집에 침입해서 사표에 지장을 찍게 하고는 다시는 [[구마준]] 앞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 돈없는 것도 서러운데 이런 짓까지 당하니 미친 듯이 운 다음에는 말 그대로 뚜껑이 따였고, 이때부터 '''복수'''를 하겠다고 작정하고 대놓고 [[서인숙]]에게 개기기 시작한다. [[구마준]]에게 간 것은 서인숙이 그렇게나 자기 며느리 삼는 걸 끔찍히 싫어하니, 반드시 며느리가 되어서 물 먹이고 말겠다는 심보에서 저지른 짓이다.]에 [[충격과 공포]]를 먹고 탈진한다. 뭐 이것만이었으면 별 일 아니었을 지도 모르는데 진정한 문제는 이 탈진을 단순 감기 몸살이라 착각한 [[양미순]]이 [[구마준]]이 사용을 포기한 독약[* 후각과 미각이 망가진다. 음식 만드는 사람이 독약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될까봐 대충 감기약이라고 뻥을 쳐놨다. 마준 본인도 탁구의 근성에 마음을 조금씩 고쳐가는가 싶었는데.. 물론 먹자마자 이걸 운명 취급하긴 했다.]을 꿀떡꿀떡 먹이는 바람에 '''[[후각]]과 [[미각]]이 망가졌다'''. 이래서 제빵사를 포기하는가 싶었는데 후각은 포기하고 미각(맛)은 [[절대미각]]을 가진 [[양미순]]이 도와주기로 해서 계속 빵을 만들었다. 그리고 '''22'''화 후반부에 길거리 약장수의 약을 얻어다 먹어 후각이 돌아왔는데... 어째 없던 청각까지 생긴 것 같은 떡밥을 뿌려놨다.[* "소리가 들린다. 냄새가 들린다" 라는 독백. ~~그냥 병신 드립~~ ~~공감각적 심상~~] 24회에서 교통사고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아 뇌출혈로 쓰러진 [[구일중]]이 변호사를 통해 넘긴 지분과 거성식품에 대한 모든 권리를 쥔 채 거성가로 돌아갔다. 앞으로 벌어질 권력 투쟁과 암투가 볼 만할 듯. 25화에서는 자기 비서들에게 "내 이름은 [[탁구]]를 잘해서 김탁구가 아님!" 이라는 말을 했다. ~~이름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나보다~~ --실제로 배우도 탁구을 매우(...)못친다-- 청산공장에서 미출[* 未出. 공장 등에서 출고되어야 할 물품이 사고 등으로 인해 출고되지 않음.] 사태가 발생해 위약금은 위약금대로 물어야 하고 공장까지 [[망했어요]]가 될 위기에 처하자 청산공장만큼은 구일중이 가장 아끼는 공장이니만큼 꼭 지켜야겠다는 일념으로 '우리쌀 빵' 이라는 신제품을 출시해서 [[대박]]을 터뜨리고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났다. 이걸 만드는 데엔 [[구자경]]의 계획안이 도움이 되었다. 그 뒤 이사회에서 임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지분(약 41%. 김미순의 지분 3% 포함)과 [[구마준]]의 지분(약15%)을 합쳐(57%. ~~이제 회사는 탁구와 마준, 아니 탁구 손에 달려있다~~) [[구자경]]에게 대표 이사 직을 넘기고 팔봉빵집으로 다시 돌아간다. 마지막에 비서 차준현을 팔봉빵집에 들어가게 한다. 제작진이 말하길 본래 스탭롤 이후에 자신의 아버지의 이름을 탁구라고 밝히는 소녀가 마준과 대화하는 장면을 넣으려다가 취소된 것을 보았을 때 결국은 [[양미순]]이랑 이어진 듯 하다. [* 사실 넣어도 벼로 이상할 게 없다. 그냥 [[양미순]]하고 탁구랑 이어진 장면을 암시하는 듯한 장면을 넣으려고 했던 듯. ~~마지막회에 [[신유경]]이 [[구마준]]과 알콩달콩하고 있는 장면이 있는데 유경이랑 이어지는 막장 테크를 탈 리가...~~] 결론적으로 사랑 뺏기고 자존심 뺏기고 건달도 됐고 ~~거지도 됐고~~ 최고경영자도 됐고, 새로운 사랑도 얻은 전형적인 [[캔디]]. [각주] 김탁구 문서로 돌아갑니다.